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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혼자서 할수 있는 취미 추천바래요

마음다스리기 조회수 : 1,257
작성일 : 2010-03-18 21:22:45
요새 마음이 다스려지지가 않네요.

남편과의 사이도 그닥이고요...(이게 요새 제 마음이 지옥같은 원인이겠죠)

퇴근후 1시간정도쯤 집안일이 아닌 다른일에 몰두하고 싶은데

82쿡에 오는거 말고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는것 추천바래요.

뜨개질말고요...가능하면 내가 이만큼 했다고 성과가 보일만한것이면 좋겠어요...
IP : 121.167.xxx.6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18 10:03 PM (124.53.xxx.16)

    퀼트는 어떠세요? 바느질 같은 거 하다보면 확실히 마음이 다스려 지는 것 같아요.

  • 2. 몸을
    '10.3.18 10:18 PM (219.250.xxx.121)

    움직이는 일은 어떠세요?
    몰두하는것엔 몸을 움직이는게 최고랍니다.
    그리고 몸이 만들어지니 아마 여름쯤엔 조금 성과가 보이지 않을까요?
    가볍게 헬스 추천해봐요.

  • 3. ...
    '10.3.18 10:22 PM (203.229.xxx.234)

    워킹화+ 파워워킹 강추.

  • 4. 목공예
    '10.3.18 10:29 PM (71.4.xxx.209)

    저는 일주일에 두번 목공예/가구만들기를 공방에서 배우고 있는데 강추입니다.
    조금만 배우고 시간 투자하면 못만드는 가구가 없겠어요.
    그리고 나무를 만지고 자르고 내가 원하는 물건으로 탄생시킨다는게 엄청난 활력을 주더군요.
    한번 생각해보세요, 저는 평생 취미로 할 정도로 재미를 느끼고 있네요.

  • 5. 어머나
    '10.3.18 11:52 PM (121.165.xxx.143)

    어머나, 목공예님.. 어디서 하시는지... 시간은... 비용은... 좀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거든요. 남편이랑 같이 취미로 시작하고 싶은데...

  • 6. 퀼트나 바느질
    '10.3.19 4:35 AM (119.64.xxx.228)

    퀼트나바느질해보세요
    시간 후딱 갑니다 ㅎㅎ
    제친구는 십자수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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