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사때 유치원, 어린이집,, 등등 다니는 애들 있으신분들 질문요~
애들 그날 빠지고 바로 시댁에 가시나요?
이번에 애를 처음 보내는거라 어찌하시나 궁금해서 물어요.
집마다 사정은 다르겠지만.. 알려주세요~
1. ...
'10.3.23 10:40 AM (218.39.xxx.121)애고,,,,,,결석이 내신에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닌 유치원, 그 나잇때 학원이 집안 행사 빠지는 사유가 되나요.....
어르신들은 결코 이해 못하실겁니다...2. 하루
'10.3.23 10:43 AM (124.54.xxx.18)빠진다고 무슨 일 생기는 거 아니쟎아요.
저는 결석 시킵니다.3. ...
'10.3.23 10:46 AM (218.39.xxx.121)자녀양육..정말 장기전입니다...
지금 그러셔도 나중에 무슨 여행권당첨되셔서 학교 다니는 아이 체험학습 이유서내고
여행가실수도 있어요.....4. .
'10.3.23 10:50 AM (222.114.xxx.193)요즘 초등학교에선 개근하는 아이들을 오히려 재미없게 생각하다던데요.
처음 다니기 시작한거라면 아이가 적응함에 있어 들쭉날쭉 빠지는 것이 약간의 문제가 될수도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집안일도 좀 챙겨야 하지 않을까요? ^^5. .
'10.3.23 10:51 AM (121.137.xxx.242)학교도 아니고..유치원, 어린이집 당연히 빠지는데요.
6. 제사
'10.3.23 11:07 AM (119.192.xxx.220)집안해사도 아이에게는 유치원 가는것 못지않는 교육입니다.
초등학교까지는 많이 보고 듣고 ...다양한 체험하게 해주세요.7. 해사?
'10.3.23 11:08 AM (119.192.xxx.220)오타네요. 집안행사..
8. 전
'10.3.23 11:26 AM (125.178.xxx.243)빠져요.
직접 뵙지는 못하지만 아버지의 할아버지께 절도 드리고..
늘 너를 위해 지켜봐주시는 분들이라고 알려드려요.
6살때부터는 날 산소 갈 때 자기가 받은 세배돈으로 조화도 사서 꽂게 합니다.9. 저도
'10.3.23 3:27 PM (218.232.xxx.251)빠져요..지방이라 제가 직장다닐때는 시댁제사(지방) 데리고 갔다가 그 담날 아침에 도착해서 어린이집으로 바로 보낸적도 있어요 ㅎㅎ
엊그제 친정에 제사가 있었는데 결혼한 여동생, 미혼 남동생 둘다 사정이 있어서 참석못했는데 6살 아이 데리고가서 친정아버지랑 같이 제사 지냈어요..
할아버지 옆에서 같이 상차리고 절하고, 술따라놓고 하는게 어찌나 귀여웠는지.. ㅋㅋ10. 학교도 아니고
'10.3.23 3:56 PM (122.32.xxx.216)학교도 아니고 유치원인데 그냥 빠지죠뭐.
집안 행사에 참석하고 가족들 모이고 하는것도 하나의 교육 아닐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