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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팔자가 뭔가요?
남자는 스님팔자라 하고
여자는 독수공방 하겠다 했다네요.
스님팔자는 뭐고 독수공방은 뭔가요?
1. .
'10.3.22 12:21 PM (122.32.xxx.193)스님이 어떤생활을 하는 직업군인지 생각하면 답이 나오지요 ~ 중생들을 위해서 새벽에 일어나 예불하고 먹고,입는 모든 속세의 쾌락과는 거리가 먼 생활, 독신으로 평생 수도자의 생활등등...
스님팔자의 남자랑 결혼한다면 다정다감하고 마눌한테 알콩달콩하리란 기대는 일단 접어두고 살아야하질 않겠어요2. ...
'10.3.22 12:39 PM (222.237.xxx.55)외로운 팔자 아닐가요??
3. --
'10.3.22 12:41 PM (113.60.xxx.12)주변에 비슷한 사람 있는데 스님 팔자라고 하더군요...엉뚱한 생각 많이하고 주변사람 생각 안하고 몇일 연락 끊고 사라집니다....결혼하면 안되는 팔자라더군요..가정 부인 절대 생각 안함...
4. ...
'10.3.22 12:50 PM (110.10.xxx.247)종교인 팔자라는게 있는데 자기 손으로 밥벌이 못하는 팔자라고도 합니다.
5. !
'10.3.22 1:10 PM (121.157.xxx.201)천살 낀거 얘기하는거 아닌가요?
저희 친정엄마, 신랑 스님팔자. 돈벌이 평생 못합니다.
신랑 밤일 못 하고요. 아주 속터져 미칠 것 같습니다.6. 얼마전에
'10.3.22 1:21 PM (59.28.xxx.204)스님 팔자가 될 사람이었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제가 스님 팔자는 아니고요. 주변분 중에 지금 나이 60대(여자)입니다. 그분 아들만 둘이구요. 남편은 미혼과 아이가 어렸을때는 교육공무원,세관공무원이었는데, 아이들 초등학교 때 쯤 부터 몰락하기 시작하더군요.남편은 무슨 사건으로 연루 되어 잘리고 하는 사업마다 폭삭 내려 앉고, 지금은 몇년 전부터 직장 생활 한답니다. 아들은 지금 둘다 30대 중반인데 올바른 직장생활 하지 못하는 것 같더구요. 학교 생활도 온전하게 못한 것 같고, 그런데 이 여자분은 친정은 꽤 괜찮았답니다. 결혼 하고 남편이 하는 일 마다 그렇게 몰락을 하는데도 미용실이며, 옷이며 남들 잘해 다니는 것은 다 하더군요. 어떨땐 쌀도 없어서 친척집에 얻어로 가고 하던데.. 그래도 이 여자분은 하나를 사도 좋은 것만 사야 된다는 주의. 그 여자분 사주 볼 일이 있으서 봤는데 여자분이 스님이 될 팔자라고 하더군요. 지금 60세 초반인데 집도 전세, 그리고 아들 둘이 취직도 온전치 않고, 남편은 지방에서 서울까지 직장생활 하고 (거리 5시간 거리), 주말 부부 한다고 해요. 제가 옆에서 지켜 본 바로는 아이들 초등학교 때 부터는 평생을 잘 안풀리는 집안 이었답니다. 아마도 스님이 될 팔자는 결혼을 하지 않아야 된다는 말이 아닐 까 싶네요.
7. 이상타
'10.3.22 3:04 PM (112.149.xxx.120)우리남편도 스님팔자라던데 가정적이고 무뚝둑한 마누라 기분맞춘다고 애살있고 싹싹하고 어딜가든 일잘한다고 소문났는데 ..밤일도 엄청시리좋아라하고,생각해보니 내가 스님팔잔가보네요
8. 지나가다
'10.3.22 5:14 PM (121.183.xxx.152)그러면 대한민국 반이 스님 팔잔가보네
9. 내남편도
'10.3.22 6:47 PM (220.118.xxx.237)스님 팔자 라고 하더라고요
결혼 20년 되었는데 지금 소식도 없답니다
말 그대로 홀로 떠나버렸지요
이런 사람은 처 자식 안 챙깁니다
저 여태까지 새끼 키우느라 자궁에 커다란 혹덩이 안고 쉬지 않고 일합니다
친정 엄마가 결혼 반대 했는데 연애 해서 우겨서 결혼했거든요
지금 미친듯이 후회 합니다
잘 생각 하세요 참고로 이런 사람은 주머니에 돈 이 생기면 없애고 싶어서 환장합니다
돈 버는거 가장 노릇 무능 하기로 일등 입니다10. ..
'10.3.22 9:09 PM (175.116.xxx.238)제가 쬐금은 아는데요. 역학을 하면 "승도지명"이라고 중팔자가 있어요.
그 팔짜는 많이 고독한데요.
고독을 정신적인 고독과 물질적인 고독이 있을수 있고
또한 육친간의 인연이 없다는게 제일 중요해요.
결국 육친운도 재물운도...아무것도 가진게 없을수 있습니다.
궁합은 맞춰 살수 있지만 타고난 운명이 그렇다면....
좀 많이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