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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갔는데 회장엄마땜에 열받네요 ㅠㅠ

전업맘 조회수 : 5,948
작성일 : 2010-03-17 22:44:54
이번 회장 엄마가 직장맘이네요
같은반된적있어서 얼굴만 알고 눈인사만 하는 정도인데...
녹색 좀 해달라고 해서 못한다고 하니까
웃으며 집에서 놀잖아 이러네요.
자기는 직장다닌다구 ㅠㅠ
아니 전업맘 집에서 놉니까?
선생님도 별말 없으신데 복도에서부터 못들어가게 잡고들 왜그러는지
직장맘이면 자기돈 벌지 나한테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나이 나보다 많다고 반말로 하면서 정말 지금와서 후회되요 아까 한마디 못해준게
IP : 116.32.xxx.21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17 10:48 PM (211.176.xxx.46)

    전업맘 시간은 공공시간인줄 착각하는 분들 많네요.

  • 2. ...
    '10.3.17 10:51 PM (121.133.xxx.68)

    아고 그러고보니 전 아이 1학기 일부러 안내보냈거든요.
    민폐 안끼치려고... 샘께서 아이시켜 녹색좀 해달라 부탁하셨다해서
    아이편에 써 보냈는데...그러고 보니 회장맘 직장맘이네요.
    직간접적으로 저두 민폐안끼치려다 제가 민폐본거군요.ㅋㅋ
    그 녹색 한사람 모자른분이 원래는 회장맘이 하셨어야 될일이었군요.

  • 3. .
    '10.3.17 10:52 PM (61.74.xxx.63)

    저런 여자가 있으니까 직장맘 아이가 임원나가면 다들 손사래치는 거죠.

  • 4. ...
    '10.3.17 11:18 PM (221.138.xxx.230)

    그럴 때는 ...
    "너는 돈 벌잖아.니가 나라를 위해 직장 다니냐 ? 인류 평화를 위해 직장 다니냐?
    니 식구 잘 먹고 살라고 다니는 직장 핑계로 왜 이런데서 빠질라 하냐? ".. 하셨어야...

  • 5. 그럴때는
    '10.3.17 11:35 PM (221.140.xxx.237)

    웃으면서 남편 돈 잘 벌어서 전 집에서 살림만 해요..^^
    집안일 할게 얼마나 많은지 직장 다니셔서 잘 모르시나 보다.....하세요..~

  • 6. 돈 버는 당신이
    '10.3.17 11:41 PM (125.131.xxx.199)

    돈 버는 당신이 도우미 부르셔여~~~

  • 7. .
    '10.3.17 11:55 PM (121.148.xxx.91)

    직장맘은 항상 시간이 안되고, 전업맘은 노는 엄마 인가요?
    녹색 정도는 직장맘도 될텐데..
    당연하다는듯 청소도 빠지고, 그런 임원 엄마 많아요.
    전업맘 노는 엄마들이니, 참 한심하게 생각되겠지요?
    그 엄마 참..
    그러면서, 임원 나간 이유는 아이가 너...무 원해서,
    아이가 너...무 똑똑해서 라고 하는 말만 좀 안했으면.

  • 8. 봉사맘
    '10.3.18 12:25 AM (119.71.xxx.109)

    아, 정말 총회 갔다온 오늘은 82에 엄마들 많을것 같더니...역시나네요. 저도 총회 다녀오고 나면 항상 기분이 구려요.

  • 9. ^^
    '10.3.18 7:47 AM (221.151.xxx.105)

    회장맘님들 큰 벼슬 아닙니다요
    왜 버기는건지 동네서 살만큼 산다고 하는건지

  • 10. 벼슬인줄아나
    '10.3.18 10:41 AM (211.202.xxx.39)

    논다는 말이 참 주제 넘네요.
    제가 아는 회장엄마들.. 자기도 동생도 없으면서 외동맘이라고 녹색하라고 난리..동생있는 맘들 동생있다고 자기는 못한다며 외동맘하라고 하면서 밤낮으로 애는 부모나 동네아줌마들에거 맡기고 술 먹으러는 잘 다니더라는...
    우리 인간적으로외동맘인 내가 작년에 했으면 회장맘이 봉사하는 마음으로 올 한 해 합시다 좀..

  • 11. 직장맘..
    '10.3.18 4:52 PM (203.234.xxx.3)

    맞는 말씀이죠, 자기자신이나 자기가족 잘먹고 살려고 직장 다니는 거지, 다른 가족 보태주려고 다니는 거 아니니깐...

    다만 학교에서 부모들 오라가라 할 때 직장 다니는 부모 배려해서 토요일 오후에 오라가라 하던가 했음 좋겠네요. (아버지 데이는 토요일에 하면서 엄마들은 왜 평일 낮에 부른댜?)

  • 12.
    '10.3.18 5:46 PM (118.45.xxx.211)

    저런 여자가 있으니까 직장맘 아이가 임원나가면 다들 손사래치는 거죠. 222222

    도우미 쓰세요.자기 할 일을 남에게 미루지 말아야지.

  • 13. ..
    '10.3.18 6:16 PM (125.184.xxx.188)

    저도 오늘 총회 갔다 왔는데
    어느 엄마 자기 소개하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직장 다니니까 학교일에 신경쓸 겨를이 없다면서 전업주부엄마들 애들 급식이며 학교일 좀 잘 챙겨주세요 하더군요.

    뻔뻔해 뵈고 미웠어요.

  • 14. 직장맘시러.
    '10.3.18 6:32 PM (118.222.xxx.9)

    제 아이들이 직장다니는엄마 애들이랑 노는거 쫌 시러요...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영악하기도 하고 친구집에 쉽게 놀러가서 점심얻어먹고 집에 갈시간이라 하면 '전 안가도 돼요' 우리아이가 전학와서 첨 들러 붙은 3명이 다 직장맘 아이들이라는거...어쩐지 오자마자 쉽게 데려온다했더니..와서 점심먹이길 3번,,, 한마디로 우리아이가 우스워 보였나보다..뭐 이런생각부터..꼭 그런건 아니지만. 그렇게 놀고가면 보통 엄마들은 고맙다 전화한통하는데..참 전화한통 없고..정말 싫어요..1.2학년 청소할때또 쏙 빠져가면서 뒤로 선생님한테 돈갖다바치구...

  • 15. 직장맘시러2
    '10.3.18 6:49 PM (119.64.xxx.33)

    동감합니다...2222

  • 16. 유치원
    '10.3.18 8:48 PM (211.217.xxx.1)

    다니는데요 같은 아파트에 산다고 데려다달라고 하더군요. 그것도 일하는 아줌마랑 같이...

    내가 기사인가요? 참나 지가 헌법재판소에 다니면 다야~~~!!!!!

    직장맘들 넘 뻔뻔하구요...감사한줄도 몰라요..

  • 17. 생까셩
    '10.3.18 9:08 PM (175.115.xxx.22)

    자기가 의사라 병원일 때문이라며 녹색 바꿔달라고 해서 바꿔줬더니 정작 나가야 하는날 않나가고 생까더군요. 그 엄마 보라매 병원 의사였는데 왜 않나갔냐니까 출근하느라 시간이 않됬다나.. 그 여편네 때문에 두번을 더 녹색했던...
    미안하다소리도 않하는 그 뻔뻔함에 치를떨었던.. 직장맘들..똑바로 하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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