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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조회수 : 603
작성일 : 2010-03-23 15:50:41
동생이 대학교 졸업후 취직된 곳이 지금 사는 곳과 멀어서 직장근처로 집을 옮길려고 하는데요.
3년전에 1년계약하고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5만원주고 묵시적연장되서 여직 살고 있어요.
6월23일이 계약날짜구요.
오늘 방보러 갔는데 그 집이 아주 맘에 들어 당장 계약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보증금을 돌려받아야 하는데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님 계약날짜까지 3달 더 살아야하나요? 현명하신 82님들의 구체적인 조언부탁드립니다 (_ _
IP : 125.252.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생이
    '10.3.23 4:24 PM (110.11.xxx.169)

    부동산에 의뢰해서 놓고 나가셔야할 거 같은데요. 요즘 세가 잘 나간다니까 하루라도 빨리 내놓으세요..물론 부동산 수수료는 동생분이 부담하셔야하구요.

  • 2. 이럴
    '10.3.23 4:31 PM (125.252.xxx.60)

    윗님,그럼 집이 나가야 나갈 수 있다는 건가요?
    아님 6월달 계약한 달까지 살아야 하나요?
    3년이나 살았는데 복비까지 물고 나가야하는게 참 ;;
    동생이 막 취직되서 돈이없는데 -.-
    아직 용돈이랑 월세는 제가 보태주고 있거든요.

  • 3. 재계약의 경우도
    '10.3.23 4:48 PM (221.138.xxx.77)

    계약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나가면 복비를 물게 돼있다던데요.

  • 4. 이럴
    '10.3.23 4:54 PM (125.252.xxx.60)

    아고 돈이 삼중으로 들게 생겼네요.
    지금 살고 있는 방나가게 쓰는 복비+구한 방 복비+이사비용..까지하면
    최소한 60~70만원은 깨지네요.
    그럼 두달치 월세빈데.. 더 살다 갈려니 오늘 본 방이 너무 맘에 든다고 하니
    이거 참 곤란합니다 -.-
    현재 살고 있는 월세방에서 보증금 받아야 오늘 본 집을 계약할때 보탤텐데..

  • 5.
    '10.3.23 5:03 PM (121.165.xxx.143)

    경험에 의하면 방은 또 있습니다. 집을 사는거라면 몰라도 월세 방인데, 비슷한 조건의 집은 또 있고 또 있어요. 순리대로 천천히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겨우 두어달 차이인데 돈 많이 더 들일 필요 없다고 봅니다.

  • 6. 이럴
    '10.3.23 5:26 PM (125.252.xxx.60)

    윗님 방은 또 있단 말씀이 왜이리 큰 위로가 되는지요.
    동생이 지금 사는 집이 외풍이 많아 이번겨울에 엄청 추워 고생을 많이 했어요.
    전화할때마다 추워서 죽고 싶다해서 취직도 되고 해서 방 알아보라고 했더니 오늘 간만에 생기발랄하게 아주 맘에 드는 방을 봤다고 지은지 얼마안돼서 벽이며 내장마감재가 다 좋다고
    외풍이 없다고 넘 좋아하길래 저도 맘이 들떠버려 계약금을 걸고 집주인에게 나간다고
    해야 우째야 하나 복잡해지더라구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큰도움되었어요. 복 많이 받으실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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