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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설유치원 보내시는 맘들 청소 해주시나요?

봉사맘 조회수 : 637
작성일 : 2010-03-18 00:20:30
이번에 둘째아이 병설에 당첨되어 싸다고 좋다며 보내고 있는 엄마입니다.
병설 보내는것이 첨이라 그래도 첫아이 학교보내 놓구 보니 1학년때는 엄마들이 조짜서 급식하고 청소하길래 병설유치원도 그러려니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대다수 엄마들은 청소는 무슨 유치원은 학교가 아니다 그러며 청소는 하지말자 그러더라구요.
청소 안하는게 유치원의 질을 높이는거라며 펄쩍 뛰는 엄마까지 있구요...
다른 병설맘들은 어떠신가요?
돌아가며 청소해주는게 오버인가요?
IP : 119.71.xxx.1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해요
    '10.3.18 1:42 AM (121.151.xxx.143)

    저희유치원의 경우는 일단 교실은 선생님들이 알아서 하시구요

    하모니 선생님이라고 나이드신 계약직 선생님이 계셨어요

    그분이 건물전체 청소며 관리를 맡으셔서 청소및 일절 잡일이 없었답니다

    하지만 동네별로 분위기가 틀린듯해요

    제 친구는 수지 살았는데 청소및 급식도 해야지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지방살구요

    그동네 병설 전통(?)이 있으니 그기 맞춰서 해주심이

    아이가 볼모로 있으니 튀지않고 남들하는데로 묻혀서 하고 있답니다

  • 2. 저희동네도
    '10.3.18 9:52 AM (125.131.xxx.199)

    저희동네도 몇년전(한3년전)까지는 했던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금은 모르겠네요.
    그때 초등 1학년과 병설 유치원 보낸 엄마 거의 매일 청소하러 다녔어요. 하루는 유치원, 하루는 초등 1학년..
    남편에게 내가 엄마가 아니라 청소부라고 투덜 거렸다고 하더군요.

  • 3. 눈사람
    '10.3.18 10:03 AM (58.120.xxx.183)

    송파구에 병설 다니고 있습니다.

    내일이 학부모 총회일입니다.

    안내장 보고 너무 감동했습니다.

    어머님들 급식 사서 아무것도 없습니다.

    특별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제발 총회에 참석하셔서 우리아이 1년 어떻게 생활할지 들어주세요.

    입학식날 아이 힘들게 키운 엄마들에게 맛사지팩을 하나씩 돌리십니다..

    이런 학교 어디없나요?

    전 올해는 초등딸아이의 학교가 너무너무 싫어요.

    학부모를 하녀로 아는 선생님들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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