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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학부모총회를 못갔어요....직장맘이라...

몰랐어 조회수 : 2,261
작성일 : 2010-03-17 21:01:11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화요일날 총회를 했다는걸....
직장맘인데...  총회, 엄마들 다 나왔을까요?
아는 엄마도없고.. 이곳에 물어보게되네요..ㅡ,ㅡ;;

그리고 안가도 되는건지...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IP : 112.156.xxx.5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17 9:02 PM (61.74.xxx.63)

    아이가 몇학년인데요? 초1, 2학년 아니면 안 오는 엄마들 좀 되지 않나요?
    1학년때는 엄마가 못 오면 이모, 할머니, 아빠라도 꼭 오시더라구요.

  • 2. 몰랐어
    '10.3.17 9:05 PM (112.156.xxx.58)

    아이가 초 1 입학헀어요.. 그래서 더 더욱 걱정되네요...

  • 3. 선생님께
    '10.3.17 9:11 PM (183.98.xxx.192)

    담임선생님께 메일이나 전화드리셔서 사정 말씀 하시고 특별히 알아야 되는 사항이 무엇인지 여쭤보세요. 저 직장맘인데, 들쭉날쭉 갔거든요. 괜찮아요.

  • 4. 초1이면
    '10.3.17 9:12 PM (222.235.xxx.19)

    거의 다 오십니다.
    초 2도 한 10프로 내외 빠지시고
    물론 지역마다 동네마다 차이는 있지요
    모르셨음 선생님한테 방과후에 전화한번 넣으세요
    오늘 초3우리 딸 총회했는데 못오시는 어머님 미리 연락이 다 되었나봐요
    선생님이 사전에 다 알고계시더라구요
    저도 초 5,6쯤 되면 갈지말지 갈등은 될거 같은데 그래도 초4까지는 가얄것 같애요
    울 동네는 참석율이 좀 좋은 편이라...

  • 5. 괜찮아요
    '10.3.17 9:15 PM (210.117.xxx.87)

    학교마다 분위기가 틀리겠지만 제가 사는 지역은 맞벌이가 많이서인지 많이들 안 나오셨구요
    다른 학교 친구한테 물었더니 거기도 마찬가지라 합니다
    담임선생님이 학부모회에 얼마나 비중을 두시는 분이냐에 따라서도 ,,
    저희 선생님은 이런건 없어져야 한다 하시는 분이라서..그래도 10명 채워야 한다고 시간 끄셔서 저도 결국 주부교실까지 가입했지만.. 넘 걱정마시구요 윗님이 말씀하신대로 선생님께 사정 말씀하시고.. 같은반 친구 엄마 한두명 정도 알아두시는 수고를 하시면 직장맘이어도 괜찮을꺼라는 생각을 합니다

  • 6. .
    '10.3.17 9:19 PM (61.74.xxx.63)

    첫댓글인데... 어떻게 모르실 수가 있었는지.. 아이 가방에서 가정통신문 안 챙겨보시나봐요.
    좀 있다가 담임선생님 한번 찾아뵙는 게 좋을 듯 싶고 동네따라 직장맘들 못 오시는 분들 많다고 하는데 저희 학교는 작년 1학년때 고등학교 영어선생님도 조퇴하고 오셨더라구요.
    학부모회 다 조직되었을테니까 반대표엄마 연락처라도 알아서 모르는 거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 7. 평일에
    '10.3.17 9:25 PM (119.67.xxx.204)

    총회를 하면...당연히 못오는 엄마들 꽤 되지 않을까여?
    전 전업주부라...작년 초1쌍둥이 학교 학부모 행사는 다 참여했지만...안 오시는 분들 꽤 많아 보였구여...
    직장맘은 평일 총회 오기 아무래도 힘들겠져,,,,
    전 쌍둥이 아이들이라 이 반 저 반 기웃거려야해서 좀 힘들었네여...
    선생님께서 당부하시는 말씀들이 좀 있더라구여...
    문자라도 정중히 드려보세여....직장맘이라 못갔는데...챙겨야 할 부분 있으면 알려달라고....
    그리고 아이 알림장이랑 가정통신문은 바쁘셔도 꼬박 챙겨 보세여...원글님이 깜빡 잊고 준비물 같은거 못 챙겨주는일이 반복되거나 학교 행사 놓치는 일이 반복되면 아이가 위축될수 있으니까여~~^^

  • 8. 몰랐어
    '10.3.17 9:30 PM (112.156.xxx.58)

    네에.. 총회날짜는 알고있었는데 제가 착각했나봐요.. 날짜를.. 그래서 못간거구요..
    선생님께 전화드려봐야겠네요.. 모두들 감사해요..

  • 9. 경기도
    '10.3.17 9:33 PM (222.234.xxx.103)

    1학년...60%이상 나오셨네요
    그안에서 학급임원 정하랴...녹색어머니회 정하랴...급식검수 정하랴 바뻤습니다
    그런데 직장다니는 엄마도 두분이나 나오셨던데...반찬내고 나오신듯해요
    뭐...안가도 별반 차이는 없겠지만....대부분의 선배맘들이 아이교육에 관심정도를 처음 알게되는 계기가 된다고 말씀하시기도 해요

  • 10. 경기도
    '10.3.17 9:33 PM (222.234.xxx.103)

    반찬----반차....ㅡ_ㅡ;;;;

  • 11. 임원
    '10.3.17 9:46 PM (221.162.xxx.169)

    안가셔도 됩니다
    저도 총회때는 빠지지않고 다녔는대..정말 안가도 아무런 필요가없어요....

  • 12. .
    '10.3.17 9:52 PM (211.245.xxx.135)

    초2...오늘했어요
    지방이고...

    저희반은 32명중에 대여섯분빼고 다오셨어요
    저도직장다니고...직장다니는엄마들 많이 오셨어요
    임원중 여자부반장엄마 안왔는데...
    전 좀 그래보였어요...--

    저도 아이들 임원선출하는줄도 몰랐지만
    그래도 처음인데...오셔셔 상황같은걸 말해주시면 다른임원(반장,남자부반장)
    엄마들이 좀 이해하지않을까싶더라요..

    아는엄마 5학년...한10명쯤 오셨다네요

  • 13. ...
    '10.3.17 10:08 PM (124.53.xxx.155)

    초1은 거의 빠지지 않죠
    직장다니는 분도 오려고 노력하시던데

    나중에 임원되고 직장때문에 못가요
    요렇게 빼고 뒷짐지는 사람만 안되면 되죠.
    민폐덩어리만 아님됩니다.

  • 14. 1학년은
    '10.3.17 10:21 PM (125.186.xxx.11)

    100% 출석하더니, 2학년되니 60%로 뚝. 갈수록 적어지지 않을까요.ㅎㅎ
    어쨌든 처음 학교 들여보내셨는데, 어떻게 그 날짜도 안 챙기셨나 싶긴 합니다.

  • 15. 안가셔도 되요
    '10.3.18 4:49 AM (119.64.xxx.228)

    저는 초등6학년 키우는 엄마예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안가셔도 아무 하자없으니 염려마세요
    선생님께서 총회 안나온 엄마의 아이 미워하거나 그러진 않으시답니다 ㅎㅎ
    아이가 6학년이어서 그런가요? 오늘 가봤더니 저포함 5명...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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