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삼성불매

나루터 조회수 : 458
작성일 : 2010-03-24 09:07:15
4인 인 우리가족은 헨폰부터 삼성에서 벗어났습니다
헨폰을 첨 가질때부터 써오던 삼성제품과 이별을 하고 나니 바뀐 기종을 읽히느라 적잖은 나이에 무지 힘들지만
나부터라도 이렇게 해야 한다는 것을 압니다
작은 구멍이 둑을 무너 뜨리듯 이렇게 하는것이 이나라와 내아이들의 미래를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11835.html
IP : 59.3.xxx.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루터
    '10.3.24 9:07 AM (59.3.xxx.58)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411835.html

  • 2. 저도
    '10.3.24 9:41 AM (112.161.xxx.105)

    개인적으로 불매운동 한지 몇년 됐습니다

  • 3. 저도
    '10.3.24 9:48 AM (202.7.xxx.130)

    이번에 가전제품 여러개 사는데 삼성은 근처에 가 보지두 않았어요!

  • 4. 10년후쯤
    '10.3.24 10:22 AM (112.164.xxx.76)

    지금 하는 이 불매운동의 끝이 보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청소년들이 아무 생각없는 것 같지만 그게 아니더라구요.
    얼마전 저희 엘지로 엘시디 티비를 두대 샀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삼성제품 먼저 봤을텐데 고등학생인 아이가 그럽니다.
    -엄마,삼성 불매운동하잖아요.-
    그래서 망설이지않고 엘지로 결정을 했네요.
    지금은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아보이겠지만
    인터넷 세대인 아이들이 소비세대가 되면 당연히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까 여겨집니다.

  • 5. ㅡㅡ;;
    '10.3.24 10:45 AM (116.43.xxx.100)

    저혼자라도 소리없이 조용히...죽을때꺼정 할거 같아여..얼마전 엘쥐 가전 두대장만했음..--;;

  • 6. **
    '10.3.24 4:21 PM (211.41.xxx.155)

    저도 홀로 소리 없이 실천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1462 연금저축 다 들고 계시나요? 뭐 들으셨어요? 3 .. 2009/01/18 1,075
431461 3식구인데, 방3개를 각각 어떻게 쓸까요? 4 prime 2009/01/18 943
431460 25년 주식 이야기 (2) 14 전업맘 2009/01/18 1,773
431459 우리 남편은 왜 그럴까요?? 4 ... 2009/01/18 1,102
431458 평범한 주부가 이런 것까지 관심가져야 하는 슬픈 대한민국ㅠㅠ 3 현진몽몽이 2009/01/18 873
431457 간소화서비스 잘못 기재했는데, 정정을 못 하겠습니다. 4 연말정산죄송.. 2009/01/18 539
431456 [조삼모사] 구정 민심 잡기 1 쥐색잡기 2009/01/18 420
431455 이혼하고 재혼하면 행복할까? 이혼전에 생각하기를. 24 주가삼천이맹.. 2009/01/18 4,036
431454 뭘 먹이면 좋을까요? 12 체력이 부족.. 2009/01/18 950
431453 행복한 결혼준비에 첫 장애가..궁합이 나쁘다래요.. 26 이걸어쩌나... 2009/01/18 2,296
431452 원두커피 분쇄기? 8 궁금이..... 2009/01/18 887
431451 간단합니다. 부모님. 친정부모님.처가 부모님 요양 병원 모시기. 11 ..... 2009/01/18 2,222
431450 장수중 김인봉교장 선생님 징계철회 8 서명 2009/01/18 683
431449 천재...머리..교육..일화 1 아아 2009/01/18 2,993
431448 자취생 냉장고에서 게속 덜걱덜걱 소리가 납니다. 소형냉장고 2009/01/18 305
431447 비루하게 살지 않겠다...신경민앵커 인터뷰를 읽으며~ 6 엄마 2009/01/18 1,232
431446 시댁하고 가까운데(10분거리)살면 며느리가 시댁살림도 다 돌보나요? 13 며느리 2009/01/18 2,403
431445 학교급식 너무 맛있데요 4 딸이 2009/01/18 1,215
431444 동생친구...어렵나요? 9 외로버~ 2009/01/18 2,338
431443 글내립니다. 조언주신분들 감사드려요. 7 지나가다가 2009/01/18 1,475
431442 임신중인데, 아들타령 하는 시어머니께 뭐라 말씀드려야 할까요. 21 명절스트레스.. 2009/01/18 1,440
431441 제왕절개 수술 해보신 분이요... 10 세째 2009/01/18 1,076
431440 잔중권-변희재 야후 끝장토론, 진중권 승(勝)! 1 리치코바 2009/01/18 1,296
431439 북한은 또 왜 이러나! 3 포뇨 2009/01/18 738
431438 아기 두돌 생일 그냥 지나가는 시어머니... 31 아이리스 2009/01/18 3,489
431437 남편!!! 채무가 9500만원 이랍니다 17 ㅜㅜㅜ..... 2009/01/18 4,385
431436 저는 짝사랑이 취미예요. 15 취미생활 2009/01/18 1,487
431435 몇년전에 비염이 생기면서,이젠 초기축농증 증세까지 있다네요.ㅠㅠ 3 만성비염.... 2009/01/18 839
431434 둘째 낳고 첫째 미워지시는분... 14 나 왜그럴까.. 2009/01/18 2,002
431433 미네르바가 젊은이에게 드리는 글 2 리치코바 2009/01/18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