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코맘에서 바지,신발 사보신분 계세요?

dmaao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10-03-24 19:56:05
아줌마들 옷으로...소문난것 같은데...
전 바지랑...신발이 궁금해요.

정말..........괜찮은 사이트인가요?

아님...다른곳 소개도 부탁드려요.
실용적인 스탈로...
37세에요~
IP : 211.212.xxx.3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24 7:57 PM (221.159.xxx.93)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알아 들으실래나 ㅎㅎㅎ

  • 2. ..........
    '10.3.24 8:00 PM (211.211.xxx.136)

    동대문 보세옷 정도인데 비싸요~

  • 3. ...
    '10.3.24 8:06 PM (119.207.xxx.38)

    입소문으로 몇 번 사서 입었는데 전 별로였어요.
    옷질에 비해 좋은 댓글이 많이 달리는 것 같았구요..
    그냥 집에서 어영부영 입다가 말았어요.

  • 4.
    '10.3.24 8:08 PM (220.71.xxx.66)

    세일 코너에서만 그것도 만원미만인걸루만 사봤네요..
    저렴한 맛에....ㅎㅎ
    도움이 되셨으려나....

  • 5. 별로.
    '10.3.24 8:35 PM (180.67.xxx.171)

    검정색이랑 아이보리색 두 가지 한 번에 사봤는데요..나름 거기서 잘 나간다는 상품만 고른건데 지퍼는 툭 하면 내려가고 검은바지는 바지 입으면 뭔가 누비바지 입은 듯 울어서 도저히 외출 할때는 못입겠고 아이보리는 바짓단 한 쪽이 세탁 한 번에 거의 너덜너덜거려서 손으로 다시 손 봤는데 세탁 하니 그쪽만 또 그러네요.레깅스보다 약간 덜 붙은 피트 좋다는 상품인데 올봄까지만 입고 버리려구요.

  • 6. 나름
    '10.3.24 8:53 PM (114.206.xxx.57)

    바지는 괜찮은 것도 있어요. 일단 패턴이 주부들이 입기에 편해요. 물론 백화점 옷이랑 비교하시는 건 아니죠? 그런데 요즘 들어 직원들이 바뀌었는지 점점 옷이 나이가 들어보이는게 영 살게 없네요. 신발은 타 사이트랑 비교해보면 조금씩 더 비싸요

  • 7. .
    '10.3.24 8:54 PM (220.75.xxx.204)

    외출복하기엔 전반적으로 촌스럽고
    그냥 집에서 뒹굴때 입는 용도로만~~

  • 8.
    '10.3.24 9:29 PM (116.38.xxx.246)

    별루에요 저도 여기서 보고 꽤나 많이 주문해 입어봤는데 딱 한철 옷이든데요?

  • 9.
    '10.3.24 9:40 PM (112.144.xxx.5)

    비싸기만 하고 보풀은 기본이고 옆 재봉선은 세탁 할때마다 회오리 바람처럼 돌아갑니다.
    가디건은 세탁 한 번 했더니 올이 풀려서 버렸고 남방은 소매 부분 팔뚝 부분이
    분리되어 버리더군요.
    절대 저라면 말릴 브랜드예요.

  • 10. 절대 비추합니다
    '10.3.24 9:43 PM (123.248.xxx.144)

    2년쯤 전에 여름 마바지 산 적이 있었어요.
    헐렁한 7부스타일인데, 딱 첫눈에 보기에는 심플 고상하니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딱 하루, 그것도 친척집 놀러가서 1박2일 하는 와중에, 하루도 아니고 4시간정도 입고 벗어보니 허벅지 안쪽이 튿어진 거에요.
    자세히 바지뒤집어보니, 여유분이 너무 없이 거의 옷감의 끝과끝을 대고 박음질하다시피해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져 있었어요.
    쇼핑몰에 연락해서 이러저러해서 이거 조치를 좀 취해주십사 요청했더니,
    일단 입은 옷은 무조건 곤란하다는 거에요.
    자세히 설명하면서 그 어이없게 박음질된 부분 사진까지 보냈어요.
    그런데 하여간에, 자기들이 만든 게 아니라면서 어쩔수 없다나요.
    분명히 하자품인데, 새것으로 무상교환은 절대 안되고 돈을 반쯤 내라던가~ 뭐라던가~
    하도 열받아서
    택비까지 제가 부담하고, 쪽지 한장 넣어서 하자있는 바지를 쇼핑몰 주소로 보내버렸어요.
    이것 보라고, 이게 과연 정상적인 제품같냐고, 그러시지 말라고요.
    아무 연락 없더군요.

  • 11. ..
    '10.3.24 9:44 PM (58.233.xxx.59)

    청바지는 아줌마들 입기에 잘 나오는듯해요...
    밑위도 넘 짧진않고... 엉덩이도 좀 크고...
    애 하나일땐 거기 바지사면 좀 엉성했는데..
    애 둘낳고 입어보니...괜찮음...ㅋㅋ
    티나 잠바같은건 한철이지만 사이즈가 편해서 입어요.

