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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한국전쟁 중 세균전 현장실험 명령"

세우실 조회수 : 338
작성일 : 2010-03-19 11:40:19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18/0200000000AKR2010031823000007...





가장 잔인한 것은 역시 인간이군요..............

아예 미국이 우리의 은인이고 형제라고 생각하는 분들....

반미라는 말만 들어도 당신네 어머니를 욕보이기라도 한 것처럼 달려드는 분들....

이걸 보고 어떤 생각을 할지가 궁금합니다.

그냥 필요와 이해관계에 따라 물고 물리는 것이 현실이거늘..................





네이트 댓글입니다.



이대로 추천 36 반대 15

usa가 unbelievable scary act의 약자구나.... (03.19 04:27)





이상원 추천 41 반대 33

음... 확실히 미국이 공격용 세균무기를 금지한건 70년대긴 하니...
최소한 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군...
하지만 일본의 731부대를 미군이 보호한것을 고려해본다면...
결국 미군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한국전때 생화학무기 실험을 한걸지도...
그리고 일본의 731부대가 태평양전쟁때 했던것처럼 미국도 한국전당시의 생화학무기 사용을 시험함으로써 의약품개발에 필요한 많은 데이터를 축척할수 있었던거고..
결국 미국에게 있어선 한국인은 실험실에 쥐에 지나지 않았단 거겠지...
아마 그래서 2002년 여중생 살인사건도 미국인들이 떳떳했던걸지도..
어쨌건 실험용 쥐에 대한 죄책감은 없을수 밖에 없을테니...
한국을 실험용 쥐로 밖에 생각 안하는 미국을 찬양하는 수구꼴통들의 무지가 놀랍다고 할까나... (03.19 04:49)






허준 추천 0 반대 1

미국에 맹목적 찬양좀 버려라... 우리를 친구나라 형맹관계라하여 도와준게 아니란말이다..
국익그리고 아시아에 세력확장 등을 명분으로
도와준거지.... 물론 정치적의미를 떠나 생각한다면 우린 평생빚지고 산다는 말이 틀렸다고할순없지만
속뜻은 다분히 정치적이해 관계가 얽혀있는 이익집단으로 보는게 오히려정확할지도 모른다... 알간? (03.19 08:17)    








――――――――――――――――――――――――――――――――――――――――――――――――――――――――――――――――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 - 사상 첫 1인 8표제
투표를 포기하는 순간,
당신은 이 나라를 8번 죽이는겁니다.
                                                                                 "No Vote, No Victory"
――――――――――――――――――――――――――――――――――――――――――――――――――――――――――――――――
IP : 112.169.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우실
    '10.3.19 11:40 AM (112.169.xxx.10)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3/18/0200000000AKR2010031823000007...

  • 2. 원더
    '10.3.19 11:46 AM (113.60.xxx.171)

    반미감정 쩌네요.
    특히 네이트에는 북한에서 글쓰는 걸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많던데
    50년대야 뭐 국제법이나 제노사이드 협정이나 그런 개념이 없었으니 이해해야죠
    그리고 댓글보고 쓰는데 어떤 국가간 혈맹이란 관계도 자국의 이익을 기초로 하고 있지
    그렇지 않은게 어딨나요.
    중국도 북한이 득이 안되니 내치고 있는 상황인데

  • 3. 세우실
    '10.3.19 1:36 PM (112.169.xxx.10)

    원더님 말씀처럼 국제관계는 이해에 따라 움직임에도
    그것을 감성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계시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죠.
    예전 촛불시위의 본질을 반미시위로 만들고 싶어했던 그런 분들...
    그리고 제노사이드 협정과 같은 것이 없었다고 해도
    그것 때문에 뒤늦게 제재를 가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안타깝고 아쉬울 뿐이지
    그걸 이해해야 한다는 발상은 좀 아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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