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등 부황뜬후 간지럽나요? / 목욕탕 때미는거 문의좀~

미소중녀 조회수 : 1,557
작성일 : 2010-03-26 12:50:13
제가 직업병으로 어깨와 목쪽이 몇년전부터 굉장히 안좋았는데도 병원도 안다니고

미련하게 살아왔다가 최근에 한의원 침맞으러 꾸준히 다닙니다. (3주차임)

등에 부황도 약 3분정도 뜨는걸로 매일 받고있어요. 근데 최근 1주일전부터 잠잘때

등이 너무너무 간지러워 긁는경우가 다반사거든요. 낮엔 멀쩡한데 밤에 누워있을때

간지러워요. (아주 심각한건 아니고..)

최근에 때밀때가 되어있어서 간지러운건지.. 부황때문인진 모르겠네요.

등은 밀어줄사람이 없어 잘 못밀었더니 그게 원인인지... 그래서 요번에 대중목욕탕가서

때미시는분한테 밀려고해요.  혹시 등만 따로도 하지 않나요?

제가 원하는건 등 + 등마사지 이건데 이렇게만도 해주는지? 마사지는 대략 몇분정도해줘요?

비용은 대략 어느정도인지 아시는분 계신지요?
IP : 121.131.xxx.15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26 12:51 PM (119.64.xxx.151)

    근데 부황이 아니고 부항이 맞아요.

  • 2. 피부병
    '10.3.26 12:56 PM (222.233.xxx.81)

    남편이 때밀고 와서 피부병으로 고생 중입니다.
    잘 낫지도 않네요.

  • 3. 죄송 질문
    '10.3.26 12:58 PM (211.41.xxx.187)

    침맞고 부항뜨면 얼마인가요?
    효과가있긴하나요?
    아프진않은지?

  • 4. 등만밀면
    '10.3.26 1:09 PM (222.103.xxx.214)

    8,000이요^^
    등마사지만은 메뉴(?)에서 못본것 같네요..
    돈 조금 추가하시고 등밀고 마사지 해달라고 하심이 어떨까요..

  • 5. 조심하세요
    '10.3.26 1:29 PM (220.80.xxx.93)

    부항뜨고 나서는 항상 청결하게 하세요.
    진료소나 병원이 깨끗하질 않거든요. 부항은 게다가 피까진 아니더라도 피부의 침전물이나 기타 오염된 물질이 옮겨질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 청결하게 하시고(알콜솜으로 닦아내시고) 꼭 순한 보습제 같은걸 자주 발라서
    관리해주셔야 합니다. 건조한 봄철이라 아토피가 왔을 수도 있구요.

    반복되는 부항으로 피부 알러지가 온것일수도 있어요.
    긁지 마시고 되도록이면 보습제를 자주 발라주시는게 효과적입니다.

    항히스타민제가 들어간 연고를 쓰시면, 오히려 악화됩니다.

    가끔은, 약재의 효과로 간지럽기도 합니다. 간지러운 것은 간이 안좋거나, 혹은 림프내 독기가 빠지면서 순환이 안되어 일어날수도 있거든요.

  • 6. 죄송 질문
    '10.3.26 1:35 PM (211.41.xxx.187)

    안그래도 제 친구가 부항뜨고 피부과다녔거던요
    감염이된거라고 하던데
    전 하두 좋다고 하니깐 호기심도있고 정말 좋은가싶기도해서요
    에구 조심해야겠네요

  • 7. 미소중녀
    '10.3.26 1:48 PM (121.131.xxx.157)

    리플들 감사합니다~ 1만원선에서 해결이 되겠네요. 마사지는 물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제가 진짜 왼쪽어깨목 안좋았거든요. 그래도 엄청 미련해서 삼사년 그냥 살았어요.
    예전에 정형외과 잠깐 간적있었는데 흘낏 보더니만 약처방해주고 물리치료받으라고했어요.
    약먹으면 확실히 아픈건 잘 못느껴요 그치만 뭔가 개운하게 괜찮아진 느낌은 없었어요.
    약안먹으면 다시 돌아오더라구요. 확실히 침맞았을땐 어깨가 가볍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하지만 대번에 확 나아지진 않는건 분명해요. 1주일 5번 이상씩 맞으면서
    한두달은 맞아야 될성싶어요.
    그래도 침맞는게 저번 정형외과보단 훨 낫네요.
    비용은 5천원이예요~ 시간은 4십분에서 1시간사이.

