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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뚫고하이킥 안보길 참 잘했네요
마지막회 정말 기가 막혔어요..
박정수씨 암으로 죽고 김민정이 나레이션으로 우리는 웃음을 잃었다라고 했었던가..
뭐랄까,,완전 배반 당한 느낌있잖아요..
신나게 웃기다가 마지막에 이게 무슨 황당 시츄에이션..
지킥 보시던분들..배반감 안느끼셨어요?
1. 마지막회
'10.3.21 1:14 PM (174.1.xxx.205)봉인했네요. 기사나, 후기들 읽어볼 수록 절대 안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김피디 시트콤도 안 볼 생각이구요. 뭣보다 애초에 아이에게
안 보여 주길 잘했다 싶어요.
가족 시간대 시트콤에 웬 똥고집인지..
심야 시간에 방송할 만한 블랙코미디+호러 드라마를 만든다면 그건 보겠습니다.2. ..
'10.3.21 1:17 PM (121.130.xxx.42)전 마지막회 보고서 츠음부터 '다시' 보려구요.
대본도 정독할 겁니다.
저녁먹으며 멍하니 보다가 웃다가 햇던 그 하이킥을
아마도 다른 시각으로 '다시'보기 하게 될 것 같네요.3. ..
'10.3.21 1:23 PM (222.107.xxx.237)전 마지막회 다시 보고 싶어서
케이블 재방송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시 찬찬히 보려구요.4. ...
'10.3.21 1:28 PM (110.15.xxx.59)우연히 조금 전 mbc드라마채널에서 121회, 122회 해주길래 보는데, 눈물 나더군요. 세경이가 떠나기로 결정하고, 지훈이와 이야기 나누는 장면, 지훈이 세경이가 선물한 음악 듣는 장면, 세경이가 병원 나가는 뒷 장면.... '다시 보기' 할 만 하네요...
5. .....
'10.3.21 1:45 PM (222.233.xxx.67)아.....쉴 수가 없어. 뭐든 심각해야해..........
6. 전
'10.3.21 1:46 PM (116.40.xxx.240)감독의 전작품들은 안봤지만 이번경우 아주 좋던데요..
뭔가 특이하고 짜임새도 탄탄하고 제가 원래 식상한걸 싫어하는지라..
암튼 아무도 생각하지못한 결말...
첨엔 뭐야....? 했는데 나름데로 좋았어요..7. 오늘
'10.3.21 3:31 PM (115.21.xxx.45)재방하길래 얼른 채널 돌려버렸습니다.
정 확실히 뗐어요.
다시는 김병욱 작품 안 볼 겁니다.8. 때때로
'10.3.21 3:37 PM (125.128.xxx.170)전 시간 날 때만 가끔 봤는데, 결말 소식 듣고 급 궁금해졌네요.
그야말로 희노애락이 들어가 있는 드라마 같아서요.
결말을 알고도 볼 수 있는 드라마 별로 많지 않잖아요.
다음에 떠도는 그 많은 복선들을 찾아 숨은그림찾기 한번 해보려구요 ㅋ9. 전 오히려
'10.3.21 4:02 PM (125.186.xxx.11)결말 먼저 알고, 재방송으로 그 앞 회들 좀 보니까 알싸하니 슬픈 느낌이 들어 좋던데요.
무심코 넘겼던 장면들에도 다 의미가 있는 것 같고, 주인공들의 감정선 하나하나가 다 그렇게 살아있었다는 걸 알고 나니, 그 피디 천재다 싶었어요.
대신 아이들은 중간에 웃기는 장면들만 보고 만게 다행이다 싶어요.
인생이란게...참 그렇게 즐겁다가도 어느 순간 슬픔도 찾아오고..그 슬픔이 또 서서히 잊혀져가고 남은 사람들은 또 살아가고..그러는 거잖아요.
저도 원래 챙겨보지 않고 어쩌다 보면 낄낄거릴 정도였는데, 1회부터 찾아서 음미해볼까 싶은 생각도 들었어요.10. 젠장.
'10.3.21 9:01 PM (218.233.xxx.250)괜히 봤어~ 괜히 봤어~ 봐서 상처만 받았어. 젠장.
11. 애들이
'10.3.21 10:23 PM (125.135.xxx.242)지킥 좋아했는데 같이 보다 열받았어요.
이따위 시콤은 절대 공중파에서 하지 말길 바래요..
국민정신 건강에 해롭습니다..
시콤을 왜 보는데??
막장 드라마보다 더 열받게 하는 결말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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