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비가올듯한데 지금 강남역 삼성타운 너무 멋집니다.
서쪽에서는 해가 비치는데 남쪽과 동쪽은 어두운 상태라
삼성타운 건물이 전체가 유리벽인데 남동쪽은 어두운반면 서쪽방향 유리벽면만 반짝반짝 비치는 상태네요.
너무 아름답네요 사진은 찍었는데 올릴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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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성타운 너무 멋져요.
밝은세상 조회수 : 1,449
작성일 : 2010-03-25 13:40:46
IP : 110.10.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3.25 1:42 PM (114.207.xxx.126)줌인줌아웃에 올려주세요.
2. 밝은세상
'10.3.25 1:44 PM (110.10.xxx.247)네 올려드릴께요 ^^
3. 여담으로
'10.3.25 2:06 PM (116.38.xxx.229)그 삼성타운이 애초 계획은 대로변 건물들을 몽땅 사들여서
네모 반듯한 모양의 부지에 그들의 동네를 만들려고 했는데
예상치도 못하게 건물주 하나가 죽어도 못 내놓겠다고 해서
지금 테헤란로변으로 삼성건물과는 어울리지 않는 쪼매한 건물이 하나 있어요.
무슨 한의원도 있고 약국도 있고...
그 건물주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물론 향후 임대가치를 따지자면 보상금 정도로는 안되겠지요.4. ...
'10.3.25 2:18 PM (221.138.xxx.230)와 대단한 양반이네요. 어떻게 버텼을까요.
돈도 많이 준다고 했을것이고,까딱했으면 신상에 위험 했을지도 모르는데...
그나저나 건물은 멋지겠죠. 그러나 그 타운을 보면 저게 바로" 복마전"이다..라는
생각이 들 것같아요.5. 밝은xx 명래x
'10.3.25 4:19 PM (68.36.xxx.72)1인 다역하기도 바쁠텐데 밖을 볼 여유도 있고...망막을 건드리는 반짝임만 볼 줄 아는데 그 뒤에 썩어문드러진 별셋, 푸른 집, 여의도의 쓰레기 더미들, 그 모든 것들이 갈기갈기 찢어놓고 있는 이 땅은 볼 줄 모르는 눈이네요. 안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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