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하드 트레이닝 했어요.
이번달 초에 운전 연수 받고 오늘 이천 동생네집 나갔다가오면서 눈폭탄을 맞았어요. ㅠㅠ
와 무슨 눈이 그렇게 오는지..
옆에 트럭이라도 지나가면 몇초간 눈앞이 허얘집디다.
핸들 안놓칠라고 꼭 잡고 왔어요. 히힛
그래도 처음으로 엄마 모시고 운전했는데
우리 엄마는 딸래미가 번듯하게 운전하고 다닌다고 막 울려고 그러고.. ㅋㅋㅋ
운전대 잡은지 얼마 안돼서 완전 하드트레이닝 제대로 했네요. 올레~
1. 오호
'10.3.22 6:08 PM (220.79.xxx.203)축하드립니다. 이런 눈보라를 헤치고 안전운전 하셨으면 더이상 초보가 아니십니다^^
저도 먼 옛날 초보시절, 날이 어두워져 덜덜 떨며 처음 밤운전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2. 저도 올레~
'10.3.22 6:12 PM (61.99.xxx.82)저도 중고차 오늘 구입해서 앞으로 끌고 다녀야 하는데 걱정이 산을 이룹니다.
차 없이 다닐 때는 대중교통 시간 맞추기 불편하고(여긴 지방이라 대중교통 타려면 부지런하든지 아니면 인내심이 필요해요) 기동성 떨어져서 얼른 운전해야지 했는데,
막상 운전하려니 맘이 참 무겁네요. 겁도 나고요 ㅠ ㅠ
원글님은 오늘 하드트레이닝 빡시게 해서 앞으로 왠만한 일에는 끄떡없으실 듯 합니다.
그 담대함 은근 부럽네요~~ 축하드려요. 베스트 드라이버 되세요 ^^3. 저도요~
'10.3.22 6:48 PM (121.162.xxx.230)제 별명이 마을버스기사에요.
동네만 돈다고...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마포에서 판교까지 왕복으로 다녀왔어요...
강변북로도 고속도로도 운전대잡고 첨으로 운전했어요..
펄펄내리는 눈속에서 스릴러영화 찍은기분이에요~ 저도 올레~~4. 웃음조각*^^*
'10.3.22 8:32 PM (125.252.xxx.21)오우~~ 대단하세요^^
10년가까이 장롱면허로 산 저는 마을버스기사라도 좋겠어요^^;;
가끔 연습한다고 남편이랑 나가면 와.. 너무 무서워요.ㅜ.ㅜ5. 운전 20년차
'10.3.22 9:28 PM (221.138.xxx.33)오늘 길이 많이 미끄럽고 앞유리창에 습기도 많이 차고 힘들던데
수고하셧어요 이젠 어느곳도 자신이 생기셨겟어요6. 국민학생
'10.3.22 10:44 PM (218.144.xxx.98)운전하니까 너무너무 좋아요. ㅠㅠ 이제 좋아하는 수족관도 연간회원권 끊고 막 갈거예요. 남편이 수족관 안좋아해서 잘 못갔거든요. 히히힛 윗분들 베스트드라이버 되소서~
7. 블루나이트
'10.3.24 12:40 PM (121.190.xxx.180)선배님! 저 지금 윤운하선생님께 2틀째 연수받고 있어요.
저도 연수 끝나면 선배님처럼 할수있을까요 ^^ 홧팅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30824 | 장터에 관련 제안.. | 흙과뿌리 | 2009/01/16 | 389 |
| 430823 | 친정부모님 오는게 맞을까요? 59 | 남편보여줄께.. | 2009/01/16 | 5,606 |
| 430822 | 교회가 없어지면 헌금은? 1 | 목사님꺼? | 2009/01/16 | 561 |
| 430821 | 국민이 미네르바처럼 똑똑해지는 것이 가장 두려워 5 | 육적회귤 | 2009/01/16 | 712 |
| 430820 | 우리 남편의 잠자리 서비스 정신~ 43 | 사랑 | 2009/01/16 | 8,349 |
| 430819 | 중고바이얼린 3 | 조언부탁드려.. | 2009/01/16 | 546 |
| 430818 | 요즘 아지매들 41 | 익명이라 좋.. | 2009/01/16 | 5,657 |
| 430817 | 하이토탈상품권?? | ........ | 2009/01/16 | 518 |
| 430816 | 간단한 한끼 식사 4 | .. | 2009/01/16 | 1,217 |
| 430815 | 참 슬픈 이야기 1 | 눈물 | 2009/01/16 | 751 |
| 430814 | 이마트에서 삼겹살을 샀는데 비계가.... 9 | 비계... | 2009/01/16 | 1,147 |
| 430813 | 지난해 9월 레진치료를 받았었는데.. 2 | 떨어졌어요 | 2009/01/16 | 820 |
| 430812 | 굉장히 기뻤던 선물 8 | 선물 | 2009/01/16 | 1,742 |
| 430811 | 며칠 전에 결혼생각 남자친구 고민올렸던 이십대 후반이에요 6 | 지난 번 | 2009/01/16 | 1,264 |
| 430810 | ㅎㅎ 말 나온김에 황당 선물 얘기해봐요. 30 | ... | 2009/01/16 | 2,789 |
| 430809 | 경제상황에 대한 계속되는 주의보 8 | 구름이 | 2009/01/16 | 1,438 |
| 430808 | 초유 | 라벤더 | 2009/01/16 | 287 |
| 430807 | [펌] 이 시대의 대학생에게 추천~ | 기운찬 | 2009/01/16 | 326 |
| 430806 | 청주쪽 남자고등학교에 대한 질문이예요 4 | 궁금 | 2009/01/16 | 806 |
| 430805 | 분당에서 회 떠올 수 있는 곳이 어딘지요? 2 | 집들이 | 2009/01/16 | 504 |
| 430804 | 오늘따라 막장토론 10 | 막장 | 2009/01/16 | 1,126 |
| 430803 | 초등학교들어가면 미술학원을 다녀야할까요 8 | 에비초등맘 | 2009/01/16 | 947 |
| 430802 | 작은체구에 어울릴 오리털? 거위털? 파카없을까요 2 | ... | 2009/01/16 | 591 |
| 430801 | 아직도 설겆이인가?--------->설거지 22 | 왜? | 2009/01/16 | 882 |
| 430800 | 가맹점 카드수수료 어떻게 되나요?? 3 | 카드수수료 | 2009/01/16 | 314 |
| 430799 | 무서운 미국산 '가공뼈'국내 수입 나몰라라 ,,,, 4 | verite.. | 2009/01/16 | 883 |
| 430798 | 남자 33살이면... 30 | 남자 33살.. | 2009/01/16 | 6,467 |
| 430797 | 혼담 오가는 사이 아니면 남자친구 댁에 찾아가거나 선물하지 말라는 말씀~~ 7 | 저.. | 2009/01/16 | 1,271 |
| 430796 | 팍팍한 이세상 한번 나누며 살아봅시다. 사랑, 돈, ,,, 아니면 오체라도 나누어주고 갑시.. 3 | 도사 | 2009/01/16 | 527 |
| 430795 | 르쿠르제 어떤가요? 12 | ㅇ | 2009/01/16 | 1,6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