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으러 나갔다가 회사주차차단기에 얼굴을 맞았어요..
안경은 날아가고 광대뼈와 이를 좀 부딪첬는데....
누가 잘못한걸까요??
추차관리아저씨 미안하단말두 없구 왜자기가 사과를 하느냐 법대로해라 한참시비가 있었네요
그냥 괜찮냐구 한번물어봐주면 어디덧나나요..
아...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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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럴수가...
미워요 조회수 : 404
작성일 : 2010-03-25 13:36:59
IP : 121.166.xxx.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 생각나ㅠㅠ
'10.3.26 4:34 AM (121.138.xxx.55)아주 오래전에 저도 똑같은 경험을 했었네요!!!!!
알바 마치고 나오다가 셔터(상가 막는 쇠로 만든 철문)에 코 맞은적이 있어요.
넘 아파서 엉엉 우는데... 사람 가는지 보지도 않고 스위치 누른 경비아저씨가
도리어 큰소리를 내더라구요. 조심하지 않았다고. ㅠㅠ
그냥 괜찮냐, 미안하다면 될것을. 사람이 진짜 그럼 안되는거죠.
전 몇년 뒤에 코수술까지 했답니다. ㅠㅠ 님은 코뼈가 비틀어지진 않았잖아요. ㅠㅠ
그냥 불쌍한 인생이다,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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