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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에 팁을 어디에 두고 나오는건가요
제 생각에는 베게 위에 두면 되는거 같은데..
팁을 두는 정확한 장소좀 가르쳐주세요.
1. 21
'10.3.18 9:36 PM (61.38.xxx.69)저희는 침대옆 협탁 스탠드 아래요.
2. ㅎㅎㅎ
'10.3.18 9:36 PM (116.122.xxx.198)주는 사람 맘이겠지만
주로 베게 밑에 놔두면 되요..ㅎㅎ3. 딱
'10.3.18 9:36 PM (61.81.xxx.123)보이는 침대요 베겟잇속이라....보물찾기도 아니고 ㅋㅋㅋ
일단 보여서 공식적으로 너 주는거다 라는 이미지 줘야죠4. 베게
'10.3.18 9:37 PM (220.72.xxx.29)저는 베게위에 올려놔요
5.
'10.3.18 9:37 PM (125.181.xxx.215)외국나가면 팁주는 문화 참 불편하고 신경쓰이더라구요.
우리나라가 좋아요.ㅎㅎㅎ6. 영제맘
'10.3.18 9:38 PM (112.144.xxx.31)저는 잘보이게 침대한가운데 놓고 나와요
7. ..
'10.3.18 9:40 PM (110.14.xxx.110)보이는데 둬야죠
옆 탁자나 베개 위나 ..8. .
'10.3.18 9:41 PM (121.135.xxx.119)베갯잇은 아니에요. ^^;; 너무 깊어요. 남편분께서 팁 주는게 민망하시대요? ^^;;
팁은 보이는 데 놔두시는 겁니다. 신랑되시는 분께 꼭 알려주세요.
일반적으로는 협탁에 두거나 베개위에 둡니다. 윗분처럼 침대 한가운데 두는 분도 계시구요.9. ㅎㅎ
'10.3.18 9:47 PM (121.136.xxx.196)베갯잇속이라..잼있는 발상이네요.
옆 협탁에 두고 나왔어요.10. ^^
'10.3.18 9:49 PM (116.39.xxx.42)베개위, 이불 위..하여간 눈에 띄는 곳에 두고와요.
추가로 부탁할 것 있으면 포스트잇에 메모 써서-- 슬리퍼 하나 더 주세요. 감사합니다--지폐에 붙여두기도 하고11. 흠
'10.3.18 9:50 PM (122.38.xxx.27)저 캐나다 호텔에서 일했었는데 90%가 침대 옆 협탁이나 책상위에 놓습니다. 10%는 안놓구요.
저기 윗님, 우리나라 호텔도 팁 놓아야 합니다.12. 봉사료포함
'10.3.18 9:54 PM (59.10.xxx.123)호텔요금에 세금 10% 봉사료 10% 붙잖아요.. 그럼 우리나라에서 팁 안놔둬도 되는거 아닌가요? 봉사료는 뭐란 말인가요?
13.
'10.3.18 10:05 PM (125.181.xxx.215)에휴.. 뭐 호텔에서 일달러씩 놓는거 그렇다쳐요.
그런데 레스토랑이나 술집가서.. 종업원이 대놓고 팁달라고 할때.. 진짜 적응안되요... 시러시러요..14. 흠
'10.3.18 10:11 PM (122.38.xxx.27)하우스키핑 팁은 1불-2불정도입니다.
그냥 내 지저분한 방을 보여서 미안해..라는 정도의 의미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절대 의무는 아니지만 서비스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놓고 가는게 알게모르게 규칙으로 되어있죠.
북미에서는 식사하고 10-15% 팁을 주는게 예의지만 서비스가 맘에 들지않을경우 1센트 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팁을 놓건 안놓건 아무도 뭐라하지 않습니다. 마음따라 하시면 됩니다.15.
'10.3.18 10:17 PM (125.181.xxx.215)뉴욕에 그 유명한 CGBG, 그리고 TGIF 였습니다. 대놓고 팁 달라고 하더군요. 하나는 팁줄때까지 안가고 빤히 사람쳐다보면서 서있고, 하나는 서비스가 맘에 드냐고 친절하게 물은뒤 팁달라고 하더군요. 아... 팁주는거에 익숙치 않아서..정말... 우리나라가 좋습니다.
16. 호텔
'10.3.18 11:20 PM (125.181.xxx.30)베갯잇속이 아니고 베개위나 침대위, tv 위등 잘 보이는 곳에 표시해 놓으면 되고요...
매일 줘야 해요. 메이드가 다를 수 있어서...
북미에서는 서비스가 아주 나쁜 경우를 빼고는 호텔과 패스트푸드점 외의 모든 식당에서
팁을 주는게 상식... 이 사람들은 팁 수입때문에 시급이 낮거든요...
저는 팁을 달라 한 경우는 못 봤는데 동양인들이 자주 찾는 식당에서
웨이트리스가 팁 때문에 약간 긴장한 듯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어요.
아마 팁 문화에 익숙지 않은 동양사람들이 팁을 놓지 않고 가는 경우가
있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팁을 달라고 요구해선 안돼죠.17. 필로우팁
'10.3.18 11:27 PM (115.138.xxx.50)이라고도 하잖아요. 그러니까 베개나 침대 위에 놓아야 하던데요.
전에 잘 모르고 협탁이랑 화장대 위에 올려놨었는데 그런 돈은 절대 안 가져가는 거라고
안 가져갔더군요.18. ...
'10.3.18 11:28 PM (220.255.xxx.26)봉사료 10%붙는 호텔에는 안 놔도 된다고 생각해요. 레스토랑도 봉사료 내는 곳은 따로 안 줘도 된다고 생각하구요. 대신 어른들이나 애들 데리고 가서 이것저것 번거롭게 부탁하고, 이럴경우 일반식당에서 미안하고 고마워서 일하시는 분들에서 팁을 드립니다.
19. 음
'10.3.19 12:12 PM (71.188.xxx.106)침대옆 스탠드위에는 두는게 아니랍니다.
거기 개인 소지품 놓는분들 많아 메이드들이 교육받을때 베게잇위,이불위에 둔 돈만 챙기게 교육받아요.
튼돈 말고 1불 정도 남겨둔느게 상대를 배려하는거죠.20. 베개위..
'10.3.19 2:37 PM (203.234.xxx.3)호텔 관계자분도 계신데 저는 회사일 때문에 출장이 잦은 편이라 20번 넘게 외국 호텔 이용해봤는데요, 베개 위에 둔 것만 가져가시던데요? 협탁이나 다른 곳에 두면 투숙객이 자기 물건을 거기에 둔 줄 알고 안 가져가시더라구요. 도둑으로 몰릴까봐.. (제 경험담입니다)
그리고 뉴욕은 팁이 거의 의무적(사실 강제적)이더군요.
팁 안 주고 나오면 거리를 쫓아와서라도 팁 달라고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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