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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달 용돈을,,,,
신랑이 한달에 총 152만원 통장으로 입금시킵니다.
제가쓰는 카드비는 신랑이 별도로 납입하구요.
애들(2명)
피아노-15만원(아이2명)
수영-125천원(저도포함)
중국어-14만원(애들2명)중국에서 살다왔기때문에보냄
학교식비-6만원(2명)
적금-80만원
세금-15만원(전화비,인터넷빼고)관리비,도시가스,전기,수도만
저 용돈-10만원
아무리 절약해도 10만원이 금방나가네요.
외벌이니,,존심상해 더 달라고 소리도 못하겠고,,,속상하네요.
1. ..
'10.3.23 10:40 AM (110.11.xxx.247)알뜰하신것 같은데 신랑님이 너무하시네요ㅠㅠ
사실 저도 남편 외벌이인데 돈달라고 할때마다 눈치보여요.
저보고 대놓고 돈벌어 오라 하네요..2. 카드
'10.3.23 10:41 AM (116.121.xxx.202)남편이 현금 안주는데는 다른 이유도 있답니다
카드를 쓰면 몇월몇일몇시에 뭘 했다는 리스트가 다 나오거든요
의처증 있는 남자 하나 봤는데 그런말 하더라고요
본인은 밖에서 별짓거리 다 하고 다니면서 마눌은 그케 감시하더만요3. 그냥
'10.3.23 10:49 AM (220.86.xxx.181)카드를 맘대로 사용하면
굳이 용돈 올릴 필요 없지않나요?4. 저도
'10.3.23 10:55 AM (61.77.xxx.153)좀 의아한게
원글님이 쓰시는 카드비용을 남편이 알아서 다 내신다면서요.
그러고도 매달 현금 10만원을 용돈으로 쓰시는데 거기다 다시 올려달라 하시는
거 같은데
카드는 카드대로 쓰시는데도 현금이 또 그만큼 필요하실까 해서...5. 원글입니다.
'10.3.23 11:04 AM (121.178.xxx.39)카드비 외에는 일체,,안줄려고 그래요.꼭!카드가 아니더라도 급하게 쓰이는 돈이 현금이 있더라구요.가끔 장터에서도 과일이나,,아이들책,,등등 이런것 구입할때도요.그리고 외출할때나,,아이들것 물건 살때도,,,카드없이 사는것도 많아요.은근히 들어요.
6. 저아는남편은
'10.3.23 11:09 AM (218.233.xxx.17)사업가로 돈을 일년에 정말수억 버는데도 정대돈으로안준답니다
카드는 얼마를써도 절대 말안하면서요
부인이 비자금 못모으게 하기위해서랍니다
가정생활에 충실하지못하니 돈모아 이혼할까봐서도그렇고
친정이나 이런데 돈쓸꺼봐..7. 윗글
'10.3.23 11:09 AM (218.233.xxx.17)수정 정대돈->절대돈
8. 초이맘
'10.3.23 11:16 AM (119.193.xxx.57)학생들 용돈도 5만원은 주는데 10만원으로 뭘 쓸게있나요? 요즘 붕어빵 사먹을래도 현금이 필요한데,
9. 푸른하늘
'10.3.23 11:19 AM (121.163.xxx.97)아이들 데리고 다녀도 카드 못쓰고 현금 낼때 있어요. 전 제 용돈이 아니라 아이들 데리고 다니면서 현금쓰는것도 몇십되던데요. 그러니 용돈이아니라 현금사용해야하니 달라하세요.
10. 저도
'10.3.23 11:21 AM (61.77.xxx.153)원글님 용돈이라고 하지 마시고
생활비라고 하세요.
저 원글님 글 읽었을때 원글님이 원글님 쓰시는 용돈이라고 쓰셔서
카드비용은 카드 비용으로 나가고 순수 용돈도 10만원인데
또 용돈이 따로 필요할까. 했네요.
자질구레한 생활용품이나 간식거리 살때 카드 쓰긴 힘들죠.
그런 얘기 하시고 생활비를 좀더 달라 하세요.11. 그러시다면
'10.3.23 11:27 AM (118.176.xxx.48)적금을 줄이심이...^^
12. 원글님이
'10.3.23 11:28 AM (220.86.xxx.181)용돈이라고 해서 님 만을 위해 쓰는 돈인줄 알았는데..
님이 말한 용도의 돈은 생활비입니다
남편한테 생활비달라고 하세요
아님 님이 남편통장
남편이 현금카드 이렇게 가지고 필요시 맘대로 찾아쓸 수 있게 해달라고 하세요.13. 300000
'10.3.23 11:45 AM (112.118.xxx.9)카드를 써도 삼십만원은 있어야 하죠. 김밥 떡볶기 먹고 카드내나요..학교에 내는 돈도 있고 수리하러 오면 돈도 내는데.
그래서인가.. 어떤 엄마들, 모임에서 밥먹고는 자기카드를 내고 돈을 챙기기도 하던데...14. .
'10.3.23 1:00 PM (121.138.xxx.111)저렇게 할거면 152만원은 뭐하러 입금시키나요...어차피 생활비도 아니구만...
어차피 용도가 다 정해져 있는 거니 남편보고 다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원글님은 용돈 더 요구하시구요, 나머지 필요한 거 있음 카드로 다 결제하세요.
근데요...계속 이렇게 사시면 속병납니다...이쯤에서 생활비 주도권을 가져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