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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의 키 162인 미혼여성의 보기좋은 몸무게는 어느정도일가요?

살빠졌으면.. 조회수 : 2,127
작성일 : 2010-03-18 15:07:24
제가 키 162에 몸무게가 55킬로 나갑니다.
2~3년전까지만 해도 늘 51~52를 유지하다가
슬금슬금 살이 찌기 시작해서53~54 나갔는데
최근에 간식 절제 안하고 맘 놓고 먹었더니 이제 55나가네요.
확실히 살이 찌니까 허리 라인이 달라지고 뱃살도 겹쳐서
청바지는 아예 입지도 못하겠어요.
걸을때 뱃살의 출렁거림이 느껴지구요..

예전의 51~52킬로가 적정 몸무게인가봐요...
어제도 저녁 다 먹었는데 밤에 허기져서 빵4개나 먹고 바로 잤는데...
먹는거에 비하면 살이 덜찌는 타입이긴 해도
딱 3킬로만 빠졌으면 좋겠는데
밤에 배고품 참기가 힘드네요.
예전에는 제가 저녁 먹고는 암것도 안먹는 타입이었는데
확실히 밤에 먹는 간식이 살찌는 원인인가봅니다.

곧 옷도 얇아지는게 걱정 한가득이에요.
IP : 114.207.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f
    '10.3.18 3:08 PM (59.9.xxx.180)

    50- 52

  • 2. ..
    '10.3.18 3:11 PM (118.41.xxx.118)

    50키로 정도가 보기괜찮고
    날씬하단 소리 들으려면 48키로...
    53넘어가면 살짝 통통한 분위기인듯.

  • 3. ...
    '10.3.18 3:12 PM (58.238.xxx.6)

    자기전에 먹는 음식들은.. 바로 살로 되죠...;;;
    살찌는 원인을 아시니 힘들겠지만 간식은 삼가하시고..
    잠들기 1 ~ 2시간전에 운동을 해보세요
    그리고 샤워후 침대에 누우면 ... 간식 생각 전혀 안나실꺼에요^^
    162면 49~ 50정도만 되도 옷태 납니다...ㅎㅎㅎ
    이제 봄이 다가오니 화이팅하세요^^

  • 4. 무크
    '10.3.18 3:13 PM (124.56.xxx.50)

    몸무게로는 몰라요.
    뼈가 굵은 사람들은 같은 사이즈 입어도 몸무게 더 나가기도 하구요.
    라인과 비율이 더 중요해요 몸무게보다.
    일단 표준체중범위에 드시니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스트레칭 같은걸로 라인을 좀 잡으셔요^^

  • 5. ...
    '10.3.18 3:17 PM (211.205.xxx.57)

    근육이 있는 분은 52도 예쁘고, 물살이면 47은 되어야 군살이 없어 보이더라구요. 대신에 뼈가 굵으면 더 많이 나가구요. 제가 너무 물살이라 46-47일 때만 해도 괜찮던 허벅지 라인이 48넘어가면서 무너지네요.(키 162.5)
    나이도 들어가니 근육운동이 필수인가봐요.

  • 6. ......
    '10.3.18 3:21 PM (211.202.xxx.6)

    체형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제가 162에 47인데 뼈가 가늘어서 말랐다는 느낌이 없어요. 뼈가 가느니 키도 160 안돼보이구요. 예전에 58키로까지 간적 있었는데 그때는 운동도 해서 그런지 뚱뚱해보이지는 않고 덩치만 커보였어요. 애 낳고 나서 운동을 당췌 안하니 물살만.ㅠㅠ 그것도 허리만 굵어져서 원래 빈약한 가슴이 더 없어보여요.

  • 7. ...
    '10.3.18 3:47 PM (118.32.xxx.251)

    저 164에 53 키로인데, 남들이 다 말랐다고-,.-
    하체 집중형이라, 바지입고 잘 가리면 40키로대로 보더라구요..
    사이즈는 55입고, 44도 가끔 맞아요.-위만,,, 바지는 55,66-

    골격에 따라 다른것 같아요. 그리고 체형에 따라도요.
    나이들면서 통통한게 이뻐뵈긴 하더라구요, 마른거보다.

  • 8. **
    '10.3.19 12:42 AM (118.103.xxx.85)

    47kg정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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