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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이킥 내용좀 알려주세요
오늘은 자게에 하이킥에관한글이 없네요
1. 별거없음
'10.3.17 11:51 PM (58.148.xxx.100)준혁이랑 세경이랑 서로 속마음 이야기 했어요.
누나 좋아하고 있었다. 알고 있었다. 삼촌때문이냐 허걱.. 알고 있었니? 뭐 이러다
그러다 준혁이가 그럼 나 불쌍해서 하루 놀아준거냐고 열폭하며 세우집에 가버려서 않오고
세경이는 그거 아닌데 하면서도 준혁이 못잡고 문자만 날려대고
미친양수경은 한밤중에 들어와서 이제 그자리에 서있는 널보는 것도 며칠 않남았네 라는
시덥잖은 어장관리형 대사 날려주시고,
순재 할아범과 자옥할머니의 연애비사를 보석씨께서 궁금해서 알아보니
순재할아범이 원래는 선우용녀(특별출연)님을 맘에 두시다
친구분 되시는 자옥님과 눈맞게 된거고
혜리는 세경이가 떠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해
세경이 팔이랑 지 팔에 줄 묶어서 세경이 꼼짝 못하게 하다
결국 침대까지 함께 쓰게 되는 이야기..2. 궁금
'10.3.17 11:53 PM (58.148.xxx.100)한동안 못보다 종영 앞두고 꼬박 챙겨보는 데요..
황정음이랑 의사양반 헤어진건가요? 왜 헤어진건가요?
글구 왜 갑자기 세경이에게 연연해 하는거죠?
지난번 아래기수 의사에게 세경이 청소시켰다고 화냈다는 에피는 또 뭐구요?
아.. 궁금해요.3. ..
'10.3.17 11:59 PM (61.102.xxx.12)저도 지훈이의 그 시덥잖은 어장관리 멘트 날릴 때 한대 때려주고 싶었네요...ㅋ
4. ^^
'10.3.18 12:00 AM (121.161.xxx.42)황정음 집이 파산하면서...자기가 지훈에게 짐이 될까봐 헤어지자고 했어요.
의사후배는 세경이 지훈이집 도우미라는 말 선배들에게 전해듣고
자기집도 도우미 구하기 힘든데 1주일에 3번씩 와서 청소좀 해줄수 없냐고 물었구요.
그거 듣고 지훈이 버럭!5. 궁금궁금
'10.3.18 12:22 AM (119.69.xxx.172)미친 양수경.... 저도 그 인상이 콱 박혀서 지훈이 첨부터 영~
준혁이하고 세경이나 잘 마무리해주길 바래요.6. 맘아프네요
'10.3.18 12:25 AM (125.142.xxx.70)왜 갈수록 이렇게 슬프게 전개되는지...
오늘 오현경이 선뜻 세경이한테 잘됬다고 하는데 왜이리 제가 서운하던지요...7. 깝깝한마음
'10.3.18 12:30 AM (119.149.xxx.105)줄리엔- 세경 신애, 지훈- 정음/ 세경, 그리고 전체 마무리
남은 회차가 스페셜포함 낼 하루뿐인걸로 아는데, 어찌 마무리하려고
뜬금없는 선우용녀 에피에, 순재 자옥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그걸 새삼 누가 궁금타했다고
정작 제대로 풀어갈 문제는 애써 외면, 그나마 준혁-세경 나름 서로 자기 마음도
얘기하면서 정면돌파한거 말곤 대체 뭘하자는건지.
김병욱은 작가를 다시 고르던지, 작품관을 한번 돌아볼 필요가 있을듯.8. ..
'10.3.18 12:51 AM (58.143.xxx.212)진짜..미친 양수경!
요즘 지킥..너무너무 재미없어요..특히 오늘 미친 양수경의 어장관리 멘트랑
어이없는 선우용녀 에피..아참..나......
매일 울고 칙칙하니 정말 재미없어졌어요
할 이야기가 얼마나 많은데 맨날 러브라인에 얽매여 저러는지..9. .
'10.3.18 1:06 AM (121.130.xxx.42)전 재밌게 보고 있어요.
지훈 정음이가 깨진 게 마음 아프지만...
사랑한다고 다 해피엔딩은 아닌 게 현실이니까.......10. 모든
'10.3.18 8:49 AM (128.189.xxx.101)젊은 남녀 관계가 꼭 애정이냐 아니냐만으로 규명될 수 있을까요?
아니 모든 남녀 관계가.
지훈이의 세경이에 대한 마음은.
연민과 동정에 가까운 마음이 아닐까 해요. 아끼는 마음.
구지 작업걸었다고 보이지 않던데.11. ...
'10.3.18 10:01 AM (115.95.xxx.139)요즘 이지훈 미친 양언니가 되가는 듯.
말뽄새(그 말투가 요샌 거슬립니다)나 하는 짓이나 밉상 덩어리.
준혁이 연기는 나날이 일취월장. 단 눈은 사시 안만들었으면.
순재도 바람기 있대요. 여친의 친구(자옥)을 보고 마음이 뿅가서 흘끔흘끔,
그걸 알아챈 자옥도 은근 여우짓. 용녀 젊은 시절을 물어보는 순재에게
양다리에 세다리 네다리 걸쳐서 만나고 다녔다. 그러나 용녀 잘못은 아니고
워낙 이뻐서 그런 소문도 돌았겠죠? 해가며. 그럼 자옥씨는요? 묻는데,
저야 도사관과 집만 오갔죠, 만족한 순재의 웃음. 뭐 이렇게 작업이 흘러가,
용녀가 둘이 잘되나 두고 보겠다고 저주를 퍼부었죠.
교장의 저주와 용녀의 저주해서 순자커플도 남은 2회가 걱정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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