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다이어트해야하는 몸인데 허구헌날 음식들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서 먹고나서
후회하고 있어요.
정말 먹어도 살안찌는 사람들 너무너무너무 부러워요
세상에는 맛있는게 너무 많아요.
끈기있게 천천히하자라는 마음으로 매일 다짐하지만 저녁 굶으면 뭐하나요?
점심을 너무 맛있게 먹는걸요.
다시 태어난다면 쭉쭉빵빵으로 태어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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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한심 조회수 : 851
작성일 : 2010-03-22 19:07:14
IP : 115.143.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말이요
'10.3.22 7:14 PM (180.66.xxx.4)왜 음식이 그렇게도 맛날까요...
이 끝없는 식탐... 아.....2. 내말이
'10.3.22 7:16 PM (211.230.xxx.86)222222
3. 부끄~~
'10.3.22 7:18 PM (59.5.xxx.157)겨울새에 4키로나 쪄서 요즘에 하는일이 앉았다가 바지 찢어먹기입니다. T.T
정말 창피해 죽겠어요. 물론 낡아서 얇아진 허벅지부분이 찢어진거라 낡아서
그런거라고 마음을 다스리지만 그래도 찢어진건 찢어진거라......
저도 다욧을 해야하는데 지금도 떡볶이 한판 해치웠네요.
먹을 때에는 아무것도 눈에 안보이니 원....... 큰일입니다....4. ^^
'10.3.22 7:39 PM (221.159.xxx.93)정말 위대한 유전자를 물려주신 부모님 원망 스러워요
키도 작지 나날이 옆으로만 퍼져가니..온갖 성인병으로 약을 밥보다 더 많이 드시는 엄마 보면서 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먹을것 앞에만 서면 왜 그렇게 석달 굶은 승냥이 같은지
나중에 내 자식들이 날 원망하게 될까봐 겁나요
이제부터라도 노력해야죠..근데 조금전에 우렁이 된장 쌈을 열심히 입을 한껏 벌리고 와구와구 먹었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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