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MB손녀 사립초 입학.. 공교육은 왜 안시키는지..
MB손녀가 이대부초에 입학했다고 하네요..
완전 이대부초 비상이고 초1선생님들 급비상이라고 합니다
그때 그 MB유럽순회갔을때 옆에있던 손녀아닌지...
근데 왜 MB손녀는 사립초에 갑니까??
당근 공교육 받아야 하는거 아닌지.. 손녀도 못다니는 공교육을 왜 국민들에게는 강요하는건지..
1. 흐미
'10.3.23 1:51 PM (203.249.xxx.21)헉...박복한 이대부초...
박복한 이대부초 1학년들
박복한 이대부초 학생들, 선생님들....안됐네요..2. 하여간
'10.3.23 1:52 PM (112.221.xxx.205)이비에스로 사교육을 없애겠다는 말을 하질 말던가.
3. ..
'10.3.23 1:54 PM (210.222.xxx.142)언행불일치의 표본이십니다.
4. -
'10.3.23 1:55 PM (180.69.xxx.229)정말 하는 짓이 싸구려........ 자기가 한말과 정반대 ㅉㅉㅉ
5. ..
'10.3.23 1:57 PM (114.207.xxx.200)역대 대통령 손주 중에 공립 다닌 아이가 누가 있죠?
물론 역대 대통령들께서는 누구처럼 공교육이 어쩌구.. 그런 말씀들을 안하셨으니 차원이 다르지만요.6. 어머머...
'10.3.23 2:00 PM (211.196.xxx.141)입학 했대요??
인도 갔을때 동행한 아이는 그 학교 4학년.. 갸 동생이 요번에 추첨 떨어져 발꼬락께서
친히 학교를 방문하셔서 교장 선생님을 곤란하게 했다는...
갸 입학하면 누가 나갔는지 봐야겠다고 벼르고 있는데...
추첨에서 떨어진 아이를 어쩌라고 친히 학교에 납시어 모두를 곤란하게 하는지..
한아이 내 보내라는 말인지..
그리고 평범한 할머니도 아니고 꼭 학교에 친히 납셔야 할일인가요? 그게?
어쨌건 입학 했다니 누가 왜 나갔는지 레이다 돌려 보겠슴다~7. 이대부초
'10.3.23 2:00 PM (222.117.xxx.11)이대부초 선생님들 너무 불쌍하네요..
ㅠ.ㅠ8. 어익후
'10.3.23 2:01 PM (110.10.xxx.216)조카가 그 곳 2학년인데...
학교 생활 편할런지...모든게 1학년 위주로 돌아갈 것 같아요9. 아..
'10.3.23 2:01 PM (211.196.xxx.141)인도 갔던애 사촌 동생인지 친 동생인지는 정확하지 않다는..
10. 아마
'10.3.23 2:01 PM (211.176.xxx.244)사립이 공교육이라고 생각한건 아닐런지...
말만 그럴사~ 하지. 그 분이 뭘 알겠습니까.. 그냥 이대부초 갔다니. 갔나보다 하겠죠.
초등학교에도 사립이 있다는걸 알기나 할까요?
공정택 교육감 교육감선거 때.. 그 분과 똑 같은 교육공약으로 당선된거 아시죠?
혼자 널뛰기 공약으로 설치더니. 교육감 자리 꿰어 차고 몇일만에 저모양입니다.
어젠 갑자기 아프다고 설쳤다던데... 체호프 단편선이 생각 나더군요.11. 그건아니죠
'10.3.23 2:04 PM (112.151.xxx.214)대통령손자가 어떻해 일반초등학교를 갑니가...
일반초등학교 가는게 더 이상하죠...보디가드들이 더힘들죠12. 이대부초실망
'10.3.23 2:05 PM (203.249.xxx.21)헉...정말 떨어졌는데도 발꼬락이 가서 되게 한거라면.......
심각한 문제 아닐까요?????????????
별짓을 다하네요....
지 자식들도 돈으로 처발라 학교 보내드만...손녀까지....ㅡㅜ
학교 다니다가 정권 교체되면 개털될지도...13. 추첨 떨어지고나서
'10.3.23 2:05 PM (110.10.xxx.216)학교에 뭔가 새로 만들어졌다는 소문이...
14. ..
'10.3.23 2:15 PM (114.207.xxx.200)그런데요 발꼬락 여사까지 아니라도
저 아는 연예인 아들이 분명 거기 추첨 떨어졌는데 나중에 보니 버젓이 다니더군요.
이대부속초등이 예전의 그 학교가 아니더라고요.15. ..
'10.3.23 2:21 PM (125.182.xxx.191)발꼬락 마귀할멈이라고 하는게 더 나은디..
16. 연예인 딸도
'10.3.23 2:27 PM (124.56.xxx.136)추첨떨어졌는데, 입학식 때보니 다니더라는데요.
반포에 있는 계성초교에 탤런트 채*라 딸이 그랬다고 하던데...
결원생기면 전화가 간답니다. 학교에 필요한 물품을 사주거나 돈으로 기부하고 입학하는 것이라고 했어요.17. ...
'10.3.23 2:38 PM (99.229.xxx.35)대를 이어서 가지가지한다.
18. .
'10.3.23 3:14 PM (124.54.xxx.122)진짜 사실이라면 쩌네요 .쩔어...진짜 대를 이어서 가지가지 한다.22222222222
19. bb
'10.3.23 3:27 PM (203.229.xxx.234)노통 손녀가 만약 그렇게 입학 했다면(그럴 저렴한 인격을 지닌 분들도 아니지만)
모든 언론과 방송에 일년 열두달 1면 톱으로 사설로20. 그 학교는
'10.3.23 3:27 PM (203.142.xxx.240)어떤지 몰라도 보통 사립학교.. 떨어져도 접수안하는 티오놓고 기부금 받고 입학시키는건 다들 아는 사실인것 같던데요. 저 아는 언니도 떨어지면 2천정도 주고 입학시킬 예정이었는데. 다행히 붙엇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그 학교 말고 다른 사립요.
21. 음
'10.3.23 3:31 PM (119.196.xxx.57)외손녀가 이미 다니고 있는 거 아닌가요? 저 아는 사람이 거기 다니는데 손녀 친한 애들은 청와대 놀러갔다고 자랑한다 하던데?
22. *
'10.3.23 3:33 PM (96.49.xxx.112)연애인이나 돈 많은 재벌집 자식들이 그러면 저들의 세계는 그러니까 하겠지만,
맨날 공교육이 어쩌구 하는 쥐 손자가 그러니까 그게 웃기는거죠,
말이나 말던가,
맨날 지는 멋있는 말만 해대면서 완전 언두불일치, 언행불일치,
그냥 명박이 정신병자다에 한 표 걸고 싶네요.
제 정신이면 저리 못하죠.23. 요새는
'10.3.23 4:46 PM (211.219.xxx.62)쥐색히들도 사람 다니는 학교에 다니나요?
24. 음
'10.3.23 10:21 PM (71.188.xxx.106)다른 이유 떠나 보안때문에 일반 초등 다니긴 좀 그렇죠.
'그 학교는'님, 잘못 알고 게신게,
원서야 낼수 잇지만 서울시내 사립이 같은 날 추첨합니다.
A 학교 떨어졌는데 B 학교 합격은 있을수 없어요.
떨어진 A 학교에 기부금 입학은 가능하죠.25. 이대부초
'10.3.23 11:58 PM (122.37.xxx.50)대놓고 비리 저질러도 이제 끄떡 없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