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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이 돋고 입천정이 다 헐어서 물 밖에 못 먹어요.
작년엔 기침감기가 한달을 넘게 가서 종합검진 했는데 이상 없었어요.
그뒤로 넘 힘이 없고...나이 마흔에 비염이 와서..고생했고요.
주위에선 원래 40 전후로 아프다..지나면 나아진다 하시는데....
지난 토요일부터 혓바늘이 돋더니..월요일 입 천정 까지 아퍼서 약국서 알보칠 사서 발랐어요.
이게 지옥의 약이라 불린다네요..음청 아퍼요...그 아픔을 참아가며 하루 세번 이틀을 발라도 더 아프고..
이젠 먹는걸 못 먹을 정도라서 내과에서 강한 항상제 처방 받아 먹었는데도 아프네요.
이 약이 하루씩 처방이 된다하여 내일 또 오라하는데요...치과로 가볼까요?
오늘은 너무 아퍼서 먹을수가 없어서 카스테라만 입에 물어서 녹여서 먹었네요.
정말 이런 고통이 없네요. 무슨 좋은 방법 없나요?
1. ...
'10.3.18 9:12 PM (116.40.xxx.205)오렌지 주스를 사서 좀 많이 드셔보세요...
효과 있답니다...2. ㅇㅇ
'10.3.18 9:19 PM (221.140.xxx.152)비타민 C도 도움이 되어요.
저는 어려서부터 그런 체질이라서... 알보칠은 너무 아파서 안 바르고 대신 헌 부위를 마비시켜주는 약을 바르고 그냥 잘 먹어요;;
일부러 아플 때 눈물 찔끔 흘리면서 짬뽕 먹어서 감각을 무디게도 만들고...
근데 입 전체가 그러신 거면 그런 방법은 안되겠네요;;
전 사놓기만 하고 먹어본적은 없는데 프로폴리스 구할 수 있으면 그거 함 드셔보세요.
만성으로 입허는 사람들이 상비해두고 많이 먹어요.
전체적으로 몸이 약해지셨으면 면역력 키우는데 도움도 될 것 같구요.
입안 헐었을 때 병원에 가도 약 조제받는 거 말고는 알보칠 바르는 거나 마찬가지라서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릴 수밖에 없어요.
전 아침에 일어나고, 그리고 밤되면 훨씬 더 아프던데 상태 좀 괜찮을 때 드실 수 있는 거 뭐라도 든든하게 드세요.
그리고 잠을 푹 주무세요!!!!
십수년 겪어왔지만 특별하게 금새 전부 나을 수 있는 방법은 제가 아는 한 없어요.3. 많이
'10.3.18 9:25 PM (114.201.xxx.8)아프시면 진통제를 드시지요...
4. 그정도로
'10.3.18 9:48 PM (117.53.xxx.76)비타민정도로 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한번 난 사람은 조금마 ㄴ피곤하면 바로 구내염이...알보칠?제가 그거 발라준 이비인후과선생 멱살잡을뻔했다는거...
시간이 지나야하구요..어떤 강력한 비타민도 효과 없습디다...
저같은 경우는 프로폴리스를 상처부위에 바르면 하얀거품이 올라오던데..그렇다고 바로 낫는건 아니고 조금씩 호전되는정도...
푹자고...간혹 입안 별 희안한 곳에 나서 가끔은 말하기도 바보같고..여튼...정말 괴롭고 힘들지만 나아갈즈음..묘한 느낌도...뭥미?5. .
'10.3.18 9:58 PM (203.229.xxx.234)프로폴리스를 물에 타서 가글해 보세요.
염증 없애는데는 직빵입니다.6. 혹시..
'10.3.18 10:11 PM (175.115.xxx.148)피부과에 다녀와 보세요.
우리딸도 밥도 못먹었었는데 여러군데 이비인후과등
다녀봐도 나중에 피부과치료 받고약먹고 이젠 밥도 잘먹고 있답니다.7. 웃음조각*^^*
'10.3.18 10:40 PM (125.252.xxx.60)말로만 듣던 프로폴리스 구해서 구내염에 시달리던 친정아버지께 드렸더니 바르고 하루이틀이면 싹 낫는다고 하시네요.
천연항생제이니 몸에도 무리 없을 것 같아요^^8. 내과나
'10.3.18 10:50 PM (203.170.xxx.71)가정의학과에서 처방받으시는게 제일 빨라요
저 구내염 달고사는 사람인데
그게 제일 고생 덜하는길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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