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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좁은 동서'인가 고민하셨던 분

.. 조회수 : 961
작성일 : 2010-03-15 12:30:15
원글을 지우셔서 간단히 댓글을 새로 답니다.
보고 게시겠죠?
이따가 지울게요.

시댁 가는 횟수도 줄이고요 용돈도 못마땅해 하시든말든 줄이세요.
시아주버니네가 용돈을 드리든말든 그것도 상관 마시고요.
어른들이 용돈도 줄어들고 자식이 들여다보는 횟수가 줄어 외로워봐야
아~~우리가 그동안 너무나 호강에 겨워 요강을 차고 있었구나 깨달으실겁니다.
님네 가족이 행복해야 효도고 나발이고도 있는겁니다.
부부가 둘 다 지금 까지의 효도방법에 대해 이게 아니다 싶은 맘이 들었다니 다행이네요.
IP : 114.207.xxx.23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3.15 12:32 PM (116.121.xxx.199)

    저도 읽었는데요,
    그 조카는 혹시라도 데리고 계시지 마세요,
    데리고 있어봐야 좋은 소리 못듣고 화병만 납니다,
    미국에 할아버지 할머니 계신데, 할머니집에 손주들 데리고 계셔도 되는거죠,

  • 2. 못난 동서
    '10.3.15 12:50 PM (99.58.xxx.20)

    원글이에요.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인터넷에서 불평을 하는 것 조차도
    제가 나쁜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글을 지워버렸네요.ㅠ_ㅠ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지금 마음을 독하게 먹고,
    시댁과 거리를 두려하고 있어요.
    그 동안 너무 바보처럼 저희만 해야할 도리찾으며
    산 것 같아서요. 남편도 어찌보면 너무 불쌍하고..

  • 3. ...
    '10.3.15 12:59 PM (58.234.xxx.17)

    미국에 계속 사셔야 한다면 멀리 떨어진 곳으로 옮기는 것도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연 끊을 각오 아니면 옆에 살면서 모른척 하는건 힘들거든요

  • 4. 홧팅!
    '10.3.15 1:21 PM (125.187.xxx.26)

    맞아요...너무 잘해드리면 그게 당연한 줄 알아요....며느리만 상처 받더라고요. 저도 거리를 두는 중. 훨씬 편안하네요.......기대감을 확 낮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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