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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집 다녀온 후 군것질을 많이 하려고해요.
네살이예요.
엄마와 떨어져 잘 견뎌주고 온 것이 기특하고 고마워 한동안은 아이가 달라는 대로
어느 정도 보조를 맞추어 주었는데 이젠 바로 잡아 주어야 할 때가 된 것 같아서요.
저는 과일로 유도를 해보지만 그것보단 사탕이나 비타민을 먹고 싶어해요.
물론 과자도 좋아하고요.
어린이 집에선 오전 간식으로 죽을 먹고 점심 그리고 오기전엔 우유 한팩씩 준다고 하거든요.
이 정도면 6시쯤 저녁을 먹이는 편이 좋겠지요?
(아이가 평소 많이 먹는 편은 아니예요. 사탕도 한종류를 여러번 주면 싫어하고 꼭 다른 것으로 바꿔주길 원해요.)
1. 펜
'10.3.25 1:40 PM (221.147.xxx.143)오자마자 간식을 당연히 더 주셔야죠.
처음 적응하느라 긴장하는 것도 있겠지만, 열심히 놀다 보니 에너지 소비도 많을 겁니다.
그렇기에 저녁 전에 아이가 원할 경우 간식을 줘야 하는 거고요.
아이의 몸에서 필요로 하니 뭔가를 요구하는 것이지요.
주스, 과자, 빵, 고구마, 과일 등등.. 간단히 요기거리 할 수 있는 걸로 주셔야 한다고 봅니다.
비만아가 아니라면 더더욱 망설이실 이유는 전혀 없다고 생각하네요.
비타민은 영양제 하나 준비해서 매일 하나씩 먹이면 좋을테고요,
단, 사탕은 자제시켜야겠네요. 아무래도 충치가 염려되니까요.
사탕 말고 다른 색다르고 맛있는 간식들 주면 괜찮을 겁니다.2. ....
'10.3.25 1:46 PM (125.178.xxx.243)오후 간식이 따로 없나봐요. 그러면 애가 배고파할 수 있어요.
저는 간식 고구마, 과일, 치킨튀긴거, ,빵, 떡 등등 조금씩 줬어요.
탕류는 조금 자제 시키시구 다른 간식꺼리로 충족시켜 주세요.3. ..
'10.3.25 1:49 PM (110.9.xxx.125)저는 오후 간식 엄청 신경써주는 쪽인데요,
우리집도 아이가 좀 작은 쪽이고 편식은 안해도 밥양이 좀 작은편이거든요.
저는 그래서 아주 고칼로리 영양가 있는걸로 간식을 챙겨 주어요.
우리는 2시에 오니까 그때 먹고 7시에 저녁을 먹으니까 그래도 밥도 다 먹거든요.
저는 과일, 사탕같은건 밥 다 먹고 저녁때 주고요, 오후 간식은 떡, 치킨, 닭꼬치, 김밥, 치즈스틱, 샌드위치... 이딴걸 줍니다.4. bb
'10.3.25 2:01 PM (61.81.xxx.218)갔다 오면 당연히 오후 간식을 바로 주셔야죠
점심먹고 우유 하나 먹고 저녁까지 아무것도 안먹고 있으면 얼마나 배가 고프겠어요?5. ..
'10.3.25 8:32 PM (61.78.xxx.156)갔다가 오면 바로 간식주세요..
얘들 먹는거 정말 부실하고 양도 적어요..
남기면 안되니까 일부러 조금 먹는 얘들도 있구요..
이건 학교 다녀도 그런답니다..
그러니 집에 오면 간식줘서 먹이고 놀리세요..
어리면 낮잠도 재우고요..
그렇게 잘 놀리고 저녁 먹이고 책 읽어주고 재우면 딱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