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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가족여행..
발리는 처음이고..7월30날부터 9박10일
우리나라여름방학때 발리는 성수기라하여 부지런히 알아보고있는데..
항공권과 숙소예약을 어제마치고 결제까지 했는데..
헉,발리가 이렇게 돈이 많이드는지 몰랐어요.
어른둘,중1 초5학년 항공권과 숙소값만 500만원이 넘네요.
푸켓에선 500만원정도로 숙박,항공,체류비 다한것같은데..
발리는 항공권도 비싸서 숙소도 그다지 좋은곳으로도 하지않았는데요.
이렇게 따지면 페키지가 확실히 싸긴싸네요.
발리에서 꼭해야할 것 추천부탁드립니다.
환타지래프팅? 이 좋다는데..
이건 어떤가요?아이들이 활동적인것을 좋아합니다.
1. ^^
'10.3.17 2:02 PM (122.35.xxx.94)http://balisurf.net 추천합니다. 자유여행 계획하실 정도면 벌써 다 알아보셨을 것도 같지만요.
숙소는 어디에서 몇 박으로 잡으셨는지에 따라 일정에 차이가 날 거 같아요. 활동적인 거 좋아하면 래프팅 꼭 하시구요, 우붓에서 아침 일찍 트래킹하시는 것도 좋겠네요. 한국말 할 줄 아는 개인가이드(8시간 40~45불) 고용하시면 여기저기 다니기 좋으실거에요. 9박10일간의 발리자유여행...너무너무 부럽습니다~!!!2. 오오`
'10.3.17 3:13 PM (211.189.xxx.103)전 전년에 발리 자유여행 다녀왔어요. 올해 또 갈꺼구요.
"아쿠아" 와"발리서프"가 가장 대표적인 자유여행 정보 사이트 이구요.
판타지 래프팅. 저 했구요. 제일 유명한게 소백 래프팅이라는데 그것보다 더 스릴있다고 해서 신청했는데.
진짜 비경이에요. 엄청나게 멋진 풍광과 박쥐. 그리고 스릴을 맛보실수 있는데... 산을 계단으로 내려가서 계속으로 들어가는 거라.. 래프팅 끝내고 완전 지친 상태에서 물에 흠뻑 젖어 산을 올라오셔야 되죠. 진짜 힘들어요. -_-;
그리고 약간 위험해요. 전 배가 뒤집어질듯 하며 반으로 접혀서 헬멧에 턱을 부딛혔는데 눈물날뻔했죠. 그리고.. 우붓에서 레스토랑과 카페 유랑하는 것도 재미나요. 대충 시켜도 다 맛있고. 우붓에 미술관 맞은편에 등갈비 집이 있는데 맛있어요. 아. 이름이 다 기억이 안나네요. 엄청 유명하기 땜시 금방 알ㅇ아낼 수 있을꺼에요.
그리고 아이들과 있으시면 크루즈 하세요. 전 요트 탔는데. 부부끼리면 요트 타시면 분위기 좋고. 아이가 있으면 퀵실버 같은 크루즈 하시면 재미나게 놀기 좋으실 꺼에요.
워터붐같은 아이용 워터월드는.. 우리나라보다 별루이니 그냥 자연을 즐기시길.
꾸따 해변에서 서핑 배우는 것도 재밋다던데.. 저는 시도해보질 못했어요.
꾸따와 그 윗 지역. 발리의 청담동이란 곳.. 에서 식사하셔도 분위기 색다르고.. 전 짐바란 씨푸드는 정말 별로 였어요. 너무너무 비싸구 삐끼 너무 많고. 그냥 해변에 식당이 쭈욱 늘어져서 씨푸드 파는 건데요. 전 그냥 그 바닷가에서 분위기만 즐겼네요.
안 좋은 숙소에서 계시다가도 풀빌라 한 2일 묶으면서 가족들 끼리만의 시간을 즐기는 것도 좋으실꺼구요.
그리고 사누르 라고 유럽 노인들의 휴양지로 유명한 곳이 있는데요. 조용하면서도 아늑하고 전 사누르를 나름 또 발리의 명소라고 생각해요. ㅋ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지역입니다. 부부끼리만이라면 그곳에서 며칠 쉬는 것도 추천이요!!3. 누리스
'10.3.17 3:24 PM (203.170.xxx.71)와룽이에요
숙소 정하셨다지만 네파타리빌라 강추하고요4. 위엣분
'10.3.17 4:43 PM (61.32.xxx.37)저도 발리하면 누리스 와룽의 립과 네파타리 빌라가 젤 먼저 떠오르는데
왠지 반갑네요^^
그리운 네파타리~5. ..........
'10.3.17 7:16 PM (125.178.xxx.179)발리는 우리나라 여름방학 때가 건기라서 숙박료가 가장 비싸요. 게다가 올해 비행기 값이 굉장히 많이 올랐더라구요. 노선이 적어서.. --;;
푸켓은 우기라 상대적으로 숙박료에서 많이 저렴할 거예요.6. 아쿠아 꼭 보시고
'10.3.17 11:47 PM (180.71.xxx.62)가세요...저는 잊지 못할 자전거 투어요...bike baik라는 유명한 회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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