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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가방브랜드가 이태리가 아니라 우리나라브랜드라고 하던데요
인지도면에서 콴펜보다 많이 떨어진대요.
외국인들이 콴펜은 알아도 콜롬보는 모른다고 하네요.
이태리사람들에게 물으면 오히려 그네들이 묻는대요,이 브랜드에 대해.
우리나라브랜드인데 이태리에 매장하나 두고 이태리에서 만들어 우리나라로 가져와 판다네요.
세계에서 이 브랜드매장은 우리나라하고 이태리만 있다고 하고요.
필웨이에서 콜롬보로 명품지식검색하면 이런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http://www.feelway.com/ifv_Colombo_225852.html
1. 그게요
'10.3.20 3:29 PM (211.219.xxx.196)2. .
'10.3.20 3:59 PM (121.133.xxx.68)우리나라에 외화유출 안되는 브랜드군요.
크라제 생각나네요.^^ 전라도 사투리 그~~라~제~~3. 악어백
'10.3.20 4:01 PM (118.222.xxx.229)꼭 갖고 다녀야 부티가 나고 자긍심이 생기는 건가요...
아마존의 눈물에는 열광하시면서
아마존에 사는 악어의 눈물은 외면하지 마셨으면 해요...ㅠ.ㅠ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이 무섭습니다...4. 어휴~
'10.3.20 4:01 PM (121.140.xxx.231)악어, 밍크...
인간의 욕망을 위해 희생하는 동물들만 불쌍하군요.
또 어떤 잔인한 방법으로 악어를 죽였을까...5. ..
'10.3.20 4:52 PM (115.140.xxx.9)동물잡아 백만드는 거 싫어해서 광목으로 만든 가방들고 다녀요..
6. 원글
'10.3.20 5:17 PM (211.219.xxx.196)와~~~~정말 원글내용과 연관없는 댓글다는 사람 많네요.
뭐 하나 눈에 걸리는 단어만 나오면 원글내용과 관계없는 자기생각만 늘어놓는 듯.7. 이태리브랜드
'10.3.20 8:26 PM (218.152.xxx.15)맞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하도 판매가 잘되어서, 수입하시던 여사장님이 회사를 사들이셨다고 했어요.. 그래서 한국브랜드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정확히 말하면 한국인이 인수한 이태리 브랜드인거죠..
제가 20년전부터 , 패션업계에 있어서 한해에 3-4번씩 이태리로 출장을 갔었는데요.. 밀라노에 명품브랜드가 몰려있는 곳이 있습니다.
몬테 나폴레오네 라는 거리와, 그 거리와 평행을 이루는 비아 스피가 란 거리예요..
그 비아스피가 거리의 모서리에 펜디와 에르메스 매장이 있구요..
펜디 매장 바로 옆이 20년전엔, 콜롬보 악어가방 전문점, 그 옆이 명품 아이들 옷 브랜드, 본 쁘앙, 그 옆이 보테가 베네타, 그 옆이 프라다..건너편이 불가리, 뭐 그런 순서대로 있었어요..
해가 지나니, 콜롬보 가방가게가 불가리 옆으로 매장 하나를 더 내고..
에르메스 건너편으로 토즈 매장이 생기고.. 그 옆에 돌체 가바나.. 가 생기더군요..
20년전에 프라다는 지금같이 커지진 않았을 때구요.. 해외에 확실한 인지도가 생기려 하고 있을 때 였어요.. 보테가는 그때가 조금 침체기 였던 것 같구요..
비아 스피가 쪽에 있던 브랜드는 인지도 면에서 조금 약하거나, 마악 인기를 얻어가고 있는 브랜드가 더 많았구요..
어쨋든, 콜롬보 매장 제가 기억하는 한, 20년 전부터, 명품거리에 자리 잡고 있었던 건 확실해요.. 기억엔, 한국에서 지금 판매하는 것 처럼 악 ~ 소리 나는 가격은 아니었구요..
이태리 브랜드들은 가족기업이 많구요, 외부에선 명품 브랜드로 보일 진 몰라도, 실제 규모는 아담한 브랜드들도 상당수 있어요. 50년 전통 맞을 것 같아요..
다만, 기업을 한국사람이 인수했으니까..
그런 말들이 생기는 걸꺼예요..
그렇게 따지면, 프랑스 마틴 싯봉 브랜드도, 한국 기업에서 인수해서, 주인이 바뀌어도 한국기업이 소유하고 있구요..
루이 까또즈도 프랑스에는 인지도도 거의 없는 브랜드 한국에 가져와서 키운거구요..
MCM 은 아예 디자인 기획 부터,생산도 한국에서 하는 것 같구요..
콜롬보는 이태리에 매장 하나 두고,,, 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그곳에 있었답니다.
한국기업이 수입하고, 너무 잘되니까 인수까지 해버리기 훨씬 전에도.
아! 홍콩에서는, 랜드마크 안에 있는 영국 백화점 하비니콜스에 몇 개 전시되어있던 건 보았어요..
전, 콜롬보 알바는 아니구요.. 그저 알고 있는 사실만 말씀 드리는거예요..
콜롬보 악어백 없어요.. 악어백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 백까지 들고 다닐 때도 없구요..
할머니들은 많이들 드시더군요..
동부이촌동 한강쇼핑 지하에 가면,
같은 스타일의 악어가방,(브랜드만 다른) 300만원대에 팔고있더라구요..
겉으로 보아선 틀린게 하나도 없어서, 그거 사셔서 들고다니시는 분들도 많아요..8. 제생각엔
'10.3.20 9:18 PM (121.88.xxx.192)저 위에분이 설명하시는 내용을 보면 그냥 적당히 가게하나 있는 브랜드란게 아니라 성명인듯
한데요. 저도 15-6년쯤 밀라노에서 1년 살아봤고, 요새도 작년부터 이태리로 일때문에 가끔 가는데
콜롬보가 있던 매장 위치상 명품 아니면 명함을 못내미는 곳이예요. 그때 저도 콜롬보라는 브랜드
몰랐고, 한참 프라다가 유명해질때라 일본 사람들이 줄서서 사가던 기억 나네요.
그 브랜드를 몰랐다는게 대중적인 가격이나 아이템이 아니라서 그런게 아닐까요...
가끔 홈쇼핑이나 일부 브랜드에서 이태리에 어설픈 매장하나 있는거 이름만 빌려서 쓰는경우가
있지만, 의외로 초고가 제품중에서 매장이 여러개 없거나 이태리 사람들도 모르는 경우도 많아요.9. 저도
'10.3.20 11:50 PM (211.179.xxx.252)십수년전에도 콜롬보봤던 기억나요.
몇십억 사기당하셨단 분 ㅋㅋ도 그즈음에 콜롬보에서
가방샀단 얘기도 들었구요..
그리고 카프리섬에 명품거리있잖아요?
거기에 콜렉트샵같은거 있는데 거기서도 봤어요.
한번 사볼까~~했다가 역시나 비싸서 못산기억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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