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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을 못 보니 낙이 없네요..

ㅠㅠ 조회수 : 1,225
작성일 : 2010-03-22 19:22:59
애들 둘 키우면서 하이킥 보는게 낙이었어요.

유치원생 공부 좀 봐주고, 저녁 먹이고 얼른 치우고 애들이랑 앉아서 과일먹으며 하이킥 보는게

제 하루 일과였는데...

슬프네요.

이렇게 사는 낙이 없을 수가 있나 슬프기도하고요..
IP : 122.34.xxx.3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0.3.22 7:25 PM (211.211.xxx.37)

    맨날 시작하는 시간에 알람 울리게 해놓고 봤었는데..ㅠㅠ
    이렇게 허전할 수가 있을까요..

  • 2. 에휴
    '10.3.22 7:25 PM (183.102.xxx.153)

    저두요.....
    매일 이 시간쯤 되면 곧 하이킥한다고 들떴었는데..저도 너무 슬퍼요....

  • 3. 이든이맘
    '10.3.22 7:25 PM (222.110.xxx.50)

    저두요...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이킥 끝났으니 이제 뭘 보나...부터 생각나더라구요..ㅠㅠ
    어제는 케이블에서 하이킥데이라고 하루종일 방송해주기에 목마름을 달랬지요...
    끝이 괜찮았으면 그나마 기분이 괜찮을텐데.. 아직도 찜찜해요...

  • 4. ㅎㅎ
    '10.3.22 7:27 PM (121.164.xxx.243)

    그러게요 ㅎㅎㅎㅎ막방 끝나고 난리난리 났지만 누군가 그러더군요
    월요일 되면 그래도 하이킥만한게 없어 이럴거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이렇게 부활했답니다
    '10.3.22 7:32 PM (59.11.xxx.180)

    이거라도 보세요.
    ㅋㅋㅋ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ntertain/enter_1/view.html?photoid=...

  • 6. ㅠ.ㅠ
    '10.3.22 7:42 PM (203.130.xxx.137)

    정음이 지훈이 알콩달콩 모습을 못보니까
    우울해요...
    지훈가 정음이 보고 웃는 모습에 반했썼는데..
    나쁜 피디...다시 보고 싶지도 않아요..결말이 요상스러워서리...

  • 7.
    '10.3.22 7:45 PM (180.64.xxx.147)

    엔딩이 너무 싫었는데 하루가 지날수록 자꾸 새록새록 곱씹어져요.
    슬프기도 하고 아련하기도 하고 가슴아프기도 하고....

  • 8. 빈 자리
    '10.3.22 7:50 PM (125.142.xxx.70)

    가 참 많이 느껴지는 건 아쩔 수 없네요....흑흑 --

  • 9. .
    '10.3.22 7:53 PM (121.163.xxx.221)

    저두요~~~
    지금 딱 하이킥 볼 시간인데 이렇게 허전하고 아쉬울수가...

  • 10. 그러게요
    '10.3.22 7:59 PM (203.234.xxx.27)

    하이킥의 빈자리가 참 크게 느껴지네요.
    그런데 결말이 마음에 든다는 사람이 꼭 세경지훈 커플 지지자라고만 말할 수 없지 않나요?
    그렇다면 엔딩 싫다는 분들은 정음지훈이나 세경준혁커플 지지하던 분들인가요???^^;

  • 11. ..
    '10.3.22 8:00 PM (115.126.xxx.50)

    지훈이 세경이 커플 지지하는 자들..만이 엔딩 좋아했다는 그런 말 참..저렴하네요.
    울 나라 사람들이 한이 참 많은 민족같아요...엔딩 문제보다는 그 엔딩에 발칵하는 자신에 대해
    왜 자신이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문제는 자신이지 외부에 잇는 게 아닌데...

  • 12. ..........
    '10.3.22 8:22 PM (211.211.xxx.154)

    패닉~

  • 13. 차라리
    '10.3.22 8:36 PM (125.135.xxx.228)

    아내가 돌아왔다를 볼걸 그랬어요

  • 14.
    '10.3.22 8:53 PM (125.133.xxx.5)

    배신감에............
    괜히 열혈시청했나봐요 ㅡ,.ㅡ;;;;

  • 15. 제목만 들어도
    '10.3.22 11:42 PM (115.21.xxx.45)

    열이 뻗쳐 오릅니다.

  • 16. ..
    '10.3.22 11:47 PM (58.143.xxx.86)

    저도 열혈시청자였는데 쫑파티현장에서 pd꼴보고는 만정이 다 떨어졌어요

  • 17. 우엑
    '10.3.23 10:00 AM (122.34.xxx.19)

    끝부분에 말도 안되는 애정라인에 골몰하는
    줄거리.... 에 너무 오만정이 다떨어져서
    다시는 김스뎅 작품 안볼려구요.

    일요일 오후 우연히
    하이킥 재방송하는데
    못볼거라도 본 듯 화들짝 놀라
    채널 돌렸네요. ㅋ

    그걸 무슨 블랙코미디라고 포장해주는 시청자들도 너무 이상해요. ㅠㅠ

  • 18. 볼 때는
    '10.3.23 1:39 PM (210.116.xxx.86)

    매일매일 재미있게 봤는데 끝나고는 싹 잊어버린 난 뭐야 ㅠㅠ
    성격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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