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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가고싶다.............
나이23살인데
ㅠㅠ
1. ..
'10.3.22 5:16 PM (118.32.xxx.144)자게는 님 일기장이 아니올시다..
2. ..
'10.3.22 5:26 PM (121.139.xxx.14)아가야. 공부하렴
3. 뭐
'10.3.22 5:30 PM (183.102.xxx.153)그럴 수도 있죠..^^;
우리 남편도 일찍 결혼하고 싶었다는데 진짜로 26살에 결혼했어요..-.-;;
근데 일찍 하면 안 좋은게 더 많답니다..제 경험상으론 그래요..4. 시간은
'10.3.22 5:35 PM (121.138.xxx.31)위에 댓글 달아주신 두분은 좀...^^ 일기장처럼 쓰면 어떻고, 23살에 장가가고 싶음 어떤가요?
결혼하고 제대로 살면 되는거지...결혼도 안하고 즐기기만 하고 뒷일 책임 못지는 사람보다 낫지요....5. ..
'10.3.22 5:41 PM (219.250.xxx.121)시집가고 싶다. 라고 썼으면 어땠을까요?
23살이면 아기는 아니네요. 군대 갔다왔을나이 내지는 군대 가있을나이. 군대 갈나이.
군인아저씨를 기준으로 보면 아이는 아니죠.
너무 무시하지 마세요.6. ..
'10.3.22 5:41 PM (121.139.xxx.14)앗~~ 까칠하게 답글 적은거 아닌데...^^
원글님 기분상했다면 오해~~~입니다~~7. 이제부터 서서히요
'10.3.22 5:45 PM (121.133.xxx.68)장가가고 싶어하시기 전에
가장이 되기위한 어떤 준비가 되어 있으신지요?
직장,경제적인면...한 아이의 아버지로 자신감은?
마냥 아이 예뻐하는것 말고요.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8. 페퍼민트
'10.3.22 6:17 PM (115.40.xxx.139)가장이 되기위한 어떤 준비가 되어 있으신지요?
직장,경제적인면...한 아이의 아버지로 자신감은?
이성적으로 생각을 해보세요222222222222229. 이든이맘
'10.3.22 6:44 PM (222.110.xxx.50)원글님이 저희 남편하고 만나서 한시간만 대화해보면..
그런 생각은 쑥 들어갈텐데요............................................ㅋㅋㅋ;;;;;;;;;;;;;;;;;;;;;;;;;;;10. zzz
'10.3.22 7:30 PM (112.150.xxx.108)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 달라.
11. 미치겠다
'10.3.22 8:05 PM (124.53.xxx.16)윗댓글님 댓글에 빵터졌어요 ㅋㅋㅋㅋㅋ
아무 생각없이 댓글읽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혼자 미친듯이 웃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12. ..
'10.3.23 12:15 AM (124.49.xxx.89)나라면 청춘을 더 즐기겠소...
왜 결혼하고 싶은지도 적었으면 여기 아짐들이 환상을 다 깨주셨을텐데요 ㅎㅎㅎ13. 왜
'10.3.23 12:32 AM (218.186.xxx.236)남자는 일찍 결혼하면 득이 많죠.모든게 편하고 다 해소되고....물론 책임감이 짊어져지지만 언제가 해야할거....
더 일찍 정신차리고 산다고나할까...
아닌 것들은 아니지만....
일단~!돈을 저축해 두시요.
일자리는 있는 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