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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는데 효과적인 다이어트 법 있을까요?

다이어트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10-03-25 09:37:14
164cm에 58kg 66사이즈 입는데, 허리 라인이 있는 옷은 66도 못 입습니다.
살이 모두 배와 엉덩이에 집중 되는 듯 합니다.
얼굴과 가슴, 팔은 심지어 말랐는데, 배 때문에 옷을 배에 맞춰 사야하는 상황이예요.
다이어트를 하면 얼굴만 빠지고 다시 찌면 배만 찝니다.ㅠ.ㅠ
결혼 8년 만에 큰 애 학교 가고, 작은 아이 유치원 가서 자유부인이 되었는데
워낙 저질 체력이라 운동을 시작하기가 겁나네요.
요즘 홈쇼핑에서 하는 바이크를 한대 사서, 저녁에 아이들 재워놓고 한시간쯤 하면 어떨까요?
IP : 222.113.xxx.16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꼭 성공하세요
    '10.3.25 9:57 AM (59.2.xxx.25)

    좋죠^^ 그런데요. 식습관, 식단 등 균형잡힌 식이요법과 계획적인 운동이 필요합니다.
    본인 체력에 맞게 조금씩 운동량과 운동 강도를 맞춰야 요요현상 없이 성공하십니다.

  • 2. ..
    '10.3.25 11:07 AM (115.23.xxx.206)

    어떤분 글에 아주 좋은 방법이 있더군요..

    매일 퓨샵을 60개 하고, 다리 들어 지상에서 10센티 위까지 내렸다 다시 올리는 동작을
    60개씩 하니, 뱃살이 없고 탄탄하다고요..
    그말씀에 자극받아서 시작한지 이틀 됐는데요.. 10개가 한계네요..ㅠㅠ
    그 만큼 근육이 없다는 거죠.. 10개하면 정말 에구 소리가 절로 나고, 얼굴이 벌개지고
    배가 부들부들 떨려요.. 그리고 그 배 아픈게 하루 종일 가요.. (얼마나 근육이 없음..)
    그 자세 하실때 허리까지 딱 바닥에 붙여서 해야 제대로 하는거랍니다
    허리가 뜨면(뒤에 척추부분) 제대로가 아닙니다.
    하루 10개씩해서 조금씩 늘려가려구요..
    저도 160에 52키로 정도 나가는데, 처녀적보다 3키로 더 나가지만, 그 몸매는 정말 영~~
    속내의 입으면 배에서 뜨는 그 느낌.. 바지 입음 내의가 다 안내려와서 배가 차가운 느낌..
    흐.. 자전거 타기도 하루 1시간씩 꾸준히 하면 좋답니다

  • 3. ㅜㅜ
    '10.3.25 6:27 PM (84.112.xxx.55)

    저도 뱃살 빼야하는 사람으로 윗님 댓글 감사합니다

  • 4. 21
    '10.3.26 1:26 PM (61.38.xxx.69)

    혹시 다이어트 하실 때 탄수화물 줄여보셨나요?
    탄수화물이 뱃살의 주범입니다.
    탄수화물 확 줄이면 무조건 뱃살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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