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판단좀 해주세요.

화난사람 조회수 : 494
작성일 : 2010-03-26 11:24:50
XX님의 말 :
나 잠깐 변호사 사무실 다녀올껀데

XX 님의 말 :
오면서 머 사다줄까?

--------------------------------------------
오늘 낮에 사무실에서 일하는중에 이렇게 대화창이 오더군요
XX님은 저희 남편이고 남편의 회사 다른 여직원에게 메세지를 보낸다는게
저에게 잘못보낸거죠.

전 지금 화가 치미는데..
저 대화를 보고 제가 화를내도 되는 상황인지 좀 알려주세요.
IP : 222.112.xxx.19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
    '10.3.26 11:27 AM (61.83.xxx.159)

    남편을 믿는다면 저런 말에도 아무렇지 않을 거고... 동성 직장동료에게 다녀오면서 뭐 사다줄 수 있는 거잖아요. 전후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업무상 도움을 받았다든지).
    남편을 믿지못하고, 평소행실이 지분거리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아침에 면도만 좀 깔끔하게 하고 나가도 의심스럽고, 화나고, 열불터지겠죠. 물론 저런 대화도 성질나고요.

    평소에 남편을 믿으세요? 님에게 정답을 물어보시면 될거 같으네요...

  • 2. 글쎄
    '10.3.26 11:28 AM (125.250.xxx.244)

    평범해보입니다.
    저도 늘 저러는데요?
    어디 외근다녀 올 때면 아랫사람들한테 뭐 먹고싶은 거 있는지, 필요한 거 있는지 물어봅니다.
    대부분 없다고 하지만 가끔 아침 못먹고 왔으니 삼각김밥이나 빵쪼가리 하나 이정도 부탁하구요.

  • 3. 음..
    '10.3.26 11:33 AM (59.7.xxx.83)

    저도 저희사무실에서..직원들끼리 메신져합니다
    가끔은 친한남직원이..
    퇴근할때 태워다 줄까여...하기도 하고
    점심 머 먹으로 갈까여..하기도 합니다..
    기냥 같은사무실 친한직원일뿐입니다..전 전혀 이상하지 않은데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2452 공정택 "몰라서" … 주경복 "편파적" 6 verite.. 2009/01/21 558
432451 한달요금 얼마나 나오세요? 9 결합상품 2009/01/21 1,087
432450 주방 커피포트에 불이 붙는 순간.. 2 화염속에 사.. 2009/01/21 1,548
432449 용산 대신 남한강 방문 '한가한 韓총리' 4 verite.. 2009/01/21 562
432448 한약먹고있는데.. 1 아이가 2009/01/21 330
432447 김치로 어떻게 해서 드시나요? 12 노상고민 2009/01/21 1,588
432446 어제 저녁에 뉴스보고 너무 화가나서 112에 전화해서 항의했는데.. 6 .. 2009/01/21 1,601
432445 우린 어떤 행동을 해야할까요?? 4 ㅠ_ㅠ 2009/01/21 543
432444 용산에서 돌아가신...70대 할아버지는 5 만약에 2009/01/21 1,614
432443 묻혀서 안타까워요 13 아이의 죽음.. 2009/01/21 1,403
432442 목베개 어디서 파나요??????? 2 헬프미~~ 2009/01/21 593
432441 네이버뉴스기사클릭하면 우측좌측 이상한 광고들 안 보이게 하는 방법 없나요 1 .. 2009/01/21 381
432440 그래,그래 이제 비로소 시작이야 진군 2009/01/21 414
432439 가자 지구 폭격도 마찬가지죠 (그냥 한마디해요 글 쓴분 보세요) 4 ㅇㅇ 2009/01/21 637
432438 민중 언론 참세상 TV에 뜬 동영상입니다..충격 (명동성당앞 강제진압동영상) 5 강제 진압 2009/01/21 786
432437 눈꺼풀 안쪽에 종기가 났는데. 피부과를 가야하겠지요? 7 궁금 2009/01/21 1,634
432436 더이상 참으라고 하지마세요. 5 행동으로 2009/01/21 683
432435 5세,7세 남자아이들 집에 장난감은 뭐가 좋을까요? 1 새내기 주부.. 2009/01/21 469
432434 경제상황 주의, 오바마 취임과 미증시 붕괴 4 구름이 2009/01/21 1,180
432433 오늘 판매하는 진공포장기 3 스토어s에서.. 2009/01/21 633
432432 명박씨와 닮은 인간 2 - 조병갑 5 은실비 2009/01/21 387
432431 남편을 어찌해야할지..(내용삭제) 6 믿음 2009/01/21 1,387
432430 치아교정은 몇살에 하는게 좋은가요? 3 치아교정 2009/01/21 934
432429 신랑옷 코디가 안되요.. 8 살림못하는 .. 2009/01/21 956
432428 펌)20년 삶터 지키려다… 父子의 꿈 ‘절망’으로 2009/01/21 469
432427 펌) 김은혜 "과격시위 악순환 끊는 계기" 발언 논란 17 2009/01/21 1,537
432426 고마운 남편 8 2009/01/21 1,123
432425 절친한 친구와 사소한 이유로 헤어지신 적 있으신가요. 8 속상해요. 2009/01/21 1,465
432424 과천 과학박물관 관람팁 올려드릴게요. 8 이와중에죄송.. 2009/01/21 1,950
432423 안티 박근혜 카페가 대박이네요. 1 안티박 2009/01/21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