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 이채널 저채널 돌리다 영화를 하나 봤는데...ㅠㅠㅠㅠ
엉....너무 충격적인 영화였어요..
호스텔2...
엑~~아직도 속이 미식미식 거리네요..
예전에 아포칼립토란 영화도 참 충격적이고 아슬아슬해서 보고 난뒤 참 개운치 않았었는데..
아~~호스텔2 는 더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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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서 영화 봤는데...ㅠㅠ
..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10-03-21 03:07:55
IP : 123.212.xxx.3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호스텔
'10.3.21 4:58 AM (124.54.xxx.122)전 공포영화 매니아라서 그런류의 영화를 많이 봤는데 호스텔은 정말...우악 입니다.마음 진정하시고 잔잔한 영화 보시면서 잊으시기 바랍니다...
2. 헉
'10.3.21 6:00 AM (121.135.xxx.91)그게 2편도 있나 보네요.
몇주전에.. 케이블에서 하는 호스텔.... 첨에 무슨영화인가 보다가..
정말 헉..했는데..이상하게 끄지못하고 끝가지 보긴 했는데..
2편도 있다니..
헉 하면서도... 좀 궁금하네요..스토리가..3. ..
'10.3.21 10:13 AM (125.184.xxx.162)무슨 장르의 무슨 내용이었어요?
어제 채널 돌리다가 제목만 보고는 야한 영환가 싶어서 안봤는데.
이 글 보니까 궁금해지네요.4. 호스텔1
'10.3.21 1:29 PM (123.199.xxx.135)1편을 우연히 봤는데..얼마나 소름끼치고 무습던지..잼있었거든요.
호스텔2도 하길래 봤는데..정말 시시짬뽕!..
호스텔1이 훨씬 잼있어요. 스릴러다운 영화더군요.5. **
'10.3.21 4:27 PM (61.102.xxx.175)저도 늦게 채널 돌리다가 아는 얼굴(위기의 주부들에서 수잔 전 남편 칼, 브리의 약사 남친)이 나오길래 봤다가 웩~ 했답니다.
괜히 봤어, 눈만 버렸어. 티비 끄고 잠이나 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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