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몇학년부터 책상에 앉아 자기가 공부할까요?

러버 조회수 : 593
작성일 : 2010-03-24 09:11:17
아직 2학년이라 거실에서 엄마랑 같이 앉은뱅이 식탁같은데서 걍 앉아서 하고 있어요.
엄마없이 혼자서 문제집을 푼다던지 숙제를 한다던지하면 불안해서 아직은
옆에 끼고 있습니다.
책상에 혼자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할까요?
어차피 엄마가 봐줘야해서 같이 앉아있긴 한데
언제쯤 책상이 필요한지  조언부탁드려요.
IP : 114.200.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학년
    '10.3.24 9:14 AM (116.121.xxx.249)

    1학년때부터 거실에서 저도 했는데
    이번에 책상 사주겠다니 아직 자기는 필요없대요.
    거실에서 엄마랑 하겠다고..
    그래서 알겠다 헸습니다.
    아이방엔 덩그라니 침대만 놓여있습니다.

    저는 아이가 사달라할떄 사주자 생각합니다. ㅋㅋ
    같은 2학년도 이웃집 여자아이는 사달라 해서 지난주에 사주었거든요.
    저희 집에도 여동생은 벌써 침대사달라 책상 사달라합니ㅏㄷ.

    적어도 3학년때까지는 사달라 하겠지요?
    ㅋㅋ

  • 2. 에고
    '10.3.24 9:26 AM (114.204.xxx.3)

    학교 들어가면서 책상을 사주었는데 5학년이 된 지금까지 거실에서 공부시킵니다 ..
    아이가 잡생각이 많아 지방에 들여보내면 몇시간이고 공상하면서 놉니다 ;;;

  • 3. 3학년
    '10.3.24 9:33 AM (180.69.xxx.65)

    우리아이는 유치원때부터 자기책상있었는데요
    그래도 그전에는 방바닥에 엎드려서 혹은 식탁에서 엄마랑 얘기해가면서 공부를 했어요
    그래서 책상 괜히샀다 그랬거든요
    근데 3학년되는 알아서 지방가서 스탠드켜고 공부하네요
    다 때가되면 하나봐요^^

  • 4. ㅎㅎ
    '10.3.24 9:45 AM (59.7.xxx.83)

    2학년때 이사하면서 책상을 사줬는데..시험때 저랑 같이 앉아서 공부는 해도
    스스로 혼자는 안했어여
    그런데 어제 첨으로 내일 사회단원평가를 본다며 공부를 해야겠다하더라구여
    그러더니 혼자 앉아서 문제집을 푸는디...기특하다 싶었어여
    참고로..5학년 딸내미 입니다..

  • 5. 1학년
    '10.3.24 1:39 PM (218.159.xxx.186)

    초등입학선물로 방꾸며줬거든요. 영어듣기공부 10여분 자기방에 들어가서하고 그 좋아하는 마법천자문은 30분이상 자기 책상에 않아서 봐요.... 저학년때는 책상 안쓴다는 말을 무색하게 만드는 울 아들입니다. 그외 혼자 편지쓰기, 간단한 숙제등등 자기방 책상에서 잘해요. 알아서 들어갑니다. ㅎㅎㅎㅎ 애들마다 다른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1424 남편!!! 채무가 9500만원 이랍니다 17 ㅜㅜㅜ..... 2009/01/18 4,392
431423 저는 짝사랑이 취미예요. 15 취미생활 2009/01/18 1,499
431422 몇년전에 비염이 생기면서,이젠 초기축농증 증세까지 있다네요.ㅠㅠ 3 만성비염.... 2009/01/18 844
431421 둘째 낳고 첫째 미워지시는분... 14 나 왜그럴까.. 2009/01/18 2,040
431420 미네르바가 젊은이에게 드리는 글 2 리치코바 2009/01/18 933
431419 알리커피.... 어떤 커피인가요? 8 맛있어서.... 2009/01/18 1,574
431418 한 김 빠졌지만 쌍화점이요..(스포팍팍) 5 재밌던데.... 2009/01/18 1,822
431417 이런경우 꼭 시아버님과 함께 살아야 할까요. 17 사람의 도리.. 2009/01/18 2,001
431416 82님들의 센스 2 youre .. 2009/01/18 674
431415 다른 분들도 시댁에서 뭐 드실 때, 눈치보이시나요?? 30 초보며느리 2009/01/18 2,812
431414 르쿠르제 원형 22cm 가 189000원이면 싼건가요?(오렌지색) .. 2009/01/18 845
431413 초등입학하는 딸아이를 위해 방석을만들려고해요 4 초등선물 2009/01/18 464
431412 쌍꺼풀 한 어린 딸을 바라 보며 22 엄마 마음 2009/01/18 4,132
431411 할말이없습니다 61 돌팔매질을한.. 2009/01/18 7,064
431410 발라드로 좋은곡 추천좀 해주세요, 10 . 2009/01/18 1,742
431409 아들이라고 자랑했던, 팔불출입니다~ 3 맘고생끝!!.. 2009/01/18 1,115
431408 정말로 "천지건설"이라는곳이 있는거 아세요? ㅎㅎㅎㅎㅎㅎ 6 진짜 2009/01/18 1,215
431407 한방가슴성형 하셨거나 아시는 분^^;; 3 ^^; 2009/01/18 2,591
431406 고민되는 딸 아이 키 7 고민 맘 2009/01/18 1,218
431405 혹시 일본 남자들의 연애 성향 아시나요..?^^ 13 ... 2009/01/18 8,927
431404 구두 조언 부탁드립니다. 4 구두 2009/01/18 502
431403 갭 옷구매 문의 드립니다.. 4 문의 2009/01/18 729
431402 만삭인데 이번 설 당일에 시댁에 안가면 안될까요 6 ㄹㄹㄹ 2009/01/18 1,020
431401 아이들 백일/돌 사진 꼭 스튜디오에서 찍어야할까요? 12 아기엄마 2009/01/18 967
431400 맞벌이부부 자녀교육비 소득공제좀 가르쳐주세요 2 질문 2009/01/18 665
431399 남편-접대받는 제주도 골프 1박2일 2 .... 2009/01/18 1,104
431398 인스턴트 커피 블랙으로 마실꺼 추천해주세요. 21 노랑막심믹스.. 2009/01/18 2,021
431397 남편의 이종사촌 여동생을 뭐라고 부르나요? 11 호칭 2009/01/18 1,708
431396 일본 사시는 분들, '쿠즈기리' 라는 게 뭔지 아세요? 9 먹고파 2009/01/18 1,683
431395 웃고 넘어갑시다!!!! 1 몽몽이마파 2009/01/17 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