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무이유없이 무릎이 아파요.

... 조회수 : 848
작성일 : 2010-03-21 12:37:22
제목 그대로 이구요.
요즘들어 한 2주정도 된거같아요.
한쪽 무릎이 이유없이 아프네요.
매일 여러번 손걸레질을 하는데 그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지만
예전부터 계속 했었는데 갑자기 그런것도 그렇고.
한의원가서 침을 맞으면 좋아질까요?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들 계신가요?
IP : 121.187.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21 12:41 PM (61.74.xxx.63)

    한 지점이 찌르는 것처럼 아프면 걸레질때문에 생긴 거 맞습니다.

  • 2. ....
    '10.3.21 12:46 PM (59.37.xxx.15)

    혹시 넘어진적 있으세요?
    한의원가서 침맞고 낫는다면 괜찮겠지만 빨리 정형외과쪽으로 진료 받아보세요.
    침보다는 정형외과가 우선인듯 싶습니다.
    엑스레이 찍어봐서 뼈에 별 문제도 없는데 계속 아프시다면 연골손상도
    의심해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연골이 찢어져서 오는 통증일수도 있어요. 이런 경우는 mri찍어봐야 알 수 있는거구요.
    우리몸에 어느 한 곳도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으니 빨리 병원가보세요.

  • 3.
    '10.3.21 1:54 PM (125.184.xxx.7)

    저도 그런 적 있어요.
    왼쪽 무릎만 계속 아프더라구요.
    전 손걸레질에 목숨 거는 타입인데
    몇 년을 그렇게 해도 아무 이상 없다가 갑자기 그랬어요.
    그래서 그냥 한동안 손걸레질 안 하고 살았더니
    괜찮아지던데요.
    하지만 사람마다 다 다르니 아프시면 꼭 병원 가 보세요.

  • 4. ..
    '10.3.21 11:05 PM (121.88.xxx.222)

    저도 작년 봄에 무릎이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엑스레이 찍었는데
    문제는 무릎이 아니라 틀어진 척추 때문에 무릎에까지 통증이 생긴거라 했었어요.
    (허리도 통증이 좀 있긴 했었어요)
    운동치료 받으면서 허리통증은 좀 남아있긴 하지만 무릎통증은 없어졌네요.

  • 5. ...
    '10.3.22 3:08 PM (221.138.xxx.147)

    저 물리치료받고 약먹고 있는데요.
    의사선생님 말씀이 아직 젊으니 염증이 생긴걸수도 있지만 요즘은 젊어도 퇴행성골**(갑자기 생각안나요...ㅠ.ㅠ)올수도 있다고 하시네요.
    한번 약먹고 괜찮았다가 한 2주있다가 또가고 세번째가니 아이 낳기전보다 몸무게가 얼마나 늘었냐고 물어보시더니(물론 10키로 넘게 늘었지요.)
    일단 3키로 빼는걸 먼저해보고 사이클을 타서 무릎주변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임신전까지는 아니지만 될수있는한 몸무게를 줄이고 운동밖에는 수가 없다고 하시네요.
    참 무릎이 부으셨나요? 부으면 그 퇴생성골** 이라고 하신것 같은데...
    일단 병원부터 가보세요. 적어도 약먹으면 아프지는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0351 교복값 비싸다고 하더니 진짜 비싸네요 5 교복 2009/01/14 1,464
430350 kbs2 아침드라마 아내와여자 아침드라마 2009/01/14 465
430349 진해,진주,통영 9 여행 2009/01/14 983
430348 아들 키우는 어머니들 102 대구맘 2009/01/14 9,239
430347 대출 받기 위해 연금 들었어요 1 연금 2009/01/14 319
430346 82쿡주부님들 열받게하는 이야기.. 33 열받네 2009/01/14 7,032
430345 놀러와 이런 프로그램이요~ 7 정운택 2009/01/14 1,028
430344 금방에서 팔때요? 2 10k 2009/01/14 442
430343 동서네 집들이 윗동서가 도와주나요? 18 집들이 2009/01/14 1,698
430342 남편의 주사 4 속상심란 2009/01/14 807
430341 발수건 어떻게 쓰세요? 10 질문 2009/01/14 1,786
430340 친구 남편이 직장에서 해고당했다네요 2 친구 2009/01/14 1,426
430339 뭉쳐야 살죠. 반딴나라 반엠비 반 뉴라이트 일단연합해야죠. 6 시원 2009/01/14 290
430338 친구와 서서히 멀어지게 되네요.. 2 친구 2009/01/14 1,111
430337 정준호 “미네르바 폄하? 누군지도 모른다” 17 예상대로 2009/01/14 1,411
430336 저 아직도 가슴이 콩닥콩닥 진정이 안되요.. 29 어휴.. 2009/01/14 4,904
430335 최근에 이사해보신 분? 이사 2009/01/14 287
430334 포인트로 화장품을 준다네요. 9 오케이캐쉬백.. 2009/01/14 697
430333 휴지~ 인터넷 사이트 어디가 싼가요? 휴지사야해 2009/01/14 343
430332 유기에 밥을 담아 먹고 나니 밥알 모양의 얼룩이 생기네요. 4 유기는 불편.. 2009/01/14 811
430331 세상의 남자, 남편, 아버지...... 1 ㅎㅎㅎ 2009/01/14 609
430330 친구가 자꾸 미워져요... 5 ... 2009/01/14 1,297
430329 어학연수 안가고 학원만 열심히 다녀도 영어 잘할수 있을까요? 7 영어 2009/01/14 1,550
430328 b형 간염 보균자에게 태어난 아이들은 안전한가요? 6 ㅠ.ㅠ 2009/01/14 840
430327 며느리차별하는 시어머니 잘해야하는건가요? 6 이가갈려 2009/01/14 1,947
430326 직원들 설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오일셋트 햄셋트 등등 14 설선물 2009/01/14 838
430325 통삼중 스테인레스 제품 무겁진 않나요? 12 고민 2009/01/14 1,076
430324 시댁 용돈 얼마나 드리시나요? 13 시댁 용돈... 2009/01/14 1,787
430323 <부산> 맞춤가구 잘 하는 곳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집안정리 2009/01/14 362
430322 50대후반의 아름다움... 32 멋져부려 2009/01/14 6,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