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술집마담은 공무원남편을 둘수 있을까요???

??? 조회수 : 2,386
작성일 : 2010-03-19 12:04:54
정말 궁금한게 있어요.

술집마담이.....자기 남편은 공무원이랍니다...
와이프인 술집마담이 바람을 피면....
공무원인 남편....공무원 사표내야 하나요???

제 친구는 절대 공무원 아닐꺼라 합니다..
기둥서방이나 되겠지.....
이럽니다.

술집마담...바람펴서 남편이 알게되어 이혼말이 오고가는가 봅니다.

정말 술집마담 말이 진실일까요???

남편이 공무원이라면 와이프가 술집마담 하고 싶다했을때
승낙하는 경우 ㅇ%일까요?
IP : 118.218.xxx.5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과거에
    '10.3.19 12:09 PM (125.190.xxx.5)

    인연이 있었던 놈 중에 아버지가 공무원,,엄마가 술집 마담이었어요..
    뭐,,처음부터 그랬던건 아니고,,
    아버지와 엄마 사이가 벌어지면서 별거 비슷하게 되다가
    주말부부가 된 사이인데..
    엄마가 심심하다며 친구와 술집을 차렸어요..
    엄청 골초에다가...
    경찰들도 부인시켜서 다방이나 술집내는 경우 많다쟎아요..

  • 2. 투캅스
    '10.3.19 12:16 PM (218.37.xxx.151)

    영화긴 하지만.....ㅋ
    투캅스에서 안성기도 술집마담이랑 사는거 아니었나요??

  • 3. ..
    '10.3.19 12:19 PM (180.227.xxx.211)

    왜 공무원에 부인은 아니라고 생각하세요?
    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뒤도 봐주고 즈그들 깐에는 장사하기 편할꺼 같은데..
    평소 몸가짐이나 언행을 보고 막상 그사람에 직업을 들었을때 뜨악! 하는 사람들 의외로 좀
    있습니다

  • 4. 그부부
    '10.3.19 12:25 PM (61.98.xxx.247)

    좋은 사이같지는 않을듯 싶네요...

    술집마담이라......
    운영하는 것도 아니고.....마담이라니...

  • 5. ???
    '10.3.19 12:25 PM (118.218.xxx.57)

    정말 저도 뜨아했어요.
    주변에 친구들 다 술집마담들이고....
    자기네들끼리 남자들이랑 놀다 헤어지고 놀다 헤어지고 이걸 즐기는 사람들이라
    공무원 남편 있을꺼라 생각 못했거든요.

    남편 경찰인지는 모르겠지만....

  • 6. ,,,
    '10.3.19 12:27 PM (210.205.xxx.215)

    공무원들은 일반인이 생각하는것보다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부분이 있어요,
    왜냐면 사람들입에 오르내리는 일이 생긴다든지,
    바람을 핀다든지, 암튼 행동거지에 신경을 쓰지못하면
    진급할때 많은 불이익을 받고 승진을 하지못합니다,

    그리고 어떤 조직에서는 진급하는 각개인의 정보도 올라가고 있구요,
    공무원도 직급같은것 생각안하고,, 편하게 생각하고, 사시는분도 있지만,
    대부분들은 이것저것 신경쓰면서 살아야되기때문에
    술집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혹여 여러가지일이 끼일까봐 술집을 운영하는 간큰일은 거의 안하시죠,
    술집을 하시려거든 사업쪽으로 나가야지
    공무원 할일은 아니잖아요,
    경찰들도,,,, 다방 술집내는 경우많다하시는분은 그냥 설.....이나
    과장된 말씀이시겠죠,.
    주위에 다 공무원집안인 구성원들속에 자라다보니 아니다싶어 적었습니다,

  • 7. ???
    '10.3.19 12:32 PM (118.218.xxx.57)

    그여자가 거짓을 한다고 생각했어요...
    설마 신랑이 공무원일까....

    친구역시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아님 기둥서방일꺼라구...

  • 8. ..
    '10.3.19 12:44 PM (118.41.xxx.118)

    아주 없지는 않습니다....

  • 9. 11
    '10.3.19 12:46 PM (211.253.xxx.235)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음다.
    전 반대의 경우를 봤음
    여자는 공무원 남편은 술집사장...

  • 10. ,,,
    '10.3.19 12:50 PM (210.205.xxx.215)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결과적으로 그런 사업을 하면 연계되거나 문제되는 공무원에 한해서는 거의 없다고 봐야되는데,
    공무원도 많은 직종이 있어서 해도되는 경우도 있겠죠,,,,,

  • 11. ...
    '10.3.19 1:11 PM (58.78.xxx.60)

    그런 경우 많던데요..
    오히려 주위에서 잘 봐줘서 장사가 잘되요~~

  • 12. 또...
    '10.3.19 1:13 PM (58.78.xxx.60)

    공무원 본인이 직접 술집 차리는 경우도 있잖아요.

