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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동영상을 봤는데
괜히 미안해지네요
연아도 그냥 가만히 있고 유인촌은 그냥 어깨만 두들기는거고
앞으로는 인터넷 게시물 무조건 믿으면 안될거같아요 . 하도 거짓말하는 사람드링 많아서.
1. 원본은 어디서?
'10.3.19 11:38 AM (222.234.xxx.168)저도 판단좀하게 원본은 어디서 보나요?
2. ...
'10.3.19 11:39 AM (125.180.xxx.29)꽃목걸이만 걸어주면 될것을 왜 어깨는두들기고 그랬는지...
다른사람들은 꽃목걸이만 걸어주잖아요
동영상 다시보세요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2436708&q=%C8%B8%C7%C7%BF%AC%B...3. ..
'10.3.19 11:41 AM (125.139.xxx.10)드런 주댕이 쭉 빼밀던데~ 연아 털끝 하나도 닿게 하고 싶지 않는 네티즌 마음 아닐까요?
4. 그넘의
'10.3.19 11:43 AM (110.10.xxx.216)주둥이는 안보이시나요?
저것 때문에 부부 싸움 중~~
연아가 내딸이라봐.. 가만 안둬요5. ,,
'10.3.19 11:46 AM (210.206.xxx.130)연아가 몸을 뒤로 빼긴 하네요. 별로 안 좋아하나봐요. ㅋ
6. 참내...
'10.3.19 11:47 AM (121.138.xxx.157)선수단 단장에게 꽃목걸이 걸어주는 태도가 더 눈에 들어오네요...
다음에 걸어줘야 할 연아양 한테 가고 싶어서 단장에게 정말 성의 없게 대하는 저 태도
정말 쥐박스럽네요...
단장이 훨씬 나이두 많이 보이구~~~꽃 목걸이 성의 없이 걸어주다 머리까지 헝클어지게 만들구..
불쌍해요...선수단 단장이....저런 ㅂ ㄴ 한테 굽신거려야 한다는게....7. ..
'10.3.19 11:49 AM (210.221.xxx.247)푸하하......참내님~ 그러고 보니 정말 그러네요.
던지듯이 걸어주고 마네요. ㅎㅎㅎ8. 저도
'10.3.19 11:50 AM (222.235.xxx.219)선수단장에 대한 태도 어이 없습니다. 눈한번 안맞추고
말한마디 없이, 댓글대로 정말 고리던지기를 하는군요.9. 안미안해요
'10.3.19 11:51 AM (222.234.xxx.168)세번 봤어요
별로 오해했단 생각안들어요.
그나저나 문광부는 저러다 연아가 한국에 들어오는날 기다려서 장관이랑 또 사진찍고 그러면서 '나 그런사람 아니야' 모드로 분위기 몰고나가려고 계획하는건 아니겠죠?10. 원본
'10.3.19 11:51 AM (180.67.xxx.69)보니 껴안을라는 의도는안보이군요 인촌이 까이니 엄청 삐진듯 합니다 ㅋㅋㅋ
저도 언론 에서 나오는건 다 믿는편은 아닌데 걸러가면서 들어요 기자 들낚시질도 잘하고 자극적으로 기사쓰니깐요11. ㅋㅋㅋ
'10.3.19 11:52 AM (175.114.xxx.133)정말로 ~~ 던지듯이 걸고 가버리네요.. 다음에 연아차례가 급했나봅니다.
12. 김연아표정
'10.3.19 11:55 AM (203.247.xxx.210)마음이 나타나는 눈 매...참 귀엽습니다...
(완장은 뭐가 억울 하?...)13. ㅎㅎ
'10.3.19 11:55 AM (125.187.xxx.175)고리던지기...
눈은 벌써 김연아 선수에게 가 있고 선수단장께는 대강 씌워주네요. 허공에 던지지 않은 것이 다행.
그냥 팔만 두드리는데 연아선수가 저렇게 몸을 뒤로 뺐을까요?
팔 붙들고 잡아당기려는 힘이 느껴지니(고 주둥이랑) 움찔해서 뒤로 뺐을 것 같네요.14. 참내...
'10.3.19 11:55 AM (121.138.xxx.157)정말 선수단장에 꽃목걸이 걸어주는건 고리던지기 표현이 맞네요..
