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리 돌 지난 아들, 정말 혼자 힘으로 이겨낼 재간이 없네요ㅜㅜ
저는 주중에 일 나가고 아주머니한테 맡기는라 잘 몰랐는데
요새 주말에 보니 정말 새벽 5시부터 깨서 놀아달라고 그러고
하루종일 풀 출력으로 달리는 아이라 감당이 안 되요.
저도 이렇게 힘든데 연세 더 많으신 우리 도우미 아줌마도
걱정이 되요. 다음달에 제가 출장을 좀 오래 가서
8시부터 7시 사이 아줌마가 혼자 보셔야 하는데
한두시간이라도 책 읽어주거나 놀아줄 사람을 찾아 볼려구요.
말로는 신종 알바직종이라고 들어본 거는 같은데
어디서 믿을 만한 분으로 구할 수 있을 지....서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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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두시간 아기랑 책 읽어주거나 놀아주는 도우미 어디서 구하나요?
아기엄마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0-03-21 11:57:41
IP : 122.36.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3.21 12:04 PM (121.162.xxx.119)하루종일 아이가 집에만 있으면 아이가 더 힘들것같은데 도우미 아주머니가 운전을 할수 있으시면
짐보리(음악아나 신체발달 프로그램 등)아니면 가정방문 선생님(아기나라 등등)
알아보세요.돌지난 아이 하루종일 집에 있으면 아이가 지루할것같아요.2. 아기엄마
'10.3.21 12:06 PM (122.36.xxx.19)네..우리 도우미 아주머니는 연세가 60넘으셨고 핸드폰도 없으신 분이라
운전 당연히 못 하세요 ㅠㅠ...동네에 업고 놀이터는 다녀오시는데
그것도 날씨가 안 좋은 날은 못하니까 애가 엄청 보채서 진이 빠지시더라구요.
소개해 주신 아기나라에 들어가서 방문교사 한 번 알아볼께요 감사합니다^^3. 놀이시터
'10.3.21 12:08 PM (59.10.xxx.18)한번 찾아보세요
4. 아기엄마
'10.3.21 12:13 PM (122.36.xxx.19)아...진짜 아기 방문교사/놀이시터로 검색해 보니 요술렘프 등 여기저기가 많이 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새로운 세계가 열린 것 같아요. 진작에 좀 적극적으로 놀이를
가르칠 걸 ㅠㅠ 그냥 집에서 마냥 놀게만 했거든요 ㅜㅜㅜ5. ^^
'10.3.21 7:50 PM (115.2.xxx.126)방문교사도 문제점이 많답니다,,
6. 돌보미
'10.3.21 8:07 PM (125.181.xxx.53)아이돌보미지원사업 이용하시면 될꺼 같네요...
검색해보시면 금액이니 이용방법 많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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