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를 벗어나 일을 시작해야 겠다 싶어서 여기 저기 알아보고 있는데요
제가 하려는 일에 대해 뜻밖의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어
자세히 알아 보려고 잘 가는 카페에 물어 보았더니
댓글이 달렸는데 아이디가 **아빠인걸 보니 남자분인데
개소리 말라고 써 놨더군요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이런 소리 듣고 나니 기분이 상하고
울적해 지네요
게시판에 궁금하거나 속상한 일이 있어 쓰는 사람에게
이렇게 쓰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아니면 아니라고 쓰면 될 것을
기운 쭉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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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
ㅠㅠ 조회수 : 625
작성일 : 2010-03-21 02:14:54
IP : 99.238.xxx.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
'10.3.21 2:19 AM (125.132.xxx.159)안보인다고 그렇게 넷상에서 험하게 자신의 뜻을 비추는 사람들이 정말 종종 있더라고요.
신경쓰지 마세요...철없는 어른 남자일 뿐이에요.2. ㅠㅠ
'10.3.21 2:25 AM (99.238.xxx.0)내가 무심코 쓴 댓글 하나가 상대방을 얼마나 힘들게 하는지를 안다면
정말 조심스러워 질 거예요3. 추억만이
'10.3.21 2:27 AM (118.36.xxx.185)그 분은 개소리 하는거 보니 개거나 그것을 이해하는 것들류거나;;
4. 윗분말씀
'10.3.21 12:31 PM (219.250.xxx.121)동감. 저도 그 말 하려고 했어요.
개소리라고 말하는걸보니 지가 개인가보다... 아니면 인간의 말이 이해가 안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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