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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을 수술한지5년째 라는데요

유방암 조회수 : 857
작성일 : 2010-03-18 21:57:07
오늘 모임에 갔는데 한 동생이 유방암 수술한지5년째인데
글쌔 주야간하는 공장에서 일을한다네요  그래서 모임에 참석을 못했어요
아이들이 대학생이라 학비때문에  그런 힘든일을 한다는데
걱정이 되서요
그렇게 힘들게 주 야간 하는 공장에서 일을하면 건강이 괜찮을까요?
5년째라 걱정안해도 되는지 알고 싶어요
에휴 사는것이 다 힘이 드는군요....
IP : 124.50.xxx.2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
    '10.3.18 10:34 PM (175.115.xxx.148)

    사촌언니가 유방암 7년째 재발되어 돌아가셨습니다.
    완전히 공주같이 살었는데도 결국 돌아가셨어요
    암은 몸이 피곤하면 안되는데...
    사는것이 힘들어도 내건강을 돌보셨으면합니다. 참 안타깝네요

  • 2. 인공조명은 안좋아
    '10.3.18 10:44 PM (124.216.xxx.120)

    피곤해서도 안되고 영양섭취를 너무 잘해도 안되지만
    무엇보다 인공조명이 엄청 해롭다고 확실한 실험결과가
    영국에서 발표되었는데......
    글쎄, 아이들의 대학졸업장과 엄마 목숨을 맞바꾸는 게 좋은
    건지 그 분이 다시 생각해 보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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