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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웃겨드릴게요.

-_-; 조회수 : 7,368
작성일 : 2010-03-23 15:47:35
조금전에 쪼그리고 앉았는데
뻥! 하는 소리와 함께
모세의 기적처럼 바지 엉덩이 부분이 터졌어요.
허리부분만 남기고 전부다....
휴..
살 빼야겠어요.
갈데까지 갔나봅니다
-_-


꼭 웃으시라는 건 아니구요
;;;;
IP : 219.255.xxx.29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0.3.23 3:49 PM (121.164.xxx.243)

    빵 ....터졌어요 죄송 웃겼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상상돼서 더 웃겨요 허리만 남기도 다 나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해 ㅋㅋㅋㅋ
    죄송합니다 (꾸벅)

  • 2. ㅋㅋㅋㅋ
    '10.3.23 3:50 PM (116.36.xxx.152)

    시원하시겠어요~
    저도 터진적이 있는데 갑자기 쏴~ 한게 !!

  • 3. ㅎㅎㅎ
    '10.3.23 3:50 PM (125.187.xxx.175)

    저 중학교때 그런 적 있어요. 운동장에서 피구 하다가....
    그때 갑자기 살 많이 쪘었는데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요. ㅎㅎㅎ

  • 4. 21
    '10.3.23 3:50 PM (61.38.xxx.69)

    저도 빵...
    감사해요.
    오늘 두번째 크게 웃었어요.
    주부들 기분 나쁜 시간과 원글님 글요.
    옷 새로 사서 기분 내세요.

  • 5. -_-;
    '10.3.23 3:51 PM (219.255.xxx.29)

    아니에요, 저도 찢어진 바지 보며 참 어이가 없고 미친*처럼 웃고있을뿐이랍니다;

  • 6. 둘리맘
    '10.3.23 3:51 PM (112.161.xxx.236)

    준비할 틈을 안 주고 웃기시네^^
    제목보고 재밌는글 퍼왔나보다 하고 클릭했다가 생각도 못하고 웃었네요.
    제목처럼 정말 웃겨 주셨습니다
    하하하

  • 7.
    '10.3.23 3:52 PM (203.234.xxx.122)

    어느 여름에
    치킨집에서 온 밀봉된 단무지를 방치했더니
    그게 혼자 발효되다가 되다가 결국 못참고
    혼자 뻥 터진 적이 있었어요.
    저는 그때 무슨 폭발사고가 난 줄 알고 허겁지겁..ㅋ

    그런데 오늘 원글님의 바지 폭발은..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오늘부터 같이 살 빼요~

  • 8. ㅋㅋ
    '10.3.23 3:52 PM (125.246.xxx.130)

    살찐 엉덩이의 기적이네요..

  • 9.
    '10.3.23 3:53 PM (211.114.xxx.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풋~~~~
    '10.3.23 3:54 PM (222.237.xxx.98)

    크하하하하~~~~~~~~~~~~~~~~~~

    웃어버렸지만 제 바지도 빵빵하니 조만간 같은 사고가 날 것 같아요..........ㅡ.ㅡ;;;;

  • 11. ^^
    '10.3.23 3:55 PM (119.202.xxx.82)

    ㅋㅋ 학원에서 애들 가르치던 어느 겨울 오랜만에 눈이 많이 내렸어요.
    근처 공원에서 애들이랑 눈싸움 하는데 눈뭉치 뭉치려고 앉았다 일어서다 원글님과 똑같은 경
    험을 했어요. ㅋㅋㅋ 다행히 집이 가까이 있어서 살짝 집에 다녀왔다는...ㅠㅠ

  • 12. 어머
    '10.3.23 3:55 PM (125.140.xxx.37)

    그 소리가 그렇게 큰가요? -_-;;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 정말
    '10.3.23 3:56 PM (93.104.xxx.36)

    5초 안에 웃겨 주신닼...ㅋㅋㅋㅋㅋㅋㅋㅋ

  • 14. -_-;
    '10.3.23 3:59 PM (219.255.xxx.29)

    원글이입니다...집 공사하는데 옆에서 구경한답시고 앉다가 터졌어요. 다행히 타일깨는중이라 시끄러워서 소리가 묻혔네요.ㅋㅋ 다들 조심하세요;

  • 15. 전..
    '10.3.23 3:59 PM (59.7.xxx.213)

    삼실에서 수시로..바지 단추가 떨어져 나가여..ㅠ ㅠ
    의자에 앉았다가 일어나는디..툭...데루르르~
    ㅠ ㅠ..살들이 다 배로만 모이나바여..ㅠ ㅠ..
    저도 머지않았네여..엉덩이의 기적..ㅠ ㅠ