맘 상했을 선수단장도 인초니 가만두지 말아요~~
기분 나쁘셨잖아요~~고리던지기두 제대로 못 해서 헤터 스탈까지 건드리구...15. 111
'10.3.19 11:56 AM (113.60.xxx.171)다른사람이랑 연아랑 같나요
연아 잘했다고 두들겨준거같은데 결코 껴안으려는걸로는 안보이던데요
그러니 회피연아라고 올린사람도 편집해서 올렸겠죠16. 음
'10.3.19 11:57 AM (221.140.xxx.65)전혀 안 미안한데요.
웃자고 만든 것에 죽자고 달려든 이명박 일당들이 한심해 보입니다.
그리고 원본에서 유장관이 껴안으려고 손에 힘을 주어서 연아의 표정이
저러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17. 으이구
'10.3.19 11:59 AM (210.123.xxx.157)장관이랍시고 반말해가면서 거들먹거리시는 모습이라니..
나오는 선수단과 선수들 일일히 지가 꽃다발 걸어주고 싶어하는
저 나대는 근성...... 연예인출신이라 그런지 지가 최고인줄 알아여
연아보고 입은 왜 내미나요? 참 못났네요
저사람이 전원일기 나올때 저렇게 한심하고 거들먹거리고
무례한 사람인줄 그 누가 알았을까요..18. .
'10.3.19 12:00 PM (113.60.xxx.171)에이 그래도 아무리 밉다고 해도 남 비방하면서 웃자고 만든건 좀 아니죠
19. ..
'10.3.19 12:02 PM (121.168.xxx.229)왜 미안한데요?
지금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상황이 되고 있는데...
장관에 문광부가 무려 6명을 경찰서로 불렀잖아요.
가만히 당하고 있어더라면 미안해겠지만..
엄청난 응징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에게 미안한 감정을 느낄 새가 없네요. -_-20. 저도
'10.3.19 12:04 PM (118.38.xxx.58)조금 미안함.. 본인이 잘못한 걸로 욕먹으면 당연한 거지만 그렇게 편집해서 비방하니 나같아도 열받을거 같아요.
21. ///
'10.3.19 12:05 PM (123.211.xxx.119)저도 오늘 처음으로 동영상은 봤는데
연아양 전에 꽃다발 걸어주는 자세
그게 더 가관이군요.
누구 말대로 지금 링 던지기 합니까?
정말 무성의 하네요.
뭐하자는건 쥐 ㅉ22. ..
'10.3.19 12:05 PM (115.137.xxx.59)원본보니 더 확실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첫번째 단장에게는 휙 걸어주고 시선도 안마주치고요.
두번째 걸어주고 어깨 다독거리며 입을 내밀다가 몸을 빼는듯하니까 '요쪽으로 이렇게'라고 포즈잡아주는 듯 말하는걸로 보여요.
두루뭉실 보면 그냥 말하느라 입이 나온걸로 보이는데 소리 크게하고 들으니까 순서대로 다 보이는데요.23. 하핳
'10.3.19 12:10 PM (121.160.xxx.69)연아만 보느라고 그동안 선수단 단장한테 꽃다발 내던지는 거 못 봤어요..ㅋㅋ
맘이 급했나봐요....^^
정말 성의 없네요.....24. 흠
'10.3.19 12:10 PM (125.140.xxx.63)미운놈이니 뭘해도 미운거죠.
미운건 미운겁니다.25. 그냥
'10.3.19 12:15 PM (221.140.xxx.65)유관장 주둥이와 자신을 안으려고 끌어 당기는 힘을 느꼈으니까 연아가 저런 액션을 취했겠죠.
단순히 두드기만 했는데 난감한 표정과 함께 뒤로 빼는 행동을 했을리는 없었을테고...26. 여러분
'10.3.19 12:20 PM (211.173.xxx.174)'주'짜 발음해 보세요. 입술 나옵니다. 너무 그러지 맙시다. ㅉㅉ
그래도 연아가 피한다고 그러면 연아에게 도움이 될까요. 생각 좀 합시다. 에그~~
다들 바쁘고 정신이 없으니까 유장관도 좀 서두르는 것처럼 보일 뿐이네요. 제 눈에는.27. .
'10.3.19 12:51 PM (118.41.xxx.118)인초니도 연아 팬인갑죠..뭐..