  • 12. 절대비추
    '10.3.24 10:02 PM (124.50.xxx.70)

    예요^*^
    동대문옷을 무신 지들이 제작해서 판매한다고 하더만요.
    배송 늦다고 게시판 난리도 아니어요
    원래 아동복 하던 쥔이 매스컴 한번 나오고 갑자기 돈좀 벌었죠..
    옷들이 무신 쌍팔년도 옷들도 아니고....

  • 13. 절대
    '10.3.24 10:19 PM (219.79.xxx.36)

    사지마세요.
    저도 편하다고 해서 샀는데 너무 한철이고
    보푸라기 너무 잘 나고
    조금 보태서 쉬즈미스 같은 브랜드 입으세요.
    기획으로 나온건 오히려 초코맘보다도 싸지만
    질이랑 보기가 훨씬 나아요.
    초코맘 너무 싼티나요.

  • 14. 저도 실망..
    '10.3.25 12:52 AM (124.199.xxx.211)

    싸구려티 팍팍 나서 한쪽 구석에 처박아두었습니다. 어지간하면 절대님 말씀처럼 그렇게 하시는게 나아요. 원단질도 바느질도 정말 싸구려...

  • 15. 비추
    '10.3.25 9:18 AM (124.60.xxx.48)

    아울렛 옷 입다 큰 맘 먹고 주문했다 울 뻔 했어요. 보푸라기 늘어남등등 가격도 결코 싸지 않구요. 아울렛 옷이 더 싸고 질도 좋아요

  • 16. 완전 비추
    '10.3.25 10:40 AM (222.234.xxx.222)

    정말 한철이에요. 전 청바지 한 번 입고 나니 단추가 툭~ 떨어지고..티셔츠들은 보풀 잔뜩.ㅠㅠ

    돈 버리는 지름길이에요. 신발도 그저 그랬어요. 저렴한 티 팍팍 나고 절대 외출용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1758 떡케익을 만들고 싶어요 1 딸기 2009/01/19 447
431757 딸 둘, 아들이 아쉽지 않으세요?....=.= 20 보라꽃 2009/01/19 1,986
431756 삼월 중국 상해 날씨 좀 알려주세요~ ... 2009/01/19 365
431755 카시트 쓰시는 분들이요~ 4 카시트 2009/01/19 469
431754 케이준이 무슨 맛인가요? 7 2009/01/19 2,259
431753 여쭤봅니다... 목동 vs 상암동 vs 여의도 11 고민고민 2009/01/19 1,467
431752 인터넷에서 쇼파사고 후회하셨나요? 11 연진이 2009/01/19 1,452
431751 친박연대,, "KBS·YTN 사태는 권력에 의한 방송장악" 7 verite.. 2009/01/19 547
431750 악법 카툰릴레이 1화 (집시법) - 강풀입니다. 12 개념강풀 2009/01/19 660
431749 피아노 전공자분들 봐 주셔요 7 소질 2009/01/19 1,066
431748 카레가루 8 .. 2009/01/19 890
431747 키친토크에 레시피 올려주세요. 3 키톡 2009/01/19 1,036
431746 압구정 현대 사시는분들 5 -_- 2009/01/19 1,913
431745 책 추천 해주세요 6 2009/01/19 822
431744 암보험 납입기간 뭐가 젤 유리할까요? 4 . 2009/01/19 868
431743 남자가 여자부모님께 처음 인사드릴때요.. 25 고민중.. 2009/01/19 2,065
431742 북해도여행갈때 차림새 좀 알려주세요~ 4 북해도 2009/01/19 810
431741 미국인데요 치과 전문의...어디를 가나.. 6 미국 2009/01/19 504
431740 5세 아이가 자주 머리가 어지럽다고 호소합니다. 12 걱정 2009/01/19 1,337
431739 국수기계-제면기 추천 부탁드려요 기계 2009/01/19 392
431738 증권사 추천좀해주세요. 2 몰라서..... 2009/01/19 364
431737 혹시..통영에서 회 택배로 배달해주는 곳 아세요? 2 ^^ 2009/01/19 1,217
431736 류태영장로라는 사람이 우리도 이스라엘처럼 북한에 대해 결단해야한다고 했다는데 14 소망교회 2009/01/19 601
431735 아파트에서요.. 14 .. 2009/01/19 1,824
431734 5살 아이가 또 고관절이 아프다는데 7 무서워요 2009/01/19 727
431733 주말에 잠만 자는 남편. 17 . 2009/01/19 3,803
431732 노회찬,,,,, "이명박은 낮은 지지율 신경 안쓴다" (1탄) 6 verite.. 2009/01/19 1,017
431731 컴터 사진 파일 정리하다가 4 컴맹이라.... 2009/01/19 457
431730 외벌이에 보육료 지원 전혀안되는데, 30개월 둘째까지 보육시설 보내는거 좀 그럴까요? 4 몽실몽실 2009/01/19 631
431729 일본어..학습지로 공부하면 어떨까요? 8 평생공부 2009/01/19 1,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