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진짜 자다가도 생각하면 너무 열불이나서 잠을 잘 못이루겠어요.
어젯밤에도 새벽 2시쯤 잠들었다가 아침 5시 반에 일어났어요.
요즘 또다시 명진스님 일로 시끄럽죠?
이거뜨뤼~ 진짜 머리 하나는 좋은 것 같아요.
한상률 국세청장 비리로 인해 뭔가 다 까발려질것 같으니까
한명숙 전 총리를 갑자기 체포하고.........
체포해서 밝혀낸 것이 억지로 겨우 의자가 돈 먹었다고 뒤집어씌운 코미디 같은 dog같은 검찰~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는 대통령이라는 작자가 한 독도 발언.
이걸 묻히게 하기 위해 이젠 종교계까지 이용.
요즘 명진스님 일로 인해 완전 인터넷으로 도배중이네요.
물론 봉은사 외압설 명진스님 말씀 백번 천번 한치의 거짓없음을 모두 알지만
이 일로 인해 파란집의 독도발언은 말끔히 덮을 수 있겠네요.
휴....... 진짜 번번히 일만 터지면 그 일 덮으려고 하는 수작
뻔히 알고도 속는 기분에 울화통이 터져 살 수가 없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월 말이면 이내 어김없이 꽃망울이 터진다는 뉴스로 도배가 됐었는데
하늘도 이나라의 암울함을 깨우쳐주려는지
봄날에 폭설?을 선물하시고......
제발 국민들이 좀 깨어나서 6.2 선거라도 좀 잘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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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다가도 화가 나서 벌떡 일어납니다.
열받아서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10-03-23 10:22:09
IP : 110.12.xxx.13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3.23 10:44 AM (125.180.xxx.29)봄날에 폭설은 덮을게 많아서랍니다 ㅜㅜㅜㅜㅜㅜ
2. 대단...
'10.3.23 10:59 AM (202.136.xxx.26)잠을 못주무실정도의 분노를 느끼시니..부끄럽네요...크게 분노못하는제 자신이...
3. ...
'10.3.23 11:26 AM (119.196.xxx.57)우리가 실패의 경험을 너무 많이 했어요.
해도 안 될 것만 같은 패배감에 빠져있네요.4. ****
'10.3.23 2:40 PM (119.71.xxx.80)나이들수록 화삭히시기가 더 어려운것같아요 아이가 오늘 받아온시험지에 빨간줄만봐도
열이 치받고 쥐새끼 하는꼴마다 열받아서 그렇구요 왜 교회도 나라에서 직영좀 하고
세금도 좀 걷고 참견도 하고 해보라하죠 참 갈수록가관이니 큰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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