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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안지도 얼마안되어서 나이대조하고 곧바로 형님이라고 부르라는데..

어쩔까 조회수 : 838
작성일 : 2010-03-15 14:46:30
운동하는데서 서로 눈인사정도로만 알고 지내다 잠시 말을 나누었는데
나이부터 물어보곤 5살위니 형님이라고 부르라고 하네요.
나이상은 분명 형님인데 왜 그소리가 안나오고 그사람이 싫어지는지
모르겠네요.
신상도 모르고 친하지도 않는데 형님이라는 소리 금방 나오나요,아님 제가
좀 시건방진건가요.....
IP : 119.70.xxx.18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싫으시다면
    '10.3.15 2:48 PM (123.204.xxx.103)

    앞으로는 눈인사만 하시고요.
    말을 섞지 마세요.

  • 2. 아줌마
    '10.3.15 2:49 PM (221.148.xxx.118)

    나이드신 여자분들은 많이들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 분과 원글님이 너무 정서가 다르네요..
    저라면 그런사람 피해다닐 거에요..

  • 3. ...
    '10.3.15 2:59 PM (121.182.xxx.91)

    글 쓰신 분은 여자분이신거죠?

    그런데 왜 '형님'이라고 하는지 궁금해요.
    시댁의 형님도 부담인데....여기 저기 형님들~
    저는 그 형님이라는 호칭이 싫어서 꼭 언니라고 합니다.

    형님은 아무래도 남자들에게 곁다리가 되는 호칭 같아서 싫어요.
    남편의 대인관계에 따라서 상대가 내 형님이 되고 아우가 되고....

    부르기 싫으면 부르지 마세요.
    저절로 관계도 정리됩니다. ㅎ

  • 4. 원글이
    '10.3.15 3:11 PM (119.70.xxx.180)

    네, 여자에요. 대체적으로 남들과 이야기할 땐 반말안하는 편이구요,아주 친하면 모를까.....
    되도록 호칭은 삼가고 형님,언니, 아우..이런 용어 남들에게 잘 사용을 안하는 편이에요.
    그런데 그룹으로 다니는 사람들은 예사로 서로 많이 쓰더라구요.

  • 5. -_-
    '10.3.15 3:35 PM (180.65.xxx.183)

    저는, 그런 상황에서 친한척 언니언니하는 여자들도 너무너무 싫어요.
    그러는 애들 치고 괜찮은 애 없더라는.
    애들 때문에 알게 된 사이에 누구엄마 하고 부르고 지내다가
    친해지면 호칭을 바꿔부르면 모를까.
    얼마전에도 그런 동네여자 하나가 사고하나 치더라구요.
    대부분은 뻔뻔한 스타일이죠.

  • 6. 조폭도
    '10.3.15 3:36 PM (220.117.xxx.153)

    아니고 형님은 무슨 ㅎㅎ
    전 형님한테도 언니소리 해서(올바르지 못한건 압니다만 동생없는 형님이 언니라 부르라해서 ㅠㅠ)그런지 남들이 형님소리 하면 되게 이상해 보여요 ㅎㅎ

  • 7. 흠디
    '10.3.15 3:46 PM (211.49.xxx.103)

    추노 대길이도 언니언니하는 판에 웬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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