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연아 아리랑 좀 보세요 와 진짜...

조회수 : 26,050
작성일 : 2010-03-23 10:58:25


http://www.youtube.com/watch?v=5mNaIOaB1Jw


진짜 아름다워요
IP : 211.106.xxx.25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3.23 10:59 AM (211.106.xxx.251)

    http://www.youtube.com/watch?v=5mNaIOaB1Jw

  • 2. 눈물
    '10.3.23 11:05 AM (122.128.xxx.223)

    나네요.
    세계인이 제일 좋아하는 아리랑
    어느명곡보다 아름다운 선율입니다.
    연아양이 또한번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 3. 푸른하늘
    '10.3.23 11:06 AM (121.163.xxx.97)

    역시 연아라서 이런 감동을 주는거겠죠?
    너무나 아름답네요.

  • 4. 아~~
    '10.3.23 11:10 AM (71.176.xxx.39)

    너무 아름다워요. 음악도...연아양도~

  • 5. 오바..
    '10.3.23 11:13 AM (125.182.xxx.42)

    세계인이....알지도 못하는 곳을 어떻게 좋아하게 된건지?

  • 6.
    '10.3.23 11:19 AM (211.106.xxx.251)

    눈물님 근데 아리랑을 세계인이 제일 좋아하나요? ㄷㄷㄷ

  • 7. ..
    '10.3.23 11:28 AM (122.35.xxx.29)

    연아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같아요..
    아리랑 선율하고 너무 어울리네요..
    감동스러워요~~

  • 8.
    '10.3.23 11:28 AM (119.196.xxx.57)

    근데 이거 음악과 동작이 안 맞아 보이는데.. 저만 그런가요?

  • 9. 이거
    '10.3.23 11:30 AM (61.77.xxx.153)

    진짜 경기음악으로 쓴게 아니라
    연아양 경기 영상에 음악을 따로 입힌 거잖아요.

    솔직히 연아양이 해서, 또 우리가 익숙한 곡이라서
    좋아 보이는거지
    경기 음악으론 별로인 거 같아요.

  • 10. .
    '10.3.23 12:48 PM (121.138.xxx.111)

    음악을 따로 씌워 편집한거네요~
    음악과 동작이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한참을 쳐다봤네요.
    이런 곡을 사용한 적이 없는 것 같은데 뭥미? 했답니다.

  • 11. ㅎㅎ
    '10.3.23 2:59 PM (121.182.xxx.91)

    시니어 데뷔했던 그 해의 갈라 영상 같은데요?

  • 12. 별로예요
    '10.3.23 5:36 PM (121.133.xxx.244)

    눈물이 나기는 커녕
    왜 좋은 곡과 좋은 연기를 생뚱맞게 조합시켜서
    이런 불상사를 만든건지....
    노래랑 연기랑 엇박자여요 ㅜㅜ

  • 13.
    '10.3.23 7:02 PM (175.113.xxx.95)

    http://www.youtube.com/watch?v=X2JGTmUcreg&feature=related

    이거지요? 뮬란 주제곡같은데... 뮬란 볼때는 좋은지 몰랐어요.
    연아양 갈라음악으로 사용되니까 무지 좋으네요^^

  • 14. 동작에
    '10.3.23 7:02 PM (221.155.xxx.142)

    아리랑 노래를 입힌겁니다.

    아리랑에 맞추어서 동작을 만든게 아니라 갈라영상에다 아리랑 노래를 덧 입혀서 편집한겁니다아~~~~~~

  • 15. dd
    '10.3.23 8:30 PM (122.37.xxx.148)

    전 김연아가 아리랑과 고향의 봄에 맞춰 공연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너무너무 아름다울 것 같아요.
    고향의 봄은..언제 어디서 누가 들어도 감동이잖아요. 외국사람들도 고향의 봄을 들으면서..많이들 운다고 해요. 이번 올림픽 갈라로.. 고향의 봄이나 아리랑을 선택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그런 생각이 들어요. 평화와 감사 그리고 보답의 의미로 말이죠.

