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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면 입으려고 가지고 있는 옷들,, 다 버릴까요?
10자 장농 세 통에 들어있는 옷들 다 어떻게 해요?
1. 저도
'10.3.22 10:31 AM (183.102.xxx.153)옷 사는걸 하도 좋아해서 끌어안고 산지가 2년인데요.
얼마전 이사할때 반은 다 버렸어요. 그 중에 옷 대부분이 새옷이거나 한두번
입은거였는데...저 교인은 아닌데 이웃 아주머니가 교회 다니시는 분이라
바자회때 쓰라고 두박스 두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날 잡아 정리 싹 하셔서 어디 기부하시거나 하세요.
여기 자게 보니까 헌옷 수거해서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드리는 분 계시던데
닉을 까먹었네요..ㅠ.ㅠ2. ㅠ.ㅠ
'10.3.22 10:33 AM (112.149.xxx.69)저도 이번 이사할때 다 정리할려구요 ㅠ.ㅠ
3. 66사이즈면
'10.3.22 10:36 AM (58.120.xxx.243)저 주세요..택비에다 저렴히..ㅎㅎㅎ
4. 저두요..
'10.3.22 10:39 AM (59.31.xxx.183)살빼면 입어야지 몇년 끌어안고 있던 옷 다 버렸어요.. 그리고 살 뺐어요.ㅎㅎㅎ 아깝긴 한데 계속 끌어안고 있었으면 안 빠졌을거 같아요.
5. 나눔하시던지
'10.3.22 11:05 AM (202.30.xxx.226)버리시던지 하세요.
살빼고 나면, 그 옷 안 입어지고 새 옷으로 눈이 갈거에요.6. 아니요
'10.3.22 11:42 AM (116.38.xxx.229)다시 예전몸매로 돌아갈 의지가 있으시다면 가장 아끼던 옷을 문에 걸어두어
자극을 줍니다. 그 옷을 입고 찍었던 사진이 있다면 냉장고 앞에 붙여두시고요.
특히 비싼 옷이 효과가 크겠지요..ㅎㅎ7. 아이궁~~
'10.3.22 1:42 PM (110.12.xxx.133)ㅋㅋ
내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내가 웃어도 웃는 게 아니야!!!!!!! ㅠㅠ8. 에구머니
'10.3.22 1:59 PM (124.54.xxx.122)나두 내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ㅎㅎ
나두 웃어도 웃는게 아니어유.......ㅠㅠㅠㅠㅠㅠ9. 저도요
'10.3.22 2:17 PM (221.138.xxx.147)전 그래도 이번에 좀 버렸어요.
살뺴도 유행지나서 못입을것 같은 것들이요.
이건 살이 빠져도 못입어 이럼서요.ㅎㅎㅎㅎ10. 저는
'10.3.22 4:13 PM (121.166.xxx.34)다 버리고 나눠주고 나니까 ,
살빠지더라구요 ..11. 나두요
'10.3.22 7:57 PM (180.66.xxx.71)제 얘기네요. 딱!
정말 버리고나면 살빠질까요? ㅎㅎㅎ
올여름까지 빼서 다시입을작정하고있읍니다.12. 보과
'10.3.23 9:54 AM (58.120.xxx.155)그래두 갖고계세요. 그래야 살뺄의지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지않을까요? 또 옷 유행은 돌고돌아서 언젠간 최신유행옷이 될수도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