  • 16. ㅎㅎ
    '10.3.23 4:02 PM (218.146.xxx.124)

    저도 며칠전에 스커트 엉덩이가
    쫘악~ 터졌었어요..
    그것도 외출 나갔다가
    그나마 친구가 긴코트 입고 나와서 바꿔입고 겨우 쇼핑센타가서 옷 사입었네요...
    에효...살 빼야 하는데

  • 17. ㅋㅋ
    '10.3.23 4:03 PM (211.210.xxx.62)

    저도 며칠전에
    나가려고 옷 다입고, 자는 아이 들쳐 업으려다
    퍽하고 그리 되었어요.
    나갈 수도 안나갈 수도 없어 난감했던 기억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18. ㅋㅋㅋㅋㅋ
    '10.3.23 4:05 PM (122.32.xxx.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웃으라는건 아니구요...이 대목에서 빵 터졌어요.ㅋㅋㅋ

  • 19. ,,
    '10.3.23 4:15 PM (121.160.xxx.58)

    맞아요.. 꼭 웃으라는건 아니구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희애는 교복을 허리벨트부분만 남기고 앞뒤로 반 나눠왔더라구요.
    백키로 넘거든요.
    축구하다가 공을 발로 빵!! 찾더니 바지가 빵! 터졌대요.
    저두 그 바지보고 엄청 웃었더랬어요

  • 20. 아..
    '10.3.23 4:18 PM (112.152.xxx.144)

    너무 웃겨요..ㅋㅋㅋㅋㅋ
    웃을 일 참 없는데 정말 눈물 흘리며 웃고 갑니다

  • 21. 히힛
    '10.3.23 4:26 PM (220.85.xxx.140)

    전..왜...상상이 될까요? ㅎㅎㅎ

  • 22. 미쵸 ㅋㅋㅋ
    '10.3.23 4:45 PM (121.144.xxx.174)

    타일 깨는 소리에 묻혀 남들은 못 들었다가 더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 한 번 더...
    '10.3.23 5:04 PM (121.140.xxx.231)

    웃으시라구...

    제 아는 사람 딸이 결혼해서 식장에 갔는데
    사위가 뚱뚱하더라구요...씨름 선수 마냥 생겼어요.

    그런데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하라니까 넙죽~업드려 절하는데
    뿌~우~욱~
    정말 원글님 말씀처럼 새신랑 바지가 쫘아악 나갔어요.
    결혼식장이 웃고 난리났지요...ㅋㅋㅋ
    급히 코디들이 진주핀과 옷핀을 동원해 수습을 했는데
    신랑 신부 행진...하는데 핀에 ㄸ구멍 찔려서 또 한바탕 소동...ㅎㅎㅎ

    정말 코메디 같은 결혼식이었어요.
    벌써 2년 전 이야기인데 아직도 그 결혼식 하객들...
    생각만해도 우스워서 넘어갑니다.

  • 24. ..
    '10.3.23 5:14 PM (59.13.xxx.245)

    아 눈물이 났어요.. 고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 25. ??
    '10.3.23 6:01 PM (119.195.xxx.20)

    나는 왜 하나도 안웃기지?..^^;

  • 26. ㅋㅋ
    '10.3.23 6:10 PM (124.54.xxx.210)

    정말 빵~ 터졌네요.

    전 배가 많이 나왔는데, 밥 많이 먹고 힘 한번 줬더니 바지 단추가 떨어져 나간적은 있네요.
    울딸도 절 닮았는지 새 청바지 입혀놨더니 배에 힘 한번주니 그 단단한 청바지 단추가 그냥 툭~
    그런건 안 닮아도 되는데....

  • 27. 하하하
    '10.3.23 7:20 PM (59.6.xxx.30)

    마침, 남편이랑 보고 있다가. 완전 빵~~ 터졌네요.

  • 28. ~~~~~
    '10.3.23 8:01 PM (183.101.xxx.10)

    엄청 웃기네요.
    새신랑 이야기는 엄청청이구요.
    울남편 이거 봤으면 좋아했을텐데요.
    사실은 울남편도 바지 많이 해먹었지요. 거기다가 의자까지 작살내는 실력을 겸비하셨다죠.
    내가 아는 바지만도 네다섯개에 의자 3개.
    그중 몇개는 저도 현장 목격자랍니다.
    더 웃긴 건 자기의 그런 실력을 무슨 수훈처럼 자랑스러워한다는 거~~~~.

