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쩌다 4개나~~~우씨
나름 머릴써서 학부모회 안할려구~~^^:
미리 신청하는 급식도우미랑 도서관사서 도우미를 신청했어요....
오늘 총회날!!
25명 정원인데 15명 왔더라구요.....
그중 아빠 한분, 직장맘 두분
아이선생님이 넘 좋으셔서 엄마들 도움이 많이 필요하다고 부탁을 하시는데 너무 죄송스럽더라구요....
그래도 참았지요...
근데 왠걸 같이 청소했던 한 엄마가 저를 추천하는겁니다...-.-;
선생님얼굴에 급 화색이 돌고
당황한 저는 다른분 추천하고 그렇게 해서 남은 열두분중 열한분이 학부모회 하게 되었구,,,
그인원 전원이 녹색어머니회를 하게 되었고~~~ㅍㅎㅎ
참 당황스러운 시츄에이션입니다.....
1. 멋진엄마
'10.3.17 10:18 PM (222.107.xxx.42)1년 전 딱 제 모습이군요.
전 급식검수인(식자재검사)까지 맡았더랬죠....많이 바쁘시겠어요.2. ,
'10.3.17 10:19 PM (61.74.xxx.63)급식이랑 도서도우미 맡았다고 말씀하시고 고사하지 그러셨어요...
근데, 무슨 학부모회를 열한명이나? 정원이 정해져있을텐데요. 울 학교는 한반에 4명이라 그것도 많다고 난리들인데 참 희한하네요. 게다가 그 인원이 다 녹색이라니... 일년에 며칠 안서도 되기는 하겠습니다만 힘드셔서 어쩌신대요.
근데요, 선배맘으로써 한말씀 드리면 1년 진짜 금방 가요^^3. 은혜
'10.3.17 10:22 PM (119.71.xxx.22)학부모회가 뭐에요?
4. 그럼
'10.3.17 10:22 PM (125.178.xxx.192)급식도우미.사서.
녹색.임원을 하신다는거지요?
정말 너무들 하네요..
반 엄마가 전체 몇분이신데요??5. ㅋㅋㅋㅋ
'10.3.17 10:24 PM (61.81.xxx.123)감투가 다 좋은건 아니군요 ^^
어휴 선생님도 엄마들 좋아하지도 않는 감투 맡기랴 엄마들은 하기 싫으랴
둘 쪽다 참 못할 노릇이네요 ㅋㅋㅋ6. 감투엄마-.-;
'10.3.17 10:31 PM (218.159.xxx.41)그쵸~~
심한거 맞죠?
전체인원이 25명이예요...
전 당연히 1학년이니 많이들 오실줄 알았어요....
근데 열분이나 안오셨더라구요....
임원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3개씩은 하시는거 같더라구요...ㅠ.ㅠ
학교앞에 건널목이 좀 있어서 녹색어머니회가 젤루 중요하다고 하더라구요....
저 설치는 캐릭터 아닌데 좀 그렇게 보일까봐걱정도 되고, 아이아빠는 그 옛날 시엄니 치맛바람에 전교회장까지 했던 사람인지라 나서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는데 총회에 간것이 후회가 될라 하네요....ㅋㅋㅋ7. 울쌤은
'10.3.17 10:32 PM (119.149.xxx.105)서로 눈치들 슬슬 보고 있으니
"그럼 어머니회 없이 가면 되죠 머, 우리 반이 주임인데 걍 없이 해보죠 머. ....... 만약 하시면 그 집 아이 더 잘 봐드릴수 있는데. 그렇잖아요. 내가 하나 더 부탁하는데, 그 집 애 당연히 더 잘 봐줘야지..."
뭐 이러시더라구요--;
결국 어머니횐 채워지고, 녹색은 그래도 몇명이 비네요.8. ㅋㅋㅋ
'10.3.17 10:42 PM (61.81.xxx.123)119.149님 선생님은 참 무서우리만치 정직하시네요 캬캬캬
9. 선생님들도
'10.3.18 12:07 AM (118.222.xxx.229)참 고역이시겠네요...학교에선 명단 내라 하고,,엄마들은 꺼리고...에휴...
원글님 이왕 하시게 된거 봉사의 진수를 보여주세요^^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