그리고 원본은 정말 그렇게 심하지 않더군요...
아무리 사람이 미워도 모함은 하지 않았음 싶어요.28. 모지..
'10.3.19 1:00 PM (150.150.xxx.85)왜 미안하죠? ^^;;;;
그리고 이게 고소꺼리가 되는 건지..
자신을 우습게 만들었다는 이유로 권력을 가지고 위협하겠다는 의도 아닌가요?
본보기 세우듯 말이죠...
없던 동영상 만든 것도 아니고, 유언비어를 터뜨린 것도 아닌데..
이 동영상 자체보다는.. 고소까지 하며 권력으로 위협하는 그 태도가 더 우스은 것 같은데 말이죠..
참.. 저들이 세상을 쥐락펴락한다니.. 그게 넘 무서바..요.29. 완장
'10.3.19 1:11 PM (125.178.xxx.134)와~ 진짜 단장한테 꽃목걸이 걸어주는, 아니 던지는 저 거 진짜..
완장의 그릇이 보이네요.
안보신 분들은 꼭 한번 봐보세요.
저게 어디 인간이 할 짓인가!!!
아이 한테도 저렇게 던지듯 걸어주진 않을겁니다. 대충 목에 휙! 던지듯 걸어주고선
연아할텐 슬로우 모션으로 걸어주네요. 넘 자랑스럽다는 듯이.
아주 역겨워요 웩!!!!!!!!!!!!!!!!!!30. ..........
'10.3.19 1:17 PM (125.178.xxx.179)김연아선수만 나온 영상이네요. 김연아선수가 거부하는 것 같아서 저정도였던 것 같은데요. 그날 생중계 다 봤는데.. 나중에 나온 이상화선수는 어깨동무하는 것 처럼 끌어안았습니다.
31. ^^
'10.3.19 1:18 PM (121.88.xxx.28)솔직히 그간 떠돌던 동영상과 어제 뉴스에 나오는 동영상 보면서 "어~!"하긴 했습니다.
그 부분만 강조를 했는지 어쨌는지 떠돌던 동영상은 완전 포옹하려다 몸을 확 빼는걸로 보였었는데 뉴스에 나온 동영상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군요.
그런데 고소한건 정말 개그감이지 않나요?
열여덟 인촌께서 얼마나 그 열여덟을 외치셨을지.....32. .
'10.3.19 2:15 PM (110.8.xxx.19)지난번 것과 뭐가 다른가요..주댕이 내밀고 안으려 하는거 똑같구만..
33. 연아
'10.3.19 2:25 PM (218.232.xxx.154)한발짝 살짝꿍 뒤로 물러서긴했네요. 안그랬음..........음
34. 뭐
'10.3.19 3:21 PM (110.15.xxx.203)끌어안으려는 손의 힘이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연아선수도 몸을 뒤로 뺀거구요.
별반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35. gj
'10.3.19 4:14 PM (61.32.xxx.50)안으려하는데 연아가 뒤로 빼니 두드린거로 보이는데요.
36. ..
'10.3.19 4:47 PM (58.143.xxx.212)연아를 끌어안으려고하니 연아가 움찍 놀라서 인상 굳어지며 몸을 뒤로빼니 아닌척 두드리는건데 안 보이세요? 그리고 저 주둥이 쑥 나온것보면..속이 울렁거리네요
그리고 뭐가 미안합니까? 저깟거 만들고 불려다니면서 조사받고 있는데37. 캡쳐도
'10.3.19 5:48 PM (110.10.xxx.216)편집에 속하는지..
원본이나 회피연아동영상이나 똑같구만...
저놈의 주둥이...38. 뭐가
'10.3.19 6:31 PM (180.64.xxx.147)미안한지?
그리고 저게 고소거리가 되나요?
그리고 아무리 상대가 나이 어린 선수라 해도
공적인 자리에서 반말 찍찍 해대는 것 대장 쥐새끼랑 아주 똑같네요.39. 완전
'10.3.20 1:21 AM (59.25.xxx.241)캐/ 새/ 끼/ 네
연아가 본능적으로 회피를 하는구만...
제목그대로 맞네....회피연아...40. 면박씨의 발
'10.3.20 1:48 PM (222.232.xxx.217)미안할것도 많소 -_-
청와대앞에서 독도시위하다 잡혀간 대학생들한테 더 미안하구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