  • 29. //
    '10.3.24 5:04 AM (218.237.xxx.247)

    ㅋㅋㅋㅋㅋㅋ저 별로 안웃는 사람인데
    그 장면을 상상하니 진짜 웃기네요 ㅋㅋ

  • 30. 개비
    '10.3.24 5:55 AM (74.96.xxx.127)

    댓글들이 더 웃겨요 ㅋㅋㅋ

  • 31.
    '10.3.24 8:59 AM (121.135.xxx.123)

    옆에서 구경한답시고..ㅎㅎㅎ

    얼마전 해외토픽에서 본 봅슬레이 여자선수 엉덩이 터진 생각 나네요.

  • 32. 우기는 여인
    '10.3.24 9:15 AM (110.11.xxx.169)

    아니에요..살찌신게 아니라 옷이 낡아서 헤질 때가 되어서 그런 거라고 우겨봄~~~~~ㅎㅎㅎ

  • 33.
    '10.3.24 10:29 AM (122.100.xxx.27)

    기대없이 들어왔다가
    엄청 웃고 가네요^^

  • 34. 나두
    '10.3.24 10:33 AM (125.142.xxx.38)

    남편과 연애할 때 밤에 집에 바래다 준다고
    골목길 걷다 남편이 업어 주고 싶대요.
    그래서 업혔는데 허리 단추가 터져나갔어요. 단추 찾아 보니
    플라스틱단추 구멍 네개가 완전히 찢어져 있어
    남편이 완전 웃기다고 박장대소하고, 저도 웃기는 했지만 챙피해 죽는 줄 알았어요.
    십년 전 얘기를 지금도 하며 웃는 건 무슨 심뽀!!

  • 35. 저는
    '10.3.24 11:29 AM (117.110.xxx.8)

    겨우내 4키로 정도 쪘나봐요.

    봄 바지를 입어보니 좀 끼더라구요 ㅠㅠㅠ
    아마도 님처럼 그렇게 될지도 몰라요 ㅠㅠㅠ
    살빼야 겠어요.
    접혀지는 뱃살때문에 힘들어요. ㅠ

  • 36. 윗님
    '10.3.24 11:32 AM (121.135.xxx.123)

    겨우 4킬로 쪘다는 글로 봤어요,성격 무지 좋으시다 했더니 겨우내..네요.

  • 37. 혼자
    '10.3.24 12:05 PM (119.67.xxx.89)

    광년이 처럼 웃었네요.
    전 살이 찌면 배둘레햄으로 찌던데 원글님 은 엉덩이로 살이 붙나봐요..ㅎㅎㅎ

  • 38. ㅋㅋㅋㅋ
    '10.3.24 12:51 PM (124.50.xxx.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넘어갑니다.

  • 39. T
    '10.3.24 1:07 PM (220.116.xxx.140)

    답글달려고 로긴했어요.
    매우 우울하던 차에..
    빵~ 터졌어요. 고맙습니다. ^^

  • 40. ㅋㅋ
    '10.3.24 1:28 PM (210.113.xxx.52)

    모세의 기적처럼..ㅎㅎ
    웃음이 나와서 참기 힘드네요.

    저는요... 진을 입고 있는데.. 허리단추있져. 안밖으로 단단히 박힌 허리단추...
    그게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서있는데..퓽~~~~~날라간적있어요.

    4개월만에 11KG쪘거든요.
    저도 그때 갈때까지 갔구나... 했어요.ㅋㅋ

  • 41. 저도저도
    '10.3.24 2:22 PM (221.163.xxx.149)

    저도 정말 엄청 웃긴 일이 있었어요.
    남편 외할머님이 돌아가셔서 친척들이 모두 공원묘지에 모였는데(이건 슬프네요)
    가끔 뵙는 사촌형님이 제 앞에서 할머님을 애도하고 있었어요.
    관이 땅 속에 들어가자 울다가 지치신 어머니 이모님들 ... 다시 눈물이 볼을 타고 흐르는데...
    순서가 되어 국화꽃 관에 던져놓고 고개 숙여 인사하는 사촌형님 바지가
    엉덩이 부분이 시원하게 터져서 빨강파랑줄무늬 팬티가 삐져나온 거예요.
    어머님 이모님들 우시다가... 웃지도 못하고...순간 정적에 휩싸이면서...
    옆에 보니까 어머님 오열하시다가 웃음 참느라 근육 떨리더라구요.
    저도 정말 죽는 줄 알았어요. 웃을 수도 없고...

  • 42. ㅋㅋ
    '10.3.24 2:24 PM (218.238.xxx.146)

    이제 단추있는 바지는 못입겠어, 이제 쭈그리 앉지도 못하겠어, 어제 괜히 치킨먹었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나 어떡해~~~~~~~#$@#%^%^*^*

    몸빼!

  • 43. ..
    '10.3.24 3:34 PM (121.165.xxx.175)

    우울하던 차에 마구 웃었습니다. 으하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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