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조산

호박손 조회수 : 524
작성일 : 2010-03-22 18:03:51
이 밑에 자궁수축으로 입원중이라 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댓글 달아주신 분이 호박손 말씀을 하셔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더니..구하기가 엄청 어렵네요..아직 때도 이르고
그런데 상황이 급해서 꼭 좀 구했으면 하는데 혹시 이글을 보시고 나누어주실수 있는분이 계신지..꼭 사례는 하겠습니다..ㅜㅜ
그리고 더 궁금한건 호박손이 넝쿨전체를 말하는건지 넝쿨의 새순을 말하는건지요...
IP : 121.132.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박손
    '10.3.22 6:11 PM (121.152.xxx.54)

    근데 호박손은 30주넘어서인가 32주 넘어서인가는 먹으면 안되는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넝쿨에 돼지꼬리처럼 꼬불꼬불한 걸 말해요.
    결명자랑도 함께 먹기도 하거든요.
    정 구하기 힘드시면 결명자 연하게 타서 (진하게는 말고) 드세요.

  • 2. 호박손
    '10.3.22 6:15 PM (121.132.xxx.88)

    아 그래도 되나요...??
    30주 넘어서 먹음 안되는 이유가...어떤건지요...
    맘이 많이 힘드네요...

  • 3. 병원은
    '10.3.22 6:42 PM (58.141.xxx.174)

    이름있는 대학병원으로 가셨지요?
    지금 30주면 최소 4주이상 버틸 확률 높아요.
    36주 넘으면 조산이라도 건강하게 태어난다고 해요.
    인큐베이터 안 들어갈 확률도 높고요.

    마음 편안히 가지시고 아무것도 하지마시고 침대에 누워만 계세요.
    조산기로 25주쯤에 입원해서 37주에 건강한 아이 낳은 친구 있어요.
    그 친구는 돈 많은 집 딸이라서 비싼 병실 있었더니 환경도 좋아서 그랬는지 몰라도
    정말 조산기 있으면 빨리 입원하는게 젤 좋은것 같아요.

    제 언니는 조산기가 아주 살짝 있어서 입원할 필요도 없었는데도
    집에 있으니 움직이는거 다 움직이게 되서 결국 조산했어요. 애기 몸무게 1.6kg으로요.

  • 4. 호박손
    '10.3.22 6:51 PM (121.132.xxx.88)

    병원은 그냥 여성전문 병원에 있구요...한달만 좀 버텨주면 좋을텐데 걱정이네요..
    댓글 감사드립니다^^

  • 5. 이든이맘
    '10.3.22 6:59 PM (222.110.xxx.50)

    호박손 댓글 달았던 엄마에요..^^
    아직 30주 안되신거죠?
    다음이나 네이버 이른둥이카페에 물어보시면 호박손 가지고 있는 맘들이 간혹 있을거에요...
    저도 먹다가 남아서 다른 맘에게 드림했거든요
    글구.. 정말 딱 한달만 잘 버텨주세요..
    34주만 넘기면 아가가 자가호흡 할 수 있으니까요
    숨쉬는게 그토록 힘든건지.. 아이 낳고 알았습니다..ㅠㅠ

  • 6. 호박손
    '10.3.22 7:01 PM (121.132.xxx.88)

    ^^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0824 장터에 관련 제안.. 흙과뿌리 2009/01/16 389
430823 친정부모님 오는게 맞을까요? 59 남편보여줄께.. 2009/01/16 5,606
430822 교회가 없어지면 헌금은? 1 목사님꺼? 2009/01/16 561
430821 국민이 미네르바처럼 똑똑해지는 것이 가장 두려워 5 육적회귤 2009/01/16 712
430820 우리 남편의 잠자리 서비스 정신~ 43 사랑 2009/01/16 8,349
430819 중고바이얼린 3 조언부탁드려.. 2009/01/16 546
430818 요즘 아지매들 41 익명이라 좋.. 2009/01/16 5,657
430817 하이토탈상품권?? ........ 2009/01/16 518
430816 간단한 한끼 식사 4 .. 2009/01/16 1,217
430815 참 슬픈 이야기 1 눈물 2009/01/16 751
430814 이마트에서 삼겹살을 샀는데 비계가.... 9 비계... 2009/01/16 1,147
430813 지난해 9월 레진치료를 받았었는데.. 2 떨어졌어요 2009/01/16 820
430812 굉장히 기뻤던 선물 8 선물 2009/01/16 1,742
430811 며칠 전에 결혼생각 남자친구 고민올렸던 이십대 후반이에요 6 지난 번 2009/01/16 1,264
430810 ㅎㅎ 말 나온김에 황당 선물 얘기해봐요. 30 ... 2009/01/16 2,789
430809 경제상황에 대한 계속되는 주의보 8 구름이 2009/01/16 1,438
430808 초유 라벤더 2009/01/16 287
430807 [펌] 이 시대의 대학생에게 추천~ 기운찬 2009/01/16 326
430806 청주쪽 남자고등학교에 대한 질문이예요 4 궁금 2009/01/16 806
430805 분당에서 회 떠올 수 있는 곳이 어딘지요? 2 집들이 2009/01/16 504
430804 오늘따라 막장토론 10 막장 2009/01/16 1,126
430803 초등학교들어가면 미술학원을 다녀야할까요 8 에비초등맘 2009/01/16 947
430802 작은체구에 어울릴 오리털? 거위털? 파카없을까요 2 ... 2009/01/16 591
430801 아직도 설겆이인가?--------->설거지 22 왜? 2009/01/16 882
430800 가맹점 카드수수료 어떻게 되나요?? 3 카드수수료 2009/01/16 314
430799 무서운 미국산 '가공뼈'국내 수입 나몰라라 ,,,, 4 verite.. 2009/01/16 883
430798 남자 33살이면... 30 남자 33살.. 2009/01/16 6,467
430797 혼담 오가는 사이 아니면 남자친구 댁에 찾아가거나 선물하지 말라는 말씀~~ 7 저.. 2009/01/16 1,271
430796 팍팍한 이세상 한번 나누며 살아봅시다. 사랑, 돈, ,,, 아니면 오체라도 나누어주고 갑시.. 3 도사 2009/01/16 527
430795 르쿠르제 어떤가요? 12 2009/01/16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