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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이신 맘들..친구만나거나 모임에가는일 얼마나 자주있나요?
친구만나는일도 별로없구요.
외출이래야 마트가고 제볼일보는거 밖에없네요.
더군다나.. 헬스 가는것도 끊었더니 일주에 3일이상은 집에서 한발짝도 안나가는게
허다하네요...
집에있어도 오전에 82질하고..청소좀하고..낮잠좀자고..이러다보면
오후시간 금방되기도하지만..
남들은 다들 바쁘게만 보이던데..집에전화해도 받는 친구도 잘없구요.
나만 이렇게 한가한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ㅠㅠ
1. 저는요
'10.3.24 10:21 AM (121.178.xxx.39)남편이 전국을 돌아다니는 직장이라,,,결혼11년차인데,,,
결혼하고 친구들 딱!2번 만났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친구없어도 잘 돌아 다닙니다.
헬스,수영,마트도 걸어서 30분거리인데,,,운동삼아 걸어서갑니다.
종종~82도하고,,,아이들 먹거리 챙기고,,,나름 전업이라도,,,한가할지 모르지만,,
너무 바빠서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ㅋㅋ제 나이도 몰라요 ㅎㅎ2. ..
'10.3.24 10:27 AM (114.207.xxx.232)저도 그래요.
한달에 한번 초등학교 동창 모임 (이것도 매번 안가고 두달에 한번 정도나 나가네요)
일년에 두번 대학 과동창 만남, 일년에 한번 대학 동아리 모임, 가끔 몇달에 한번 82 식구보기
나머지는 마트가기, 혼자 윈도우 쇼핑,친정가기 그렇습니다.3. ..
'10.3.24 10:29 AM (59.187.xxx.196)저는 아파트 엄마들과 교류가 굉장히 잦구요~친구들도 만나고~~
3일에 한번꼴은 나가는듯~4. .
'10.3.24 10:52 AM (183.98.xxx.201)저도 전업주부인데요, 일주일에 1,2회는 친구들 만날 일이 생기네요. ^^
모임은 한두달에 한번 하는 모임이 있구요. 대학시절부터 만나는 사람들.5. 전
'10.3.24 11:23 AM (183.102.xxx.153)혼자서 잘 놉니다. ㅎㅎㅎㅎ
일주일에 한번은 혼자 나가는듯..
친구들 모임은 한달에 한번은 있는거 같아요.6. 만나봤자
'10.3.24 11:53 AM (119.70.xxx.180)실제로 별도움도 없는 것 같고 시간소비가 제일 큰 것 같아서 되도록 중요한 일이 아니면
좀 삼가는 편입니다.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 친한 지인들과 차모임정도 갖거나 아님 패스입니다.
그리고 책읽기 동호회나 취미동호회엔 적극참여합니다.
예전엔 인터넷이 없어서 정보가 모임단위로 전해지고 했지만 요즘은 왠만한 정보쯤은
다 얻을 수 있고 더 정확합니다.
저는 취미동호회가 2개고 강좌를 3개들으니 정말 일주일이 단숨에 지나가고 시간이
금입니다. 집안청소나 정리도 틈틈히 안하면 밀릴지경이구요.
그런데 한가로이 만나 한담하는 것은 정말 가끔은 좋지만 종종은 절대사절입니다.
제친구들도 다 비슷해서 이런 저를 비난하거나 뭐라안합니다.
되려 남에게 불필요한 신경도 안쓰고 적극적으로 바쁘게 산다고 칭찬해 줍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부류가 특별한 이슈없이 만나 시간제한없이 떠들고,몰려서
한담하는 사람들입니다.7. ....
'10.3.24 11:58 AM (118.32.xxx.251)사람 만나고 나면 허무해져서, 꼭 봐야할 사람 아니면 안만나요.
월 1회, 많으면 2회 정도? 꼭 필요하면요.
한달 단위로 남편하고 말고는 외출할때 없을때도 있구요.
전, 이게 좋네요..
혼자 이것저것 하는거 좋아해서요.ㅋ8. 그린 티
'10.3.24 12:47 PM (59.15.xxx.156)일 주일에 한 번 성당다니는 분들과 소공동체 모임, 한 달에 한 번 큰아이 고딩1학년때 학부모들 모임.. 지금 사는곳은 제가 자란 지역이 아니라 학교,직장 친구들 모두 다른 지역이고 동네분들하고는 지나가다 목례나 하는정도..저도 혼자놀이가 편한 사람이네요.
9. .....
'10.3.24 1:05 PM (125.182.xxx.191)전 한달에 1번 엄마들모임 있구요..
그외는 혼자서도 잘 놀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