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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에서 인정하는 사후세계입니다.

법정스님이불기둥지옥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10-03-15 12:23:50
정말 이건 아니다싶어서 망설이다 이 글을 적습니다.
진정한 종교란 타종교도 인정해야합니다.(사이비종교는 빼고)

하느님을 믿지않아서 법정스님은 불기둥지옥에 떨어졌다고 확신에 찬  얼굴로 전도하시는 분들에게
붙잡혀서 한참을 설교를 듣다 바쁘다고 겨우 빠져나왔습니다.

불경도 부처님께서 직접 저술한 것이 아니고 그때 그때 말씀하신것을 제자분들이 모아서 하나의 책으로 만들었고,
기독교의 공관복음서인 마태,마가,누가복음서,요한복음서등도 예수님당시는 그런것이 없다가 그 뒤에 제자분들이 기억을 가지고 서로 대비해서 만들어 놓았고,
결국은 그분들 스스로 만든것이아니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결국은  다 후대인들이 몇백년동안 깎기도하고 보태기도하고...
이때 기독교의 결정적인 실수가 유일신이라는 해석을  끼워넣었다는것입니다.

성자는 결국은 근본자리를 보기때문에 종교마다의 표현의 차이는 있을뿐이지만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같은 자리입니다.

법정스님께서는 다음생도 한국의 승려로 태어나고 싶다고 하셨답니다.

티벳-사자의 서는
불교계에서의 윤회를(죽은 영혼의 49일동안의 여정과 다음생을 받는 과정을 적은 책입니다)상세하게 저술한,
비전(비밀로 전수)입니다.
시절인연이 닿아서 책으로 발간한 귀한 책입니다.(일종의 천기누설이라고도 했었습니다)
불교의 윤회설은 현대물리학의 에너지보존법칙과 유사하다고합니다.
한번 에너지가 생성되면 계속 순환하게 된다는..
이게 다큐멘터리로도 제작이 되었네요.(방영시간은 약 45분이 걸리네요)
인연이 되시면 한번보시길...






IP : 220.92.xxx.1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정스님이 불기둥에
    '10.3.15 12:24 PM (220.92.xxx.127)

    http://www.mgoon.com/view.htm?id=1700548

  • 2. ..
    '10.3.15 12:31 PM (124.49.xxx.89)

    기독교 제발 전도할때 안믿으면 지옥간다 이런뻥은 치지좀 말기를...
    애들이 친구한테 듣고 와서 울어요
    그 애들은 어릴때부터 그렇게 교육받으면서 안믿으면 진짜로 지옥간다고 믿을거 아니에요 에효...
    법정스님은 저런 개독들도 다 끌어안고 감싸실 분입니다...

  • 3. 야~
    '10.3.15 12:33 PM (59.187.xxx.233)

    정말..
    그러니 개독이란 말듣지 ㅡ,.ㅡ;;;

  • 4. ..
    '10.3.15 12:37 PM (203.236.xxx.107)

    이게 조금만 생각하면 참 말이 안된다는걸 알텐데.
    그들이 믿는 하느님인지 하나님인지 그분이 자신을 안믿는다고 불구덩이에 쳐넣을까?
    자신의 자녀들이라며?
    우리네 부모님이 말 안듣는다고 자식을 불구덩이 같은 지옥에 쳐넣은다면??
    말 같은 소릴 해야지요.

  • 5. ..
    '10.3.15 12:38 PM (203.236.xxx.107)

    그렇다면 하나님은 우리 부모님의 발뒷꿈치도 못 쫒아오는 분이란걸
    난 알겠네요.
    우리 부모님은 내가 말 안들어도 밥도 해주고
    공부도 시켜주고 그랬는데...

  • 6. ..
    '10.3.15 12:41 PM (124.50.xxx.217)

    기독교인들과 얘기하면 속터져요..
    한번은 과학적으로 따져보자고 했더니 성경이 얼마나 과학적인지 모를꺼라고.. 과학자들 중에서도 기독교인 사람들 무지 많다고.. 에휴.. 말을 말아야지..

  • 7. 애가
    '10.3.15 12:59 PM (125.190.xxx.5)

    하교할때 학원차가 데리고 가는데 토요일은 학원이 않하니까 직접 데리러 갔었어요..
    아직도...세상에나 여러명이서 교문앞에서
    교회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더라구요..
    조두순 그놈의 새끼가 등교하던 그 어린것을
    교회가자는 말로 꼬셔서 데리고 가 그 흉악범행을 했다면서요..
    정말,,,이글 혹시나 읽는 교회다니시는 분들..
    부디 교회로 돌아가서 학교앞에서 홍보하지 말자고 해주세요..
    제발 잘가고 있는 내 아이 붙잡아서 정신 사납게 하지 좀 말아주세요..

  • 8. 신문에서
    '10.3.15 1:07 PM (121.161.xxx.248)

    예전에 민주화운동을 함께하면서 회의를 하는데 어떤 사람이 우상을 섬기는 사람과는 같이있기 싫다고 했다네요.
    그러니 스님께서 이옷이(승복)문제가 된다면 이옷을 벗고 이야기하죠. 라고 했다고 합니다.

    유일신......... 세상에 유일한 존재가 있을까? 전 항상 의문스럽습니다.
    세상 모든것이 다 제각각 필요와 몫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소중한 것이구요.

    단 인간의 이기심에 의해서 만들어 진것들은 제외.........

  • 9. 개신교의 모순
    '10.3.15 1:24 PM (112.144.xxx.32)

    십계명은 잘지키지도 않으면서, 제사에는 경기일으키죠~
    무슨 큰 신앙심이 깊은것처럼요.
    자기가 편한것만 철저히 지키는 개신교의 기회주의적인 모습에 정말 환멸을 느낍니다.
    겉으로는 신앙심이 깊은척하고 실생활에선 가장 이기적인 모습으로 살고있는 자신의 모습을
    제대로 보고 살기를 바랄뿐입니다.

  • 10. ..
    '10.3.15 1:33 PM (121.130.xxx.42)

    헛소리나 하는 사람들 말은 듣지 마세요.
    법정스님은 천국 안가십니다.
    그런데 안갈거라고 본인이 말씀하셨다지요.
    아마 극락에서 편히 계실겁니다.
    기독교인들은 많이 믿고 천당가라하세요.
    불교에선 극락가면 되니까..

  • 11. 125님..
    '10.3.15 2:23 PM (59.10.xxx.48)

    오늘 신문에 나영이 아버지와 기자 대담한 기사 나왔는데요
    조두순이 나영이에게 "너 이 교회 다니니?(범행장소 가리키며)"묻자
    나영이가 "아니오 다른 교회 다니는데요"대답하며 멈춰 섰을 때에
    애를 둘쳐 업고 그 건물 화장실에 갔답니다 범행일어난 교회도 이미
    문 닫은 지 오래 되었다 하네요 조두순이 그 동네 상가에서 경비일 9개월 하면서
    어디가 범행하기에 적합할 지 물색했다는데요
    기독교를 미워하셔도 사실을 제대로 알고 미워하세요 나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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