    한국이 아직 후진국인 걸 인식 못 하시나봐요~~
    살다보니....참..민족성이 좋은 편은 못 되는 거 같다는 생각 종종 합니다.
    나도 그 무리에 하나이니깐..별 수 없겠지만서도..

  • 13. gaga
    '10.3.19 2:23 PM (61.32.xxx.50)

    제가 아는 xx고시 합격한 사람 중에 술집에서 만난 여자랑 결혼한 사람있어요.
    지금도 술집합니다.

  • 14. 힘들텐데..?
    '10.3.19 2:27 PM (203.234.xxx.3)

    힘들텐데요... 그리고 승진하기는 더 힘듭니다.

    보통 인사과에서는 그런 거 다 갖고 있다가 (정보수집),
    자기 말 안듣을 때 말 듣게 하거나
    아님 내보내려고 할 때 조용히 들이밉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술집 없음)

    공무원 가족이 술집할 수는 있죠. 하지만 고위직으로 갈수록 어렵다는 겁니다.

  • 15. //
    '10.3.19 3:32 PM (124.53.xxx.69)

    공무원 직업윤리규정에 ... 배우자의 직업을 제한하는 게 있을까... 모르겠습니다.
    아마 규정에는 없을 거 같은데 통상적으로 기피하는 직업들은 있겠죠.
    그 사회가 보수적이니까.
    그리고 술집마담이라고 하니까 음산해보이지만...
    부인이 호프집을 할 수도 있고.. 뭐... 그렇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9631 82운영자님께...맞춤법 관련 7 아이고..... 2008/12/23 784
429630 계란을 스텐에 삶았더니.. 9 궁금.. 2008/12/23 1,843
429629 인터뷰-체험학습 허가로 중징계 대상 된 전북 장수중 김인봉 교장 6 힘내십시오 2008/12/23 651
429628 경사 났어요^^ 16 공돈.. 2008/12/23 1,994
429627 아기때 복부비만(?)이었던 아이 커서 어떤가요? 9 걱정 2008/12/23 1,359
429626 우황청심환을 먹었는데 임신인걸 뒤에 알았어요 1 심각해요.... 2008/12/23 594
429625 정말 새삼 똑똑 하시다는걸 다시또한번느낌니다 32 82에계시는.. 2008/12/23 6,778
429624 전북교육청, 일제고사 '학교별 거부' 허용 5 화이팅. 2008/12/23 565
429623 저 고혈압인가봐요..어쩌죠...?? 15 걱정 2008/12/23 1,053
429622 요즘 구두 행사하는곳 보셨나요? 2 구두구두 2008/12/23 352
429621 분당 20평대 전철역에서 가깝고 아이키우기 좋은 2 구조좋고 살.. 2008/12/23 371
429620 저 아래 가려운 샴푸얘기, 비쌀수록 가려워요 5 샴푸의 요정.. 2008/12/23 1,030
429619 경찰대 어떤가요? 37 이쑤신장군 2008/12/23 2,444
429618 (수정)변기 뚫는 비용??? 8 주부 2008/12/23 778
429617 집에서 키우는 강쥐에게 닭을 삶아 먹일려면 어케 해야하나요??? 8 강아지 2008/12/23 409
429616 양산사시는분 잘하는 철학관 소개 해주세요 택일 2008/12/23 487
429615 5살 꼬맹이가 산타선물을.. 3 .. 2008/12/23 272
429614 눈물없이는 들을수없는 아들의 하소연,,*^^* 51 난 거지야,.. 2008/12/23 9,466
429613 꽃마을한방병원 6 급질문 2008/12/23 467
429612 산타할아버지 이번엔 고생 좀 하실듯..ㄷㄷㄷㄷ 15 ㅋㅋㅋ 2008/12/23 1,146
429611 오늘도 우리 아이들과 선생님은 교실로 들어가지못했다. 5 눈사람 2008/12/23 319
429610 어른말 들을걸.. 후회되는 일 있으세요? 18 일상 소시민.. 2008/12/23 2,029
429609 [단독]“미군정이 민주주의 모태”…문화부, 뉴라이트 논리 받아쓰기 4 뉴또라이 2008/12/23 184
429608 댁의 관리비는 얼마입니까? 73 감당안되는관.. 2008/12/23 6,376
429607 혹시 한국리서치 패널 모집하는것에 대해서 아시는 분~~ 3 패널 2008/12/23 459
429606 싸이즈 선택 조언바랍니다. 2 베네통키즈 2008/12/23 180
429605 사춘기 아이 자존감 ... 5 우리아들 2008/12/23 977
429604 우리딸 어떻게 해야할지 17 초2딸 2008/12/23 1,455
429603 실평수 20평 빌라. 에어컨 어떤 평형이 좋을까요? 2 며느리 2008/12/23 581
429602 단식원갑니다. 6 정초부터 2008/12/23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