  • 8. 미소중녀
    '10.3.26 1:52 PM (121.131.xxx.157)

    계속 글~~ 근데 확실히 때안밀어 가려운거같진 않아요.
    뭔가 쓰릿쓰리 전기같은 느낌의 간지러움이더라구요.
    진짜 피부병 걸리면 큰일이네요.
    여튼 때좀 밀어보고 계속 간지러우면 한의원에다가 얘기를 해봐야겠습니다~~
    리들들 감사합니다

  • 9. ...
    '10.3.26 2:38 PM (211.42.xxx.225)

    부항은 잘 모르겠는데요~~
    저도 뜸을 매일 뜨다 시피해요~
    그러다보니 피부에 두더러기 같은거 나고 간지럽고 그래요~~
    몇일 쉬있다하면 괜찮아요^^*
    두더러기 같은게 생기는거는 몸의 기혈이 굳어서 뜸의 온기를 받아들이지 못해서 그런거래요
    그런 현상을 모아서 명현현상이라고 불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2512 캐나다 뱅쿠버에 집구하려고 해요. 2 다즐링 2009/01/21 652
432511 설 선물을 하다보니 선물 2009/01/21 389
432510 노무현정부와 이명박정부의 차이... 1 아이고..... 2009/01/21 515
432509 영어 공부중인데... 1 열공.ㅋ 2009/01/21 465
432508 파마산 치즈가루 많이 쓰이나요? 파는 곳도 좀 알려주세요.. 11 구입관련.... 2009/01/21 1,663
432507 카페에서 나이 쓸 때 우리나라 나이로 쓰는 건가요? 1 ... 2009/01/21 264
432506 급질-박주희쌤의 크림스파게티 레서피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3 여기는 외국.. 2009/01/21 1,975
432505 청와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볼 수 없다" 15 아웃아웃 2009/01/21 939
432504 흉터제거수술?시술??에 관해서.. 3 궁금 2009/01/21 541
432503 퀼트나 드레스인형만들기에서요.. 6 진짜궁금 2009/01/21 913
432502 어제 하루 8 하늘을 날자.. 2009/01/21 725
432501 신생아 꿀 먹이면 안되자나요..엄마가 하는 팩은 괜찮나요? 3 급질 2009/01/21 564
432500 미혼 누나 남동생 결혼식에서 정장 입으면 안 되나요? 18 흑흑 2009/01/21 2,675
432499 컴퓨터 오래하면 눈이 작아지거나 쌍꺼풀이 풀리는 분 계세요? 2 ^^ 2009/01/21 735
432498 신협이나 저축은행 중 어디가 안전한 편일까요? 2 예금.. 2009/01/21 1,022
432497 유치원선생님이나 집에 오시는 학습지,피아노 선생님 구정에 선물하시나요? 5 구정 2009/01/21 975
432496 비영리법인도.. 중소기업에 해당하는건가요?? 배우자! 2009/01/21 290
432495 뭐가 문제일까요? 가스비가 20만원 ㅠㅠ 15 ㅠㅠ 2009/01/21 2,434
432494 영웅재중이란 아이 24 동방신기 2009/01/21 4,395
432493 급탕비 절약하는 방법 있나요? 6만원이나 나왔네요 ㅠ.ㅜ 3 온수 2009/01/21 1,832
432492 사는 집 빼지 않고 이사갈 집 계약해도 될까요?? 11 근심 2009/01/21 1,154
432491 꼭 은행가서 받아야하나요? 2 공인인증서 2009/01/21 470
432490 항암치료시에 좋은 음식 추천해 주세요... 8 폐암 2009/01/21 936
432489 자녀, 22살이 되어야 철이 든다. 13 .. 2009/01/21 1,517
432488 연말정산시.. 3 연말 정산 2009/01/21 418
432487 자동차보험저렴한곳이요 6 자동차보험 2009/01/21 716
432486 고수님들..제발 도와주세요..(메뉴관련) 6 초보 2009/01/21 391
432485 언소주 재판가느라 아내의유혹 못봤어요. 보신분~~~ 2 조선폐간 2009/01/21 501
432484 아파트 관리비 자동이체는 어느 은행이나 가능하나요? 1 궁금 2009/01/21 491
432483 수원권선동에서 성남오리까지 출퇴근 8 이사 2009/01/21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