  • 16. 감사
    '10.3.23 11:36 PM (119.71.xxx.153)

    덕분에 감상 잘 했어요^^
    길쭉하고 날씬한 다리와 팔이 언제나 부럽네요^^

  • 17. ㅋㅋ
    '10.3.24 9:14 AM (121.167.xxx.239)

    세계인이 제일 좋아하는 아리랑 ㅋㅋㅋㅋ

  • 18. ...
    '10.8.26 9:38 PM (211.54.xxx.111)

    언젠가 전 세계곡들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곡 선정했었을때.....
    아리랑이 1위를 했었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1085 벤타를 샀는데 습도 조절이 안되요..ㅜㅜ 3 왜그럴까요?.. 2009/01/16 822
431084 내용 삭제했습니다. 6 월급.. 2009/01/16 870
431083 아이가 배가 아프다고 하면.. 3 순심이 2009/01/16 837
431082 오븐어떤거 사용하세요 12 오븐사려구요.. 2009/01/16 1,086
431081 성남시 상대원에 괜찮은 치과 추천해주세요^^ 치과문의 2009/01/16 411
431080 21일날 발표하는 학교는 어디인가요?? 2 대입 2009/01/16 627
431079 강남고속터미널에서 춘천가는 버스있나요? 6 춘천가기 2009/01/16 716
431078 신림,강남 근처 괜찮은 건강원 소개해주세요~(특히 양파즙)(리플부탁) 궁금한사람 2009/01/16 425
431077 피부과에서 무좀 완치하신 분~ 11 추천 부탁드.. 2009/01/16 1,818
431076 이명박 대통령 ‘무작위 신년인사 전화’ 물의 14 긍정의힘 2009/01/16 1,153
431075 소아과에서 말이 잘못튀어나오는 바람에 실수했어요.. 9 미안하다 2009/01/16 1,855
431074 시어른들이랑 같이 사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9 맏며느리 2009/01/16 1,121
431073 방문했던 집중에 좋아보였던 집 스타일 있으세요? 8 그동안 2009/01/16 1,915
431072 가능할까요? 11 예비2번 2009/01/16 935
431071 임신중인데 배는 언제부터 나와요? 10 .. 2009/01/16 1,184
431070 저는 고마웠던 선물 이야기^^ 3 진심 2009/01/16 891
431069 주식 ...........말 만 해도.. 2 좋을까요 2009/01/16 674
431068 며느리 집에 없을때.어머니 오시면 그런가요? 7 며느리 2009/01/16 1,501
431067 과외 선생님과의 오해 4 중1엄마.... 2009/01/16 1,150
431066 남자가 이런말 할때. 관심을. 34 슬피 2009/01/16 4,247
431065 선물만 받으면 교환하시는거 넘 사랑하시는 시어머니 18 잇힝 2009/01/16 1,734
431064 아웃백 커피가 너무 맛있다고 커피만 마실수 있을까요? 6 커피 2009/01/16 2,299
431063 돈까스 오븐에 구울때, 돈까스고기에 오일을 어떻게 발라주시나요? 6 무플은 제발.. 2009/01/16 1,255
431062 급식비가 교육비에 포함되는지 오늘 알았네요 5 연말정산 2009/01/16 786
431061 국민이 봉인 나라 ㅠㅠ 1 거위의 꿈 2009/01/16 343
431060 미국에서도 꿔바로우가 있나요? 2 zerin 2009/01/16 10,524
431059 보통 콜센터 아르바이트는 시급이 어느정도일까요..? popo 2009/01/16 271
431058 소득 공제 환급액 언제 나오나요? 5 연말정산 2009/01/16 1,711
431057 머리 좋고 똑똑한 친구 아들vs 열심히 해야만 따라가는 울 아들 13 엄마 2009/01/16 1,685
431056 송파동 래미안 보육시설과 학원들 좀.. 3 알려주세요~.. 2009/01/16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