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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돈 하니깐 생각나는게..

ㅋㅋ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10-03-18 11:55:26
정말 쓸데없는 글이긴 한데요..
2000년이었나 2001년이었나 기억은 가물가물한데...
암튼 백지영이 그때 안좋은 사건으로 쏙 들어갔을 때예요.
그 사건도 잠잠해지고 말 그대로 사람들 기억에서 잊혀져갈 즈음...

전 그때 지방 모 광역시에 살았는데 어머니 친구가 성인 캬바레-_-를 오픈하셨는데
그날 저녁 백지영이 행사하러 온다고 하더라구요.
어머니 그날 저녁 직접 아버지랑 같이 갔다오셨어요 ㅎㅎ

그때돈으로 한타임 출연에 2천만원 현금으로 줬다고 하더라구요.
아예 은퇴한 줄 알았던 백지영이 지방 나이트 뛰는데 놀라고 현금 2천에 기절할뻔 했던 기억이...

.

그리고 이름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나문희 비서로 나왔던 여자분...
정말 아주 어쩌다 tv에 조조조연으로 나오는 분 같은데
강남 신세계 구* 매장에서 우연히 봤는데 완전 vip대접 받더라구요.


이러니 요즘 아이들 너도나도 연예인 한다고 하는게 이해가 가더라구요

살짝 부럽기도 하고 ㅎ
IP : 211.114.xxx.9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18 11:57 AM (119.64.xxx.151)

    그런데 연예계도 빈부차가 극과극이라는 거...

    지난 번에 무한도전 죄와길 편에서 정형돈이 마지막 최후변론에서도 그랬잖아요.

    세금 내는 것도 허덕이는 연예인이 다수라고...

  • 2. ㅋㅋ
    '10.3.18 11:59 AM (211.114.xxx.93)

    네 별로 안나오는 배우인데도 vip대우 받을정도로 돈이 많나 의아했단 말이었어요..
    뭐 원래 돈이 많은 분일수도 있지만요.. 에고 수다 떠는 기분으로 글 썼는데
    왠지 속빈강정같아 민망하네요^^; 그냥 웃고 넘어가시길 ㅎㅎ

  • 3. .....
    '10.3.18 12:01 PM (119.215.xxx.120)

    전 그분이 연예인 이라서가 아니라 구찌에서 많이 사서 브이아이피 대접 받는다는걸로 해석 했는데^^;;

  • 4. ㅎㅎ
    '10.3.18 12:05 PM (112.149.xxx.70)

    연예인이 아니고,
    일반인 어느 누.구.라.도
    어떤 매장에서 매출기여도가 크면,당연히 vip대접 받습니다.

  • 5.
    '10.3.18 12:08 PM (203.218.xxx.234)

    매장에서 대우받는 거랑 잘나가지 못하는 연예인이란 직업은 별 상관이 없어뵈는데요...
    그냥 돈 좀 있는 집 애들 연예인한답시고 한량처럼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 ㅡㅡ;
    그 사람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그냥 돈 많거나 돈을 잘쓰는 사람인 듯.

  • 6. 여자연예인의
    '10.3.18 12:32 PM (59.11.xxx.180)

    수입은 방송수입은 극히 일부,
    몸이 재산이죠.

  • 7. 명품매장은
    '10.3.18 12:39 PM (114.204.xxx.96)

    무조건 많이 팔아주던가...아님...그배우가...선전 효과가 있던가..이래야 잘해줘요..
    그분은 무명이니..많이 사준듯..
    연예인 아니라도 어느정도(?) 구입해주면 패션쇼 때마다 초대장 주고..매장 가면 모든직원이 반갑게 맞아줍니다.당당언니 말고 점장님까지...

  • 8. 저희 동네
    '10.3.18 12:39 PM (125.186.xxx.11)

    꽤 넓은 평수에 외제대형차 모는 조연 탤런트 아저씨 보고 깜짝.
    이름도 잘 모르는, 얼굴봐야 누군지 아는 정도인데...원래 부자였을지 모르지만, 어쨌든 우리가 얼굴 알만한 그래도 티비에서 잊히기 전에 늘 나와주는 연예인 정도면 대부분 왠만큼은 사는 것 같아요.
    물론 얼굴봐도 알까말까 싶은 연예인들이 더 많고,그 사람들이야 어렵게 살겠죠.

  • 9. 백지영
    '10.3.18 2:50 PM (121.165.xxx.143)

    백지영은 그때 소속사랑 계약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지방 나이트 같은것 뛰어야 했는데,
    사람들이 쓰레기 던지고, 술 끼얹고 진짜 나쁘게 대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백지영 욕한 사람들, 정말 나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요.
    사생활 까발려진 그녀가 불쌍한건데...

  • 10. 근데
    '10.3.18 2:56 PM (211.219.xxx.62)

    백지영은 그 이후로도 계속 스캔들 굉장했고
    소수만 알겠지만 유부남과도 스캔들 있었고요
    좀 그래요.. 그런 사건 있었으면 저라면 자중할 것 같거든요
    남녀 사이에 연애하는 거야 뭐 누가 뭐라 합니까
    근데 유부남 꼬셔서 그러는 건 진짜 아니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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