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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잉여인력인가..
인원 책정해서 자식둔 죄, 울며겨자먹기로 시켜먹는것도 봉사활동인가..
전업맘 시간이 공공시간도 아니고, 직장맘 빠지는데 열받는거 당연하죠.
그런데, 애초에 엄마가 뭘 꼭 해야하는 시스템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임원엄마가 뭐든 안하면 욕먹는 분위기..
어린시절부터 부모뒷받침 없으면 리더 못해먹는다 가르쳐주는건가..
1. 정말
'10.3.17 11:04 PM (125.178.xxx.192)총체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이번에 봉사안내장 날라온거 보면서
무슨 내가 학교에 고용된 사람인 양 느껴졌다는거 아녜요.
샘도 녹색이 모자라네. 알림장에 적어보내실않나..
못하는 상황의 엄마들은 얼마나 부담스럽겠어요.2. ...
'10.3.17 11:17 PM (124.148.xxx.234)음. 회사에서 아이 양육에 관한 일이라면 알아서 빼주고 당연하게 여기는 문화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부모가 학교 일에 참여하고 관심갖고 하는 게 아이에게 더 좋을 수도 있잖아요.3. 아이키우면서
'10.3.17 11:22 PM (119.69.xxx.78)대한민국이 살기 참 안좋은 세상이구나 하는 것 여러번 느낍니다..
4. 오늘
'10.3.17 11:26 PM (125.177.xxx.46)총회 참석하고 어쩔수 없이 녹색한다고 명단올리고 왔네요. ㅜ.ㅜ 아이들 안전문제라고
얼마나 강조들을 하시는지5. 음
'10.3.17 11:36 PM (119.196.xxx.57)외국에서 학교 일 봉사해봤는데요... 기분이 정말 달라요.
하면서 기쁘고 즐겁고..뭔가 도움이 된다는 뿌듯함이 있었어요.
근데 우리나라에선 해도 찜찜 안해도 찜찜.
선생님이 염두에 두고 있다는 암시, 아이에게 영향이 가는 힘의 흐름 등등이 부담스러운 것 같아요. 그냥 저 살던 곳처럼 모든 반 다 같이 자원하는 사람 모여서 할 일 하고 담임 얼굴 볼 일 없이 헤어지는 분위기. 그런 거 우리 나라에선 불가능할까요?6. 저희도
'10.3.17 11:40 PM (219.250.xxx.121)그냥저냥 이름 올리느라 애먹었네요. 저도 두개 맡았어요. 전 일도 있는 사람이라 바쁘지만 학교가 뭘 그걸 알아주시나요.. 우리나라 교육은 진짜 잘못되어가고 있는것 맞아요. 그런데 잘못되어가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죠. 어떻게 엄마들의 인력이 없으면 굴러가지조차 못하는건지 바보학교는 각성해야해요.
7. 전업맘
'10.3.18 12:11 AM (119.71.xxx.109)저두 오늘 총회였는데요, 직장맘이 전업맘이 한가하니 대표하라는둥 그런 이야기를 하는 엄마가 있드라구요. 저는 학교 봉사는 정말 자기 아이를 위하고 진심으로 우러나와서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안해도 욕먹고 해도 욕먹고...정말 피곤해요
8. 그게
'10.3.18 12:48 AM (122.38.xxx.27)부모가 학교가서 일한다고 아이가 잘 자라는거 아니고
학교일 동참 안한다고 아이가 잘못되는거 아닌데
과잉보호탓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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