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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불교 까면 누구편을 들어야 하나요???
퍼옴글 조회수 : 612
작성일 : 2010-03-20 17:57:01
제목에는 기독교의 불교공격이 시작됐다?로 표기했지만 정확히는 기독교내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폄훼하는 세력만이 개입됐다로 보는것이 정확합니다.
비판의 포커스는 법정스님의 해외여행에 맞춰져있는데요. 문제는 이여행을
교회목사의 해외선교 여행선에서 보지않고 사치성, 소유성 관광여행? 인양
매도하면서 무소유를 주장하는사람이 그렇게 돈을 많이 쓸수있냐 이런식임!
그러니까 무소유를 주장하려면 아무데도 안가고 안봐야 무소유 아니겠냔식
솔직히 난 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나는 한술 더떠서 “그래 이참에 불교를
박살내자! 그동안 불상, 단군상 부순거 가지고는 안되겠다?? 이래야 되는데
로버트 처럼 조직(?)을 배신해서라도 참을 따르렵니다! 성지순례로 봐라임!
즉, 법정이 주로 가신데는 티벳, 인도, 미국등 인데 아마! 석가가 오늘날에
태어나셨드래도 이정도는 안돌아 다녔겠냐는게 내 생각임! 어젠 불교땡중이
법정 까더니 오늘은 목사가 까네요! 둘 다 ‘무소유’가 불만인 사람들로보임!
끝으로 오늘날 잘못된 기독교인들은 기독교가 없으면 하나님도 망하는것처럼
생각하는데요. 절대 아님! 하나님은 돌에서도 아브라함자손을 취하시는분임다!
이말은 하나님 앞에 바로서지 않으면 다 버려도 옳은자만 구원한다는 뜻임다!
원문을 보시려면,,
http://kr.blog.yahoo.com/doorieclinic/4044
IP : 203.100.xxx.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후..
'10.3.20 6:03 PM (218.158.xxx.107)예전 고사에 이런 이야기가 있죠.
젊은 스님과 노스님이 함께 길을 가다가 개울을 만납니다.
징검다리마저 없는 개울 앞에서 동동거리는 아녀자를 보자 노스님은 등을 내미십니다.
젊은 스님은 깜짝 놀랐고 노스님이 아녀자를 업고 개울을 건넌 뒤 등에서 내려 보낼 때까지 불만에 가득찬 얼굴로 있었습니다.
한참을 걸어 가다 도저히 안되겠기에 젊은 스님은 노스님께 볼멘소리로 말했습니다.
"부처님께서 승려는 여자를 멀리하라고 하셨는데 어찌 계를 파하고 여자를 등에 업으셨습니까? 스님께 실망했습니다."
그러자 노스님은 껄껄 웃으며 답하셨습니다.
"허허. 난 그 아녀자를 아까 내려놓았는데 넌 여지껏 업고 있구나."
법정 스님은 벌써 가셨는데 왜 아직도 그를 보내지 않고 씨름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2. ...
'10.3.20 6:29 PM (125.180.xxx.29)원문퍼오지말고